이영애, '김건희와 친분' 주장 유튜버 상대 손해배상 소송 취하 작성일 01-05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심, 이영애 패소 판결…2심서 조정불성립·화해권고 이의신청</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WGz31Oc5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60c0fa650bf3e95c98e8770519d68f58e58c3e5193dd912c027592ce2a8369" dmcf-pid="GYHq0tIkX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영애가 23일 서울 강덕구 고덕동 스테이지28에서 열린 제15회 아름다운예술인상 시상식에서 참석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5.10.23/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5/NEWS1/20260105142543054rrwt.jpg" data-org-width="1400" dmcf-mid="WErGSCoMZ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5/NEWS1/20260105142543054rrw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영애가 23일 서울 강덕구 고덕동 스테이지28에서 열린 제15회 아름다운예술인상 시상식에서 참석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5.10.23/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320ccf64272576feb5087dfebd42fc4b6b1407b0cbe060466aedfdfd11ea05e" dmcf-pid="HGXBpFCEHM"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유수연 기자 = 배우 이영애 씨가 김건희 여사와 친분이 있다고 주장한 유튜버를 상대로 낸 민사소송 2심에서 소를 취하했다.</p> <p contents-hash="3f92ccc17b1136499a012d827127074e0fdc6bc35e1607742abc73ebc95c0e8b" dmcf-pid="XHZbU3hDXx" dmcf-ptype="general">5일 법조계에 따르면 이 씨는 지난달 30일 서울고법 민사13부(부장판사 문광섭 강효원 김진하)에 소 취하서를 제출했다. 피고 정천수 전 열린공감TV 대표도 같은 날 소 취하 동의서를 냈다.</p> <p contents-hash="a75a73a50b94ae7acf2a6398ddf327a77c6a87946729d6485f73ec452356c820" dmcf-pid="ZX5Ku0lwGQ" dmcf-ptype="general">이 씨는 2023년 9월 이승만대통령기념관 건립을 위해 이승만대통령기념재단에 5000만 원을 기부했다.</p> <p contents-hash="bb02fd16fe3efea8e4dd3dc87ad9c04542acbbbb6cb4055ee748337442919faf" dmcf-pid="5Z197pSrZP" dmcf-ptype="general">이를 두고 열린공감TV가 김 여사와의 친분에 의한 것이라고 주장했고, 이 씨의 소속사는 같은 해 10월 정 전 대표가 이 씨에 대한 가짜 뉴스를 유포했다며 민·형사 소송을 제기했다.</p> <p contents-hash="861279cabd0b1f5253b2d464ec417b03bfbdb83a0eb0330f6749eec5e0fa82db" dmcf-pid="1noOEAPKZ6" dmcf-ptype="general">정 전 대표 측은 해당 내용이 공익적이고 허위 사실이 없어 위법하지 않다고 반박했다. 현재 해당 영상은 삭제된 상태다.</p> <p contents-hash="6f44d104bdd31ea1db0589f554b2f0c301c7599b627639d38c1230b266a09e36" dmcf-pid="tLgIDcQ9G8" dmcf-ptype="general">앞서 1심은 이 씨와 정 전 대표에게 화해할 것을 권고했으나, 양측 다 이를 거부해 정식 재판이 진행됐다. 이후 재판부는 정 전 대표 승소로 판결했다.</p> <p contents-hash="f42410b2d9bd7b3bd0661bd68f7085f9ad4f16fb7b11955b368ede1dfda5236c" dmcf-pid="FoaCwkx2H4" dmcf-ptype="general">2심 재판부는 첫 변론기일에서 "조정을 강력히 권고한다"고 밝혔지만 조정은 불성립됐다.</p> <p contents-hash="1a329f73c713a7a8961a346b53006e3cb34ee8dac06e480149845d4e89b5563c" dmcf-pid="3gNhrEMV5f" dmcf-ptype="general">이 씨 측은 지난달 24일 재판부의 화해권고 결정에 대한 이의 신청서를 제출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2cd48fe2d0d3c11e9a9de1c6a0578490e5be7c9813330f14b277fb5d8dff6472" dmcf-pid="0ajlmDRfZV" dmcf-ptype="general">한편 형사 사건의 경우 지난 6월 정 전 대표에게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벌금 700만 원의 약식명령이 내려졌으나, 정 전 대표가 불복하면서 정식 재판에 회부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b04d750d9279de03cd0c45d470650756cea355d3f4c614a197338d3e79c10068" dmcf-pid="pNASswe4Y2" dmcf-ptype="general">shushu@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세’ 화사, 한소희X전종서 ‘프로젝트 Y’ 오프닝 부른다 01-05 다음 정보석, 故 안성기 애도 “내 마음속 큰 스승, 떠나기엔 너무 이르지만…” 0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