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매니저 덕에 살았다?…“폭로 아니었으면 건강 위험했을 것” (‘궁금한 이야기Y’) 작성일 01-05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Jbjexu51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e5b9ec95f08e5f790e3954a77364a6071e84430c165bb2890bdb6880e60acc" dmcf-pid="qiKAdM71Y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5/tvreport/20260105144352744pcpw.jpg" data-org-width="1000" dmcf-mid="7bH6quTsX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5/tvreport/20260105144352744pcp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f3d0ccdaf3c74ac8caf5353f0e1b990d6da21456c951c511536fed3209826ba" dmcf-pid="Bn9cJRzttB" dmcf-ptype="general">[TV리포트=박혜성 기자] 박나래가 전 매니저를 상대로 한 갑질 등 의혹으로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오히려 매니저 덕분에 건강을 지킬 수 있었다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p> <p contents-hash="b7589b53d5ebc0af2a9731c34b49c6bfe3838101a8b2486026dcd117ffdc3974" dmcf-pid="bL2kieqFYq" dmcf-ptype="general">지난 2일 방송된 SBS '궁금한 이야기 Y'는 박나래에게 불법 의료 행위를 한 의혹을 받는 '주사 이모' 이 모 씨를 집중 조명했다.</p> <p contents-hash="a940af47386016b7fe06b53135dc8896893a23161a7802057042e0536a63f6fc" dmcf-pid="KoVEndB35z" dmcf-ptype="general">방송에 따르면 이 씨는 박나래 자택을 방문하거나 자신의 거주지에서 주사 시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매일 복용하는 약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관리했다는 의혹도 제기된 상태다.</p> <p contents-hash="69e41b8fb4240770a30db5b4cda08024dda7253b638e6d528ba9c776f34c0dac" dmcf-pid="9gfDLJb0X7" dmcf-ptype="general">문제는 이 씨가 다룬 약이 건강에 매우 치명적일 수 있다는 점이다. 한 의료 전문가는 이 씨가 시술한 약물에 대해 "페니라민과 덱사메타존 주사가 확인됐다. 각각 염증과 붓기를 가라앉히는 데 쓰이지만, 두 약물을 섞었을 때 어떤 부작용이 발생하는지에 대한 연구는 전무하다"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200534cd7b8ad0b9b56c0e85cdfcb0e58144ecaacf5f557de8e54bd2e6679854" dmcf-pid="2a4woiKpGu" dmcf-ptype="general">또 다른 의료 전문가도 이 씨가 처방한 약을 "대표적인 식욕억제제인 일명 '나비약'으로 추정된다"고 분석했다. 그는 "뇌에 직접 작용하는 약물로 습관성과 의존성이 강해 처방 기준이 엄격한 마약류 의약품(향정신성의약품)이다. 당장은 부작용이 없더라도 추후 간과 신장에 치명적인 손상을 입힐 수 있다"며 우려를 표했다.</p> <p contents-hash="4abf15ca064d332732ee129fc149ec973b36f94147cd146e4763ac2691a42417" dmcf-pid="VN8rgn9UHU" dmcf-ptype="general">이 씨가 박나래에게 매우 위험한 약을 처방했다는 의혹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연예부 기자 출신 크리에이터 이진호는 지난해 12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매니저는 당시 박나래가 먹던 약을 숙취해소제인 줄 알았지만 이후 향정신성의약품이라는 사실이 드러났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0809cd5d5bf5e04fd7411caaa2880423bf9379fddfb5a1dbe4ae8e4bd6cb359" dmcf-pid="fcQOjgfzZp"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번 폭로가 아니었다면 박나래의 건강이 매우 위험했을 것이다. 의사 처방 없이 약물을 술과 함께 복용하는 것은 생명을 담보로 하는 위험천만한 일"이라는 논평을 내놨다.</p> <p contents-hash="1a417e6fe66c2875f332b85be8adda907e0270d0957534fe467d8f6afb5e8a25" dmcf-pid="4kxIAa4qX0" dmcf-ptype="general">이를 본 누리꾼들은 "매니저가 박나래 목숨 살렸다 생각", "걸린 게 살린 거다"와 같은 반응이 나오고 있다.</p> <p contents-hash="c2852cc85501443c679d26c717fb4bf96668163af49e9ac4d2c876b9a288243d" dmcf-pid="8EMCcN8B53"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의료법 위반과 특수상해, 대중문화산업법 위반,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정보통신망법 위반, 횡령 등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주사 이모'로 알려진 이 모 씨는 의료법·약사법 위반 및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수사 받고 있으며, 대형 법무법인을 선임해 대응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37af15c7a6974e6af4935818c6de56d6040d6b47e1e9af3a988dab3bf430731d" dmcf-pid="6DRhkj6bHF" dmcf-ptype="general">박혜성 기자 hsm@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알파드라이브원, 첫 앨범 '유포리아' 팩샷 추가 공개…12일 정식 데뷔 01-05 다음 ITZY, 세 번째 월드투어 일환 서울 단독 공연 선예매 티켓 5일 오픈 0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