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故안성기 별세에 직접 남긴 한 마디 "선배님, 명복을 빕니다" 작성일 01-05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FykNoV7W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54a3a9bda5875cbf5fc556eeadfaae9e66db0d771badf13c2dfe5eb79bfb8c" dmcf-pid="u3WEjgfzy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안성기. 제공| 아티스트컴퍼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5/spotvnews/20260105143504931njcx.jpg" data-org-width="640" dmcf-mid="qIWx8V1yW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5/spotvnews/20260105143504931njc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안성기. 제공| 아티스트컴퍼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f087a76bf0f536ff1db6a51fa3ac3a50d0722f30a3cb412003c1936d1495e7e" dmcf-pid="70YDAa4qTf"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고현정이 고 안성기의 별세 소식에 애도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a2023dc22c09e2cf89f079708b34af1320c95697706012e9c640984a74f324fc" dmcf-pid="zpGwcN8BlV" dmcf-ptype="general">고현정은 5일 자신의 SNS에 안성기의 사진과 함꼐 "선배님", "명복을 빕니다"라는 글을 덧붙여 게시했다. </p> <p contents-hash="5eaea13541c859a11a9ebc1fef473ba61f2b11358d57972202882035f03aa318" dmcf-pid="qUHrkj6bC2" dmcf-ptype="general">고현정 뿐 아니라 가수 배철수, 배우 이시언, 윤종신, 신현준, 조리명장 안유성 등 고인과 인연이 있는 여러 스타들도 추모글을 남기며 애도의 뜻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ee47b2d9300c495a29d0e90db3d57b146c50e4c45a8079ab2b81b8de62b19c54" dmcf-pid="BGIoJRztC9" dmcf-ptype="general">한편 안성기는 5일 오전 서울 용산구 한남동 순천향대학교 부속 서울병원에서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세상을 떠났다. 지난해 12월 30일 심정지 상태로 응급실에 긴급 후송돼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은 지 엿새 만이다. </p> <p contents-hash="3914d9c0257983fd164e78c01f01a165f2958eb2ebf6610b31e6ffc4d488876a" dmcf-pid="bHCgieqFTK" dmcf-ptype="general">안성기는 자택에서 음식물이 목에 걸린 채 쓰러졌다. 의식을 잃고 병원 응급실로 이송돼 중환자실로 옮겨져 집중 치료를 받았으나 끝내 회복하지 못하고 눈을 감았다. </p> <p contents-hash="6dd6114764f10114b9727b436dc97d4d886880d0330080583f6e811d28042d9c" dmcf-pid="KXhandB3hb" dmcf-ptype="general">고인은 1957년 김기영 감독의 영화 '황혼열차'로 아역 배우로 데뷔한 이래 160여 편의 한국 영화에 출연했다. 연기 인생 69년 동안 드라마, 연극 등 다른 매체에 얼굴을 보이지 않고 오로지 영화에만 자신의 연기 혼을 바쳤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39fd3fdc8afe919ebb5adebc9cf1959afa028647b53ac25921b68b8423aa56" dmcf-pid="9ZlNLJb0S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안성기. 출처ㅣ고현정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5/spotvnews/20260105143506195oyvq.jpg" data-org-width="640" dmcf-mid="pQfFZGDgy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5/spotvnews/20260105143506195oyv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안성기. 출처ㅣ고현정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dd7c892e2a43c15a41138620fe95402f13b1174843999f40559ae4695afb960" dmcf-pid="25SjoiKplq" dmcf-ptype="general">'하녀', '얄개전', '바람불어 좋은 날', '안개마을', '고래사냥', '적도의 꽃', '기쁜 우리 젊은 날',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꼬방동네 사람들', '성공시대', '칠수와 만수', '하얀전쟁', '화려한 휴가', '투캅스' 등 다양한 장르의 영화에 출연하며 한국 영화를 대표하는 얼굴이 됐고, 2003년에는 '실미도'로 한국 영화 첫 1000만 돌파라는 성취를 이룩했다. </p> <p contents-hash="e8b004cdd28139d90cc4d9ce21d849a9ce934a76233b453a2f5e38747af282ff" dmcf-pid="V1vAgn9Uyz" dmcf-ptype="general">장례는 (재)신영균예술문화재단과 (사)한국영화배우협회 주관으로 영화인장으로 진행된다. 배우 신영균이 명예장례위원장을 맡고, 배창호 감독·이갑성 한국영화배우협회 이사장·신언식 신영균예술문화재단 직무대행·양윤호 한국영화인협회 이사장 등 4인이 공동장례위원장을 맡았다. </p> <p contents-hash="157f34ac549cbd450224f359ea4f9954b139be458cd319ac6d84d292326a72c4" dmcf-pid="ftTcaL2uW7" dmcf-ptype="general">안성기의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를 공동 설립한 후배 배우 이정재, 정우성 등이 운구로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한다. </p> <p contents-hash="63e411edfba27ac129aadfe2b2429780fd8ef043032217083aa78d79a0285c6e" dmcf-pid="4FykNoV7Wu" dmcf-ptype="general">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1월 9일 오전 6시로, 장지는 양평 별그리다다.</p> <p contents-hash="e0e96500f2ecccc9e91fb56232df68dcaa176590e7651629701d8956a8ae73b9" dmcf-pid="83WEjgfzlU"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국민배우' 안성기 별세, 장남 안다빈의 침묵 속 추모 [소셜in] 01-05 다음 '러브 미' 차지혁, 로맨스 위기 조성한 '새로운 변수' 0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