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진서·김은지, 2026년 새해 바둑 남녀 랭킹 1위 작성일 01-05 1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신진서, 73개월 연속 1위 달려</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1/05/NISI20251231_0002031206_web_20251231163853_20260105143323706.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2025년 바둑대상에서 남녀 최우수기사상(MVP)을 수상한 신진서 9단과 김은지 9단. (사진=한국기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신진서 9단과 김은지 9단이 2026년 새해 한국 바둑 남녀 랭킹 1위에 올랐다.<br><br>신진서는 12월 한 달 동안 5승 1패를 거둬 2020년 1월부터 현재까지 '73개월 연속' 정상에 오르며 최장기간 랭킹 1위 기록 경신을 이어가고 있다.<br><br>김은지는 지난달에 이어 새해 첫 달에도 여자 랭킹 1위를 지켰으며, 전체 랭킹에서도 4계단 상승한 22위에 올라 개인 최고 랭킹을 경신했다.<br><br>특히 김은지는 이 기간 오청원배, 난설헌배, 하림배 프로여자국수전을 차례로 제패하며 총 3개의 타이틀을 획득했다.<br><br>신진서와 김은지는 지난달 31일 2025 바둑대상에서 남녀 최우수기사상(MVP)을 수상한 바 있다.<br><br>10위권에서는 박정환 9단, 변상일 9단, 신민준 9단이 순위 변동 없이 2∼4위를 지켰다.<br><br>안성준 9단이 1계단 상승한 5위, 강동윤 9단이 4계단 상승한 6위로 뒤를 이었다.<br><br>뒤이어 김지석 9단은 7위, 이지현 9단은 8위, 김명훈 9단은 9위, 박민규 9단은 10위를 기록했다.<br><br>한편 송민혁 초단은 작년 6월 입단 이후 랭킹 진입 기준인 대국 30판을 충족해 146위로 처음 랭킹에 진입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노태문 대표, CES 데뷔…'삼성전자만 할 수 있는 AI' 선언 01-05 다음 방송인 장성규, '현대카드 슈퍼매치 14'에서 생애 첫 테니스 중계 도전 0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