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진서와 김은지, 새해 남녀 바둑 랭킹 1위 작성일 01-05 2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신 9단, 73개월 연속 랭킹 1위 유지<br>김 9단, 2개월 연속 1위…전체 22위</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8/2026/01/05/0000990384_001_20260105145215736.jpg" alt="" /><em class="img_desc">신진서 9단. 연합뉴스</em></span></div><br><br>신진서·김은지 9단이 남녀 바둑 정상 자리를 지켰다. 두 선수는 지난해 한국 바둑 남녀 최우수선수(MVP)에 뽑힌 강자들이다.<br><br>신진서는 5일 한국기원이 발표한 1월 랭킹에서 1만413점을 얻어 전체 랭킹 1위 자리를 지켰다. 2위는 박정환(9천848점). 신진서는 2020년 1월부터 73개월 연속 랭킹 1위를 지키고 있다. 지난해까지 6년 연속 남자 MVP로도 선정된 바 있다. <br><br>박정환·변상일·신민준 9단이 변동 없이 2∼4위를 지켰다. 5위는 안성준 9단. 강동윤 9단이 4계단 뛰어올라 6위를 차지했다. 김지석·이지현·김명훈·박민규 9단은 7∼10위가 됐다.<br><br><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8/2026/01/05/0000990384_002_20260105145215783.jpg" alt="" /><em class="img_desc">김은지 9단. 연합뉴스</em></span></div><br><br>김은지 9단은 2개월 연속 여자부 1위를 유지했다. 김9단은 오청원배, 난설헌배, 하림배 등 3개 타이틀을 휩쓸며 여자 바둑 최강자 면모를 과시했다. 남녀 통틀어 매기는 전체 랭킹에서도 4계단 상승, 22위에 올랐다. 여자 2위는 최정 9단. 오유진·김채영 9단이 3·4위를 차지했고, 나카무라 스미레 4단은 5위에 올랐다.<br><br> 관련자료 이전 LPGA 정복 나서는 황유민은 매드캐토스와 의류 후원 계약...‘MAD’는 미친 몰입 01-05 다음 "우리네 삼촌, 너그러운 미남의 얼굴"…신정환, 故안성기 추모 0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