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문 대표, CES 데뷔…'삼성전자만 할 수 있는 AI' 선언 작성일 01-05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CES 2026]'AI 일상 동반자' 비전 선포…"모든 제품에 AI 내장" 연결성 강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wS9zUvm1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f6abd2dddb71e76c65c4725c077d8d1953fb626d86fac8a50ce8686768463e" dmcf-pid="Xrv2quTsX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이사 사장(DX부문장)이 CES 2026 '더 퍼스트룩'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연설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삼성전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5/moneytoday/20260105144154224cbje.jpg" data-org-width="1200" dmcf-mid="YZhbu0lw1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5/moneytoday/20260105144154224cbj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이사 사장(DX부문장)이 CES 2026 '더 퍼스트룩'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연설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삼성전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79bef74db02a0d6a5dd8fbce6e7aae789abf6405be25643a9d95e4b8905cb86" dmcf-pid="ZmTVB7yOH1" dmcf-ptype="general">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이사 사장(DX부문장)이 '일상 동반자'라는 AI(인공지능) 비전을 발표하며 "어떤 회사도 우리가 하는 일을 할 수 없다"고 선언했다. </p> <p contents-hash="a3c280e47becb85d2d166e7309bbf53bb2d3f2fbb25ec02ae1b1246bc5a01248" dmcf-pid="5syfbzWIZ5" dmcf-ptype="general">노 사장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6일부터 열리는 CES 2026 개막에 앞서 4일(현지 시간) '더 퍼스트 룩(The First Look)' 프레스 콘퍼런스에서 삼성전자의 AI 비전과 전략을 발표하며 이같이 강조했다. 노 사장은 지난해 11월 DX(디바이스경험)부문을 책임지는 삼성전자 대표이사에 선임된 이후 처음으로 글로벌 무대에 데뷔했다. </p> <p contents-hash="09bc1497f0301d86cffcc6a671b4ab44256ef8937014a37b998486dc67a38d1c" dmcf-pid="1OW4KqYCXZ" dmcf-ptype="general">노 사장은 이날 발표자로 나서 "오늘은 삼성의 새로운 장"이라며 "우리의 사명은 분명하다, '당신의 AI 일상 동반자(Your Companion to AI Living)'가 되는 것"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03054ad24720038225684be00e3bde37bbf43d1ad51b10e2b8cd16aff7a3bae3" dmcf-pid="tIY89BGhZX" dmcf-ptype="general">노 사장이 내세운 삼성전자의 최대 무기는 '연결성'이다. 노 사장은 "모든 카테고리, 모든 제품, 모든 서비스에 AI를 내장해 원활하고 통합된 AI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며 "우리는 매년 휴대폰, TV, 가전제품, 웨어러블, 디스플레이를 통해 약 5억 대의 기기를 내보낸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3a962fb7df8c540eece4f02828f2069b48c7d4b60455dc25868ea3cf402069c" dmcf-pid="FXULexu5XH" dmcf-ptype="general">이어 "모두 다중 장치 연결이 가능하다"며 "우리의 기기 포트폴리오는 일상의 모든 순간을 우리에게 제공하며 독특한 소비자 이해를 제공한다"고 했다.</p> <p contents-hash="3549aba56b906e7d9d5a403e941de79782f4665ffd1c16e2934f2825b3a22f50" dmcf-pid="3ZuodM71tG" dmcf-ptype="general">노 사장은 AI 시대의 보안 문제도 역설했다. 노 사장은 "AI가 진정한 동반자가 되기 위해서는 신뢰와 프라이버시가 필수적"이라며 "삼성 녹스와 녹스 매트릭스는 우리의 모든 경험의 중심에 있는 보안 플랫폼"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479c000ef0d848547517fc169e160fd0ca1058b304688bf9d26fcb27dc73e24c" dmcf-pid="057gJRztZY" dmcf-ptype="general">노 사장은 마무리 발언에서도 "우리는 최고의 윤리적 기준을 준수해야 한다"며 "윤리와 보안은 우리의 AI 설계에 내장돼야 한다"고 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98e65a4c2286a0384514294ebe7f33df58d6ae10200785f5a2def4b13b3272" dmcf-pid="p1zaieqFt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이사 사장(DX부문장)이 CES 2026 '더 퍼스트룩'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연설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삼성전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5/moneytoday/20260105144155693udot.jpg" data-org-width="1200" dmcf-mid="GnxCrEMV1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5/moneytoday/20260105144155693udo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이사 사장(DX부문장)이 CES 2026 '더 퍼스트룩'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연설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삼성전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6f33e986fb3a35f194bfce17b13ab79a1a565626623cce79635dc3cf33b5b0e" dmcf-pid="UtqNndB3ty" dmcf-ptype="general">이날 프레스 콘퍼런스는 윈 호텔에 마련된 삼성전자 단독 전시관에서 전 세계 미디어와 파트너 등 1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삼성전자는 이날 △엔터테인먼트 컴패니언 △홈 컴패니언 △케어 컴패니언 비전을 소개하고 이를 구현하는 신제품과 신기술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288b9b4780e255f50e577943f7fb9b874d8983f2965ec91cdd9bb6c8ffdb7ccb" dmcf-pid="uFBjLJb0HT" dmcf-ptype="general">이어 구체적 실행 전략으로는 △개방형 협업을 통한 고객 선택권 확대 △온디바이스·클라우드 AI 간 효과적 결합을 통해 AI 서비스 최적화 △통합적이고 일관성 있는 AI 경험을 제공하는 스마트싱스·원 UI·나우 브리프 등 AI 인터페이스 강화 △삼성 녹스 기반 강력한 보안과 AI 신뢰도 강화 등을 소개했다.</p> <p contents-hash="77dd52b053dca9266bd232fdbee9a3d3644e7eee5b53c5d8252f73e7f8f7bfb3" dmcf-pid="73bAoiKpYv" dmcf-ptype="general">신제품도 공개했다. 삼성전자는 편리함은 물론 편안함을 주는 엔터테인먼트를 내세우며 '비전 AI 컴패니언'을 시연했다. 사용자와 상호 작용하며 요구를 이해하고 도움을 제공하는 삼성 TV 전용 AI 플랫폼이다. 세계 최초로 130형 '마이크로 RGB(적·녹·청) TV'도 선보였다. 백라이트로 100㎛(마이크로미터) 이하의 RGB 컬러 LED(발광다이오드)가 적용돼 뛰어난 화질과 압도적인 색상을 구현한다. 삼성전자는 올해 55·65·75·85·100형 등 다양한 사이즈의 '마이크로 RGB TV'를 출시해 시장을 넓힌다는 계획이다.</p> <p contents-hash="3c89fe00fdfbbca9fc437299cb6fb6d45ef240935fc3beab97137c0114ce14ba" dmcf-pid="z0Kcgn9UGS" dmcf-ptype="general">라스베이거스(미국)=박종진 기자 free21@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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