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 국가·공공기관 사이버보안 실태평가 발표…한수원 등 32곳 우수 작성일 01-05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wpHbzWIw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3724e60d6bb06368868f341f32aed99d79bdeaa538c2843320507b2157e773" dmcf-pid="trUXKqYCI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5/etimesi/20260105150308121hafm.jpg" data-org-width="543" dmcf-mid="5PnPAa4qO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5/etimesi/20260105150308121haf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a80a7afd939920f3bce9fa4dc9ec3898f59135c396b4cbd165a3567cee36b1a" dmcf-pid="FE3YquTswe" dmcf-ptype="general">지난해 한국수력원자력 등 32개 기관의 사이버보안이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소방청·우주항공청·재외동포청·서울시·충청남도 등 6개 기관은 '미흡'한 것으로 확인됐다.</p> <p contents-hash="ad7412f9e366e1511178b276fa87d0aebbc0611380550c9e76a5c92b399b8bee" dmcf-pid="3D0GB7yOER" dmcf-ptype="general">국가정보원은 중앙부처·광역지자체·공공기관 등 152개 국가·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진행한 '사이버보안 실태평가' 결과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e9c959eee187aacfecccd8b917afe8ade4d001af4da7e371f54b61a1f4650bb8" dmcf-pid="0wpHbzWImM" dmcf-ptype="general">우수 기관은 한수원·한국지역난방공사 등 32개 기관으로, 2024년 대비 3곳이 증가했다. 이들 기관은 취약점 지속 점검·개선 등 노력을 적극적으로 전개했다. 특히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석유관리원은 사이버보안 전담조직 확대, 용역사업장 보안관리 개선 등에 힘써 전년 '보통'에서 우수 등급으로 뛰어올랐다.</p> <p contents-hash="fbd529041391484fceacfa355deb6af4289a32b5deb7969616b334cbbcfd1df1" dmcf-pid="prUXKqYCDx" dmcf-ptype="general">우수 등급 광역지자체는 2024년에 이어 2025년에도 없었다. 특히 중앙부처는 2024년 3곳이 우수 평가를 받았지만, 지난해엔 한 곳도 없었다. 비인가 정보기술(IT) 기기 통제 미흡 등이 원인으로 꼽혔다.</p> <p contents-hash="36b47e1dbbd0aac51083673a6cf4f02b8501be1db74163bf74318eec5537c26d" dmcf-pid="UmuZ9BGhwQ" dmcf-ptype="general">미흡 등급엔 공공기관은 없었으나, 방미통위·소방청·우주청·재외동포청·서울시·충청남도 등 중앙부처·광역지자체 6곳이 미흡 등급에 이름을 올렸다.</p> <p contents-hash="32023499e63b761f8d258f58a236e5cc4c41b4c9e1f200559d99d35a922c1601" dmcf-pid="us752bHlDP" dmcf-ptype="general">특히 방미통위는 2024년 보통 등급을 받았지만, 지난해 사이버보안 전담인력 및 관리역량 부족 등 이유로 등급이 하락했다. 소방청·재외동포청·서울시·충청남도는 2024년에 이어 2년 연속 미흡으로 평가됐다.</p> <p contents-hash="818c244474b8c7ba7009014288ff346032cb1c038a077ed4260b2aab06109fcf" dmcf-pid="7Oz1VKXSO6" dmcf-ptype="general">국정원은 올해 실태평가에서 '재해복구시스템'(DRS) 구축 및 실전 복구 훈련, 주요 시스템 비인가자 접근통제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다. 또 실태평가 결과를 정부업무평가에 반영하도록 행정안전부·재정경제부에 지원할 계획이다. 공공기관 경영평가에서도 관련 배점도 기존 0.25점에서 0.6점으로 상향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c8b9df24b29f4a21e023c165b27070adf8b2ca21d0a6629250310e91211c406f" dmcf-pid="zIqtf9ZvI8" dmcf-ptype="general">국정원 관계자는 “보안관리 수준·역량을 있는 그대로 정확하게 평가하고 미흡 등급 기관에 종합적인 보안컨설팅을 지원하겠다”며 “제반 문제점을 선제적으로 개선해 국가 전체적인 보안 수준을 향상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0db00d4ae8c6d48f7eb35d9e3ad8c761f7836e2cd1fff371dabc4be0136059b" dmcf-pid="qCBF425TE4" dmcf-ptype="general">조재학 기자 2jh@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존재 자체가 귀감이었다”…故 안성기 추모 물결 01-05 다음 이서진·김광규, 새해부터 수발든다…'비서진' 박신혜·안유진·남진 출격 0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