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기성, 전 소속사 사기 피해 간접 언급 “전성기 스케줄 多, 돈 많이 못 모아”(라디오쇼) 작성일 01-05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o6EGycnT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7f679a081e53395213919b6fa1f5f0843c5d3717061b9067e1ffee7c58914e" dmcf-pid="FgPDHWkLC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기성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5/newsen/20260105150206224mbja.jpg" data-org-width="662" dmcf-mid="1amF8V1yC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5/newsen/20260105150206224mbj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기성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e8b9d92436356bac6fc22b05ef9ebb5c8b684f9462458dd07b7a575ba62bcf7" dmcf-pid="3aQwXYEoye" dmcf-ptype="general"> [뉴스엔 김명미 기자]</p> <p contents-hash="6a3b761af2a52ca2f60b82194290d99d706feae900b91d5e5971667fab1abc99" dmcf-pid="0kdIF5sASR" dmcf-ptype="general">캔 배기성이 과거 소속사와의 갈등을 간접적으로 털어놨다.</p> <p contents-hash="d5be50c6770130450bdc5569241d10fa25e8144e979ff970dd727f35aa77edcf" dmcf-pid="pEJC31OcWM" dmcf-ptype="general">1월 5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배기성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7f384b40b77caf8d87de5ec1ec64cc46940c14af54e6423120def61a0b66e67b" dmcf-pid="UDih0tIkCx" dmcf-ptype="general">이날 배기성은 전성기 시절 스케줄을 언급했다. 배기성은 지난해 '꼰대희'에 출연해 전성기 시절 지옥 같은 스케줄을 떠올린 바 있다.</p> <p contents-hash="ed05ffc902e51eb774ca4f7476f8e7ed388b8924b136fa5052c674e03fa7c6ee" dmcf-pid="uwnlpFCEhQ" dmcf-ptype="general">당시 배기성은 "한창 '내 생에 봄날은' 할 때 너무 힘든 거다. 제가 스케줄을 어떻게 다녔냐면, (오전) 여섯시에 매지저가 와서 자고 있는 나를 둘러 업어서 차에 실었다. 그래서 지방을 가서 예능 세 시간짜리를 찍고 올라온다. 올라오고 나서 라디오 2, 3개를 한다. 또 비행기를 타고 부산을 가서 노래를 하고 올라와서 예능 두 개, 음악프로그램을 했다. 그때 매니저가 먼저 광주로 내려가 있고 저희는 광주행 마지막 비행기를 타고 노래를 하고 차를 타고 올라 오는 동안에 오산, 평택, 안성, 수원, 광명 등에 있는 나이트클럽을 간다. 그걸 찍고 집에 들어가면 (새벽) 3시다. 3시에 자면 6시에 또 매니저가 와서 둘러 업고. 그걸 5년 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8ab7cfa34f9ae9ee6b85ffd30446f103ccb24d29e7d857669501de86dc83fa57" dmcf-pid="7rLSU3hDCP" dmcf-ptype="general">이어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제가 스케줄을 한 번 도망쳤다. 도망쳐서 포장마차에 딱 들어갔는데 사람들이 '배기성이다' 하면서 다 쳐다보더라. 닭발 하나 소주 시켜서 소주 한 잔 딱 먹는데 갑자기 탁 걸리는 거다. 그래서 '얼마예요?' 하고 계산하고 나가서 토했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a0e0c345be1cd4354ad9cfade4da0a947d804b087aeb724aa04af0507984f4cd" dmcf-pid="zmovu0lwl6"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박명수는 "돈 좀 많이 모아뒀겠다"고 말했고, 배기성은 "생방송이라 말씀 드리기 조금 그런데, 지금 회사와 그때 회사는 너무 달랐다"고 말했다. 이에 박명수는 "내가 그 회사 들어갔으면 싸웠을 것"이라고 반응했고, 배기성은 "그때 매니저들과 지금도 연락한다"며 "다 대표로 잘 돼서 다행"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c07e474bf76549df7e4eafe36352f335fe10a6dfeb4c4f1cb12538bf245b0d5" dmcf-pid="qsgT7pSrT8" dmcf-ptype="general">한편 배기성은 과거 채널A '웰컴 투 돈월드'를 통해 "방송 출연은 하루에 7개, 나이트클럽은 4곳을 뛰며 돈을 벌었다. 내 통장으로 들어온 출연료를 전 소속사가 관리했다"고 밝혔다. 이어 "전 소속사를 나간 후 세무서에서 세금을 내라고 연락이 왔다"며 "그 금액이 연체료를 포함에 수억 원이었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안겼다.</p> <p contents-hash="7cef65db02e879fe8f2dad94194de85f4b70b2f1d93f467c8cb6dbe69fd6b8ad" dmcf-pid="BOayzUvmS4" dmcf-ptype="general">뉴스엔 김명미 mms2@</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bINWquTsWf"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광명서 포문 여는 H리그 여자부…3개월 열전 01-05 다음 "마지막 모습, 잠든 듯 평온해"…故 안성기, 일반인 추모 공간 마련된다[TEN이슈] 0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