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보라, 임신 중에도 이 정도 밥상?…13남매 장녀 클래스 어디 안 가네 작성일 01-05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임신 16주' 직접 차린 한 상 공개…태교 중에도 빛난 베테랑 요리 솜씨<br>무 곤드레 솥밥부터 고등어까지, 예비맘 남보라의 건강한 신혼 일상</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4iGImJ6r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f75b86cde654eda94477eb01df79bf02dda809f1172c32f8489a671ded8d77" dmcf-pid="yhZeVKXSO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남보라가 임신 16주 차에도 집밥을 완벽하게 챙겨먹는 근황을 공개했다. / 남보라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5/mydaily/20260105144643728yixp.png" data-org-width="640" dmcf-mid="6XIn6ftWm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5/mydaily/20260105144643728yixp.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남보라가 임신 16주 차에도 집밥을 완벽하게 챙겨먹는 근황을 공개했다. / 남보라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6313ed11f207ea850ea884fbd11914a1438db1a3c63b80a2cd4cc6901918e83" dmcf-pid="Wl5df9ZvIO"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남보라가 임신 16주 차의 평온한 일상을 전하며 따뜻한 근황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31af96a244f78daa7faf3cf7d31dba43d4713a12ac3b7a009e4e7174d6e4b19c" dmcf-pid="YS1J425TOs" dmcf-ptype="general">남보라는 지난 4일 자신의 SNS에 "오늘도 성공적 저녁밥"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직접 차린 것으로 보이는 정갈한 저녁 식탁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무 곤드레 솥밥을 중심으로 두부조림, 고등어구이, 파래무침, 감자 김치전 등 건강한 메뉴들이 한 상 가득 차려져 있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8bf8016fe833a245adae2797e42025feccc39cb76be9ec5b6eb09298dc92bca" dmcf-pid="GIHM9BGhm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남보라가 임신 16주 차에도 집밥을 완벽하게 챙겨먹는 근황을 공개했다. / 남보라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5/mydaily/20260105144645268fgzl.png" data-org-width="640" dmcf-mid="PPti8V1yD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5/mydaily/20260105144645268fgzl.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남보라가 임신 16주 차에도 집밥을 완벽하게 챙겨먹는 근황을 공개했다. / 남보라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1f3c9eb8d93deb5fc2a52e769773fded866af7bd11bdf43d4fa93333b6b9f4c" dmcf-pid="HCXR2bHlOr" dmcf-ptype="general">남보라는 각 메뉴를 하나하나 소개하며 "한눈 판 사이 태워버린 고등어", "건강한 맛이지만 중독성 있는 무 곤드레 솥밥"이라며 솔직한 설명을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식사를 마친 뒤에는 딸기로 디저트까지 챙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a6621ad0471dc90657ec4253fedd363bcf4c9c39c6758cd327fa64f059da947" dmcf-pid="XhZeVKXSD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남보라가 임신 16주 차에도 집밥을 완벽하게 챙겨먹는 근황을 공개했다. / 남보라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5/mydaily/20260105144646619ftbf.png" data-org-width="640" dmcf-mid="Qtti8V1yr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5/mydaily/20260105144646619ftbf.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남보라가 임신 16주 차에도 집밥을 완벽하게 챙겨먹는 근황을 공개했다. / 남보라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a6900a8d23718650cc8a1cef3b01bcecf9781b4ad036e5214ae87319b581f6b" dmcf-pid="Zl5df9ZvmD" dmcf-ptype="general">특히 사진 속에는 남편과 마주 앉아 식사를 즐기는 모습도 포착됐다. 하트 모양 주방 도구를 들고 있는 남편의 모습이 더해지며 신혼부부 특유의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남보라는 현재 임신 16주 3일 차임을 알리며 태명 '콩알탄'도 함께 공개했다.</p> <p contents-hash="6bd0ba72101c66107d8f64b0eb8e8ced420b37496a9f27649b17ce9808f44256" dmcf-pid="5S1J425TEE" dmcf-ptype="general">남보라는 2005년 방송을 통해 11남매 중 장녀로 얼굴을 알린 뒤 현재는 13남매의 맏이로서 책임감 있는 모습으로 많은 이들의 공감을 받아왔다. 지난해 5월 동갑내기 남편과 결혼한 그는 교회 봉사활동을 계기로 인연을 맺어 약 2년간의 교제 끝에 부부가 됐다. 최근에는 임신 소식을 전하며 축하를 한 몸에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4d54f72eb825a76380d4401b69e0fc7c34921d8a0a4e9d3d20ce5f25694e76e6" dmcf-pid="1vti8V1yEk" dmcf-ptype="general">임신 중에도 변함없는 요리 실력과 살뜰한 일상을 보여준 남보라의 모습에 팬들은 "역시 13남매 장녀의 내공", "사진만 봐도 정성이 느껴진다" 등 따뜻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 안성기 별세 하루 전 장남이 올린 사진 한 장...가슴 먹먹 01-05 다음 안성기 장남 안다빈, 추억 사진 공개…말 대신 남긴 그리움 0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