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정국 집 또 찾아간 외국인 사생..우편물 던지며 난동 작성일 01-05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vYLmDRf0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83cab070bb63bb2a1759f19ab3adc9c5fc07e9cb3987dcf590082622c91cfc0" dmcf-pid="9yHgOrd83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5/SpoChosun/20260105144724864ihve.jpg" data-org-width="650" dmcf-mid="B5QXquTsu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5/SpoChosun/20260105144724864ihv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6597dc5baf861a2b74b4947e56294f4b68eb053201ed23fe8df565aedee8f9d" dmcf-pid="2WXaImJ6zE"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29·본명 전정국)의 주거지를 여러 차례 찾아가 스토킹한 외국인 여성이 경찰에 입건됐다.</p> <p contents-hash="91b930db96ce9650d3021b585ec90e962554d9ee0ce3cd33615af8f2d348600a" dmcf-pid="VYZNCsiPUk" dmcf-ptype="general">5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용산경찰서는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로 브라질 국적의 30대 A씨를 입건했다. A씨는 전날 오후 2시 50분쯤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정국의 주거지 인근에서 난동을 부린 혐의를 받는다.</p> <p contents-hash="b6361c95ed0dff6c98b405f9e6384ddf4efa1873c81bf42545a143c9c0088a72" dmcf-pid="flyiwkx2Uc" dmcf-ptype="general">당시 보안 요원이 "정국의 집 주변에서 행패를 부리는 사람이 있다"고 신고했고, 경찰은 현장 인근 폐쇄회로(CC)TV 등을 확인해 A씨의 접근 사실을 확인했다. A씨는 정국의 집 근처로 우편물을 던지거나 난간에 사진을 걸어두는 등 소란을 피운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cdab804bb108ebf3f78935423da9ef67f1062d58599fefe78509f9b453685003" dmcf-pid="4SWnrEMVUA" dmcf-ptype="general">A씨는 이미 법원으로부터 정국의 주거지 100m 이내 접근 금지 조치를 받은 상태였으나, 이를 어기고 재차 접근을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해당 위반 사실을 확인하고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를 추가로 적용했다.</p> <p contents-hash="147451600efbafc9ab314097883fa46abd2047b5578239ccedc45ba516130bec" dmcf-pid="8vYLmDRfFj" dmcf-ptype="general">앞서 A씨는 지난달에도 두 차례 정국의 주거지를 찾아가 우편물을 넣거나 초인종을 누르는 등의 행위로 주거침입 등 혐의로 입건된 바 있다. 당시 정국 측은 A씨에 대한 접근 금지 조치를 신청했다.</p> <p contents-hash="3f0fd96a350a4fc0d4a0c9e704b95eb1c260e10fa804941f0d6234b6c72154d6" dmcf-pid="6TGoswe4zN" dmcf-ptype="general">정국은 과거에도 여러 차례 사생 피해를 호소해왔다. 지난해 9월에는 라이브 방송을 통해 "찾아오면 다 기록돼 증거가 남는다"며 "경찰서로 가고 싶지 않다면 절대 오지 말아 달라"고 강하게 경고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b3d44261a7d427cf8d671bd857193f8559ceebf6e1d25384d5db786d50731a2c" dmcf-pid="PyHgOrd8Fa" dmcf-ptype="general">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블랙핑크 지수가 지수했다‥새해부터 비주얼로 국위선양 [스타화보] 01-05 다음 '해병대 입대' 앞둔 정동원, '소품집 Vol.2' 더블 타이틀 공개 0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