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첩첩산중' 박나래, 이번엔 세무조사 특혜설 작성일 01-05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8imEAPKC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ad9ce7a4884d25ff806ad9974712a35f744f2d817d27421964e2dc4fe56ae4" dmcf-pid="Z6nsDcQ9v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5/tvdaily/20260105143410203ljfh.jpg" data-org-width="658" dmcf-mid="H7mXWvjJh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5/tvdaily/20260105143410203ljf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747daa3703f98ec0ff51d714fb45166a9abc398594c35de604c5de93fdc1703" dmcf-pid="5PLOwkx2l1"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전 매니저와 진실 공방 중인 방송인 박나래가 국세청 세무조사 과정에서 특혜를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됐다.</p> <p contents-hash="2ec7c3cb97d2b21f0191ecb2698d2100bb037edbaabd37b7bb175df9ebb781d2" dmcf-pid="1QoIrEMVl5" dmcf-ptype="general">서울지방국세청 조사2국은 2022년 11월부터 약 한 달간 박나래와 그의 1인 기획사 엔파크를 대상으로 세무조사를 실시했다. </p> <p contents-hash="a553d04bf28f236334a40d85018550124dd3a406fc274d31e90835b92dbe4dd8" dmcf-pid="tZ7x8V1yyZ" dmcf-ptype="general">조사 과정에서 국세청은 엔파크의 대표이사로 등재된 박나래의 모친이 매월 수백만 원 씩, 연간 약 8000만 원에 달하는 급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일부 매체는 박나래의 모친이 실제 근무를 하지 않았다고 보도했지만, 정확한 진위 여부는 파악되지 않은 상태다.</p> <p contents-hash="3483fa2f0dfd4ef00dfe56f68f2b0e3e7fc953a1a5df79b34353302ba546e5f3" dmcf-pid="F5zM6ftWvX"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2018년 7월 엔파크를 설립한 이후 세무조사 직전인 2021년 중순까지 약 100억 원에 가까운 수익을 올렸고 이 가운데 상당 부분을 법인에 유보하는 방식을 취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국세청은 이 과정에서 가공 경비 계상이나 매출 누락이 있었을 가능성을 보고 조사에 착수했다.</p> <p contents-hash="b300cca927028c7d9f6b121ddbd276fb65aedce3646acb2629028beafb183b34" dmcf-pid="31qRP4FYhH" dmcf-ptype="general">당시 국세청에 납부한 박나래의 추징 금액은 약 2~3억 원 수준이다.</p> <p contents-hash="067c54169068a1aa8716f72f255af90e4792cf21b185c0b95aadd5d766604615" dmcf-pid="0tBeQ83GvG" dmcf-ptype="general">한편 박나래의 전 매니저 A 씨와 B 씨는 지난 3일 박나래를 상대로 부동산 가압류를 신청하고 손해배상 청구를 예고했다. 이들은 특수상해, 직장 내 괴롭힘, 성희롱, 대리 처방 등 불법 의료행위, 개인 비용 지급 지연 등 다수의 불법 행위가 있었다고 주장하고 있다.</p> <p contents-hash="983f092fe666fd555c51f30dadbdeb4e1bd3d031fce2d138ef12b96c440874bf" dmcf-pid="pFbdx60HCY"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박나래 측은 “전 매니저들이 개인 법인을 설립한 뒤 에이전시 비용 명목으로 자금이 유출된 정황을 확인했다”며 이들을 공갈미수 혐의로 고소했다고 밝혔다. 이후 전 매니저들 역시 박나래를 특수상해, 허위 사실 적시 명예훼손,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 등으로 형사 고소한 상태다.</p> <p contents-hash="0c3e0c54a0b804f316875ae7e20444515a7a1518136392c83108879e512375c8" dmcf-pid="U3KJMPpXCW"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u09iRQUZSy"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요정재형' 이적→정승환 총출동…'웃음+케미' 다 잡은 '요정신년회' 01-05 다음 새해도 ‘안전제일’, 원작·시즌제 드라마 온다[김원희의 업앤다운] 0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