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 없이도 거리 는다... 보이스캐디, '데이터 스윙 훈련기' SS10으로 골프 연습의 판을 바꾸다 작성일 01-05 2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공 없이도 늘어나는 비거리"... 스윙 연습에 '데이터 공식' 들이다<br>하루 100번의 빈 스윙이 만든 10m... '1·100·10 트레이닝' 제시<br>감각 훈련에서 수치 훈련으로... 골프 연습의 패러다임 전환</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1/05/0000148134_001_20260105151014084.jpg" alt="" /><em class="img_desc">보이스캐디가 골퍼의 실질적인 스윙 개선과 비거리 향상을 돕는 디지털 스윙 연습도구 '스윙스틱 SS10'을 선보인다.(▲1VC_0047n1). /사진=보이스캐디</em></span></div><br><br>e스포츠 STN을 만나다. 류승우 기자┃감각에 의존하던 골프 스윙 연습이 '데이터 훈련' 시대로 들어섰다. 골프 IT 기업 보이스캐디가 스윙 동작 자체를 수치로 분석하는 디지털 스윙 연습기 'SS10'을 선보이며, 아마추어 골퍼의 훈련 방식을 근본부터 바꾸겠다는 승부수를 던졌다.<br><br><strong>반복만 하던 스윙 연습, '숫자'로 관리하는 시대로</strong><br><br>보이스캐디가 공개한 디지털 스윙스틱 'SS10'은 기존의 감각 위주 연습 문화를 정면으로 뒤집는다. 그동안 골퍼들의 스윙 연습은 연습량과 느낌에 의존해왔지만, SS10은 스윙 동작 자체를 수치로 기록하고 비교하는 방식으로 훈련 패러다임을 바꿨다.<br><br>SS10은 스윙스피드, 예상 캐리거리, 백스윙·다운스윙 구간별 소요 시간 등 스윙의 핵심 지표를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단순히 많이 휘두르는 연습이 아니라, 자신의 리듬과 템포를 눈으로 확인하며 조정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br><br><strong>'1·100·10' 공식… 하루 100번이 10m를 만든다</strong><br><br>보이스캐디는 SS10을 통해 '1·100·10 트레이닝'이라는 새로운 연습 공식을 제시했다. 하루 한 번, 100회의 반복 스윙이 실제 비거리 10m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개념이다. 회사는 이를 '10m의 기적'이라는 메시지로 구체화했다.<br><br>SS10은 일반 드라이버보다 무거운 설계로 스윙스피드 향상을 유도하며, 길이는 약 27.5인치로 짧게 제작해 손과 팔의 감각을 살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 휴대가 간편하고 공간 제약이 적어 집이나 사무실 등 일상 공간에서도 훈련이 가능하다.<br><br><strong>'탈골스윙' 나병관 프로 참여… 공 없는 훈련에 데이터 입히다</strong><br><br>SS10 개발에는 '탈골스윙'으로 알려진 나병관 프로가 기획 단계부터 참여했다. 그는 공을 치는 결과 중심의 연습보다, 빈 스윙을 통해 리듬과 스피드를 다듬는 훈련이 더 효과적이라는 점을 꾸준히 강조해왔다.<br><br>보이스캐디는 여기에 데이터 분석 기술을 결합해, 공을 치지 않아도 객관적인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 구조를 구현했다. 결과가 아닌 과정 중심의 훈련으로 스윙의 본질을 되짚겠다는 취지다.<br><br>이학 보이스캐디 사업실장은 "SS10은 감각에만 의존하던 스윙 연습을 데이터 기반 훈련으로 전환한 첫 시도"라며 "아마추어 골퍼가 자신의 변화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새로운 연습 문화를 제시하는 제품"이라고 말했다.<br><br>보이스캐디는 SS10 출시를 기념해 1월 5일부터 19일까지 사전 예약 이벤트를 진행하며, 즉시 할인과 사은품 제공 등 다양한 구매 혜택도 함께 마련했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invguest@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정석희의 기후 에너지 인사이트] 1. 탄소중립 시대에 오히려 증가하는 탄소배출 01-05 다음 2025 스포츠 강좌 우수 지자체 및 가맹 시설 선정 0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