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정재형' 이적→정승환 총출동…'웃음+케미' 다 잡은 '요정신년회' 작성일 01-05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ekylILxW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371e289c3a8c85a8aa91c5fe97f83eab261380f3b16988089eb997cdee2833" dmcf-pid="2dEWSCoMl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5/tvdaily/20260105143408558awqb.jpg" data-org-width="620" dmcf-mid="KZl35HwaC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5/tvdaily/20260105143408558awq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e20ac2cf03be75b1a929ab935d0d1c7387fb77c54ddc273188e464ae0e12ae1" dmcf-pid="VJDYvhgRW2"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웹 예능 '요정재형'이 웃음과 케미를 다 잡은 2026년 우당탕탕 신년회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5ebd35bee9876dc45332387a0955e99f65bc9e91016d82e5ffd64089f261d044" dmcf-pid="fiwGTlael9" dmcf-ptype="general">MC 정재형을 필두로 이적, 이상순, 페퍼톤스(신재평, 이장원), 정승환은 지난 4일 유튜브 '요정재형'의 신년 콘텐츠 '요정신년회'에 출연해 2026년 계획 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c1214e2259f54074f78d6b2d35efa3f5165bbf9e77cb43b70cb9d478b2558a26" dmcf-pid="4nrHySNdlK" dmcf-ptype="general">'요정신년회'에는 안테나 식구들은 물론 정재형과 평소 절친한 이적의 지원사격까지 더해져 한층 풍성한 신년회가 완성됐다. 귤에 대한 심도 깊은 대화 등 의식의 흐름을 따라가는 토크 속 누군가 한마디를 꺼내면, 옆에서 세 마디를 거들며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어졌다.</p> <p contents-hash="bcec1acad3e56b2fe9e56eeaa13c0239a52098fb9590aebb144ca31cf306fb40" dmcf-pid="8LmXWvjJyb" dmcf-ptype="general">2026년 안 하고 싶은 것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이적은 다음날 느끼는 후회의 감정으로 인해 만취를 꼽았다. 이에 정재형이 "'너무 기복 없는 삶을 플랫하게 살고 있는 것 아닐까? (기복 있는 삶을) 겁내나?' 하는 생각도 있다"라고 반문하자, 이적은 "누가 봐도 이 중에 제일 형이 기복 있어 보인다"라고, 이상순은 "기복의 아이콘이다"라고 동조해 폭소를 유발했다.</p> <p contents-hash="7a61a51df4d46cbe026314d608f9361a65cd7d5ab016a85e289f90cce22d997b" dmcf-pid="6osZYTAihB" dmcf-ptype="general">이어 정승환은 일을 함에 있어 스스로 만족하지 않기를, 정재형은 일과 휴식의 균형을 강조하며 잘 쉬는 것의 중요성을 역설했다.</p> <p contents-hash="fa4b6a82e671c7b38aba8c2377f7582e3719b1b28be3b6441b6900826d07c65a" dmcf-pid="PgO5Gycnyq" dmcf-ptype="general">반대로 2026년 하고 싶은 것으로 신재평은 페퍼톤스로서 어쿠스틱 등 새로운 포맷의 공연에 도전해 보고 싶다고, 이장원은 페퍼톤스가 해외에서 공연을 하면 어떨지에 대한 화두로 올해 전개해 나갈 음악 활동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키기도 했다.</p> <p contents-hash="ebfcc953c95d3f2e6b4ecfe620af00a4270a6cf8171703b9899752c03d762c6f" dmcf-pid="QAl35HwaTz" dmcf-ptype="general">이렇듯 '요정신년회'는 덕담과 폭로 사이, 출연진들의 티키타카 입담과 케미로 52분을 꽉 채웠다. 1박 2일 송캠프를 둔 첨예한 대립도 펼쳐진 가운데, 이상순은 "매니저를 통해 이야기 해달라"라고 주문해 큰 웃음을 안겼다. '요정신년회'를 본 네티즌들 역시 "안테나 회원들 모이면 레전드 편이 탄생한다", "이 조합 송캠프 기다린다", "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따뜻해진다" 등 호평을 보이고 있다.</p> <p contents-hash="19a7b8365e6c497414afddc1603378077616f160939b4d6cdc38254e1dd5bfd1" dmcf-pid="xcS01XrNh7" dmcf-ptype="general">한편, '요정재형'을 이끌고 있는 정재형은 "채널 다각화를 위해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니 많이 기대해 달라"라고 귀띔하며 2026년의 활약을 더욱 기대케 했다.</p> <p contents-hash="7d471ffbe9038a6975c0399d2d8e693a080068fb2b514bf19040235b5eff7970" dmcf-pid="yu6NLJb0Cu"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 유튜브 '요정재형']</p> <p contents-hash="01271d4c0cc7d9e95dd59750fcddc7d5a0151be5facc1a68260cb4fd15d2887a" dmcf-pid="W7PjoiKplU"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요정재형</span> </p> <p contents-hash="d55680c0324eda15f364d131eb2440f7e8f942ccc92642033b96ba3816520e6b" dmcf-pid="YzQAgn9UTp"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쇼! 음악중심 인 마카오' 보넥도·엔하이픈→르세라핌…1차 라인업 공개 01-05 다음 '첩첩산중' 박나래, 이번엔 세무조사 특혜설 0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