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재근, 故 안성기 ‘혈액암’ 별세에 분노 “울 아빠를 데려간, 악마 같은 병” 작성일 01-05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UPJQ83Gy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636b7c33ed00e035c806092abaac56961f13e4652e87aa56c26086ca907cf5c" dmcf-pid="xuQix60HW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5/newsen/20260105142437924jahr.jpg" data-org-width="647" dmcf-mid="69kOEAPKl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5/newsen/20260105142437924jah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da1a61326df27d545bd099eae623afc39a984dcd4eea6d9e0330e11cfe233c" dmcf-pid="yhFz31Och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황재근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5/newsen/20260105142438096jipv.jpg" data-org-width="454" dmcf-mid="P4nALJb0y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5/newsen/20260105142438096jip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황재근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f3006fb6134b3fcd7466a1cdcf1aa958a4925870c10a41eab5767cef433c72" dmcf-pid="Wl3q0tIkhn"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78978d794b65be13761189fd1b27d6813704c19d1a32e73e74989ffc68ae97aa" dmcf-pid="YS0BpFCECi" dmcf-ptype="general">패션디자이너 황재근이 배우 고(故) 안성기를 추모하며 아버지를 떠올렸다.</p> <p contents-hash="6fec4f09cb7791c88c64d8e5a63dc5ce31b92e6369aa6fb834faa2a17e204fe3" dmcf-pid="GvpbU3hDWJ" dmcf-ptype="general">황재근은 1월 5일 소셜미디어에 "우리 아빠를 데려간 그 고통스러운 병…나아도 다 나은 게 아니고…살아도 나다니지 못하고 격리로 머물러야 하며…반복되는 치료 과정이 너무 고통이 심해서…치료를 포기하시고 떠나고픈 마음을 갖게 만드는 그 악마 같은 병..으로부터 자유롭게 부디 편히 편안히 날아가셨길 바랍니다"라며 애통해했다.</p> <p contents-hash="e8da365fd58ac2026617844a582ed45e74e5a6b39fc2bff3cffe2f5c009268f1" dmcf-pid="HTUKu0lwCd" dmcf-ptype="general">안성기는 5일 오전 서울 용산구 순천향대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받던 중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세상을 떠났다. 지난달 30일 자택에서 음식물이 목에 걸린 채 쓰러져 의식불명 상태로 입원한지 6일 만이다.</p> <p contents-hash="85401d7f5bd9c373c60bf94ba8c9ff3456492ed1d66413e7ac539bd75574cb78" dmcf-pid="Xyu97pSrye" dmcf-ptype="general">안성기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측은 1월 5일 뉴스엔에 "안성기 배우가 2026년 1월 5일 오전 9시 향년 74세로 별세했다. 안성기 배우는 연기에 대한 깊은 사명감과 한결같은 성실함으로 대한민국의 대중문화 역사와 함께해 온 분이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0876958110487a37896c9a062dc43f0940d0f05a7ae3395602d16fd78ac7e51" dmcf-pid="ZW72zUvmTR" dmcf-ptype="general">소속사에 따르면 장례는 신영균예술문화재단과 한국영화배우협회 주관 영화인장으로 진행된다. 명예장례위원장 신영균, 배창호 감독, 한국영화배우협회 이갑성 이사장, 신영균예술문화재단 직무대행 신언식, 한국영화인협회 양윤호 이사장 등 4인이 공동장례위원장을 맡아 장례를 진행한다.</p> <p contents-hash="e6e0ee7ab12e99502bd3c90e7f00ea7d368a7c5f1ae7dba1827c50c406ae4510" dmcf-pid="5YzVquTsCM" dmcf-ptype="general">운구는 고인과 한솥밥을 먹은 후배이자 아티스트컴퍼니의 수장 이정재 정우성이 맡는다. 소속사는 "이정재 정우성 등의 영화인들의 운구로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한다.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실에 마련되며 발인은 1월 9일 오전 6시, 장지는 양평 별그리다"라며 "안성기 배우가 남긴 작품과 정신은 앞으로도 오래도록 우리 곁에 남아 많은 이들에게 기억될 것"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5b087228aba0f725d6462a5252b9c9003d9976cc6d2165dab65bacefc07ea114" dmcf-pid="1vpbU3hDWx" dmcf-ptype="general">안성기는 2019년 혈액암 진단을 받은 후 오랜 투병을 이어 왔다. 2020년 한 차례 완치 판정을 받았으나 재발 후 치료에 매진했다.</p> <p contents-hash="36f176268e94b8c1073e3da76043fd1ab59f2cdd4da7f223bdaf76ddf2fcbd4b" dmcf-pid="tTUKu0lwhQ" dmcf-ptype="general">지난해 12월 30일 갑작스러운 건강 악화로 인한 심정지 상태로 순천향대학교병원으로 이송된 고인은 중환자실에 입원해 치료를 받다 엿새 만인 이날 오전 9시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영면했다. 미국에 살고 있는 큰아들 역시 지난 2일 급거 귀국해 곁을 지켰다.</p> <p contents-hash="fbc8bfefc3b994f6efe2f20689a4f7d99dd184fe1730b269502bc699cb9d7650" dmcf-pid="Fyu97pSrvP"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3W72zUvmS6"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러브 미’ 차지혁, 갈등의 도화선 01-05 다음 '베일드 컵' 11일 첫 방송…티파니 영·10CM·에일리·폴킴·헨리·미연, MC 이다희 합류 0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