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기 별세… 장남 안다빈, 하루 전 SNS에 올린 사진 눈길 작성일 01-05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WrHndB3l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02df502cefcf7bf91f4434d0a36580fdabfac7cdd61eaa16fe8a997d987004c" dmcf-pid="1YmXLJb0W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5/tvdaily/20260105151751843tzqn.jpg" data-org-width="658" dmcf-mid="Z6nsf9ZvT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5/tvdaily/20260105151751843tzq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d6012be17a6a09b9976bb0263863b55b2e679967d5137a14b424b86f71084ac" dmcf-pid="tGsZoiKpTO"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안성기가 5일 세상을 떠난 가운데, 장남 안다빈이 남긴 SNS 게시물이 깊은 여운을 남기고 있다.</p> <p contents-hash="257224b6bfe55e392701c4211efcd1bee9303f11777487f6026553e0b7929f85" dmcf-pid="Fkdw9BGhWs" dmcf-ptype="general">안다빈은 하루 전인 4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설명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고 안성기가 주연을 맡았던 영화 ‘그 섬에 가고 싶다’의 사진집이 담겨 있다. 아무 말 없이 전해진 이미지 한 컷이 오히려 말보다 큰 울림을 전하며 보는 이들의 마음을 먹먹하게 했다.</p> <p contents-hash="00df151a8c1db47160222374709382de2b9f4ab5abbed3b280ac4030db9c9238" dmcf-pid="3EJr2bHlTm" dmcf-ptype="general">안성기는 5일 오전 9시께 서울 용산구 순천향대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던 중 별세했다. 향년 74세.</p> <p contents-hash="4566b75c1e07db6141a000e903b8c87967d857df3977f52d81fe34c4ae2c2e71" dmcf-pid="0DimVKXSWr" dmcf-ptype="general">앞서 고인은 지난달 30일 오후 4시경 자택에서 식사 도중 음식물이 기도에 걸리는 사고를 당해 쓰러졌고, 심정지 상태로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며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후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이어갔으나 끝내 회복하지 못했다.</p> <p contents-hash="089f56079420885bdc71f007ddf8c0cc72e2e0904bfbe28f7d51715f0477e8ef" dmcf-pid="pwnsf9Zvlw" dmcf-ptype="general">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는 공식 입장을 통해 "안성기 배우는 배우 이전에 한 사람으로서의 품격과 책임을 무엇보다 소중히 여기며 선후배 예술인들과 현장을 존중해 온 진정한 의미의 '국민배우'였다"며 "아티스트컴퍼니는 갑작스러운 비보에 깊은 슬픔을 느끼며, 고인의 명복을 빌고 유가족분들께 진심 어린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c0c421f9f5a773320913386ee702ad1b53e9ef730d586bc187ef3add8ae137c7" dmcf-pid="UrLO425TSD" dmcf-ptype="general">고인의 장례는 신영균예술문화재단과 한국영화배우협회 주관으로 영화인장으로 치러진다. 운구에는 배우 이정재, 정우성 등이 참여해 고인의 마지막 길을 함께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d0d2aee0ed6a6ca192bee5ee9e340a01e09915b7639d67d8e7f8a74c5c3ea358" dmcf-pid="umoI8V1yWE" dmcf-ptype="general">1957년 영화 ‘황혼열차’로 데뷔한 안성기는 ‘바람불어 좋은 날’,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기쁜 우리 젊은 날’, ‘투캅스’, ‘인정사정 볼 것 없다’, ‘라디오스타’, ‘화려한 휴가’ 등 수많은 작품을 통해 한국 영화사의 한 축을 이끌며 국민 배우로 자리매김했다.</p> <p contents-hash="479bc6722d6ee591d621d598bc54799b5cebc895f5945d5d42ceafccafc0637a" dmcf-pid="7sgC6ftWSk"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안다빈 SNS]</p> <p contents-hash="3a0a9aa149cdae3c7df7d3ad9ac77791de7d93481ad442984f3517e0a6cb5445" dmcf-pid="zOahP4FYWc"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안성기</span> </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qINlQ83GyA"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또 만나자" 故 안성기 별세..'60년 지기' 조용필이 전한 마지막 인사 [스타현장] 01-05 다음 룰 세팅에는 돈 안 쓴 거야? 막대한 제작비 쏟아부은 '흑백요리사2'의 허점 0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