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26] 장수거울·비밀 음성 마스크·보청기 단 안경·반려로봇... 신기술 다 모였다 작성일 01-05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CES 전야제 행사 격인 언베일드 행사<br> 첨단 스타트업 200곳 참여해 기술 선보여</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FzwLJb0X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637bdf8b918f4ee9c33767ad922d784de1c9fc2f6b2e479b77efd8dcc450fe1" dmcf-pid="39PyrEMVG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6를 앞둔 4일(현지 시각) 미국 네바다주 만달레이베이 호텔에서 'CES 2026 언베일드'가 진행되고 있다./연합뉴스 ksm7976@yna.co.kr/2026-01-05 13:27:44/<저작권자 ⓒ 1980-2026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5/chosun/20260105152606566ysjg.jpg" data-org-width="5000" dmcf-mid="VfEPRQUZt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5/chosun/20260105152606566ysj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6를 앞둔 4일(현지 시각) 미국 네바다주 만달레이베이 호텔에서 'CES 2026 언베일드'가 진행되고 있다./연합뉴스 ksm7976@yna.co.kr/2026-01-05 13:27:44/<저작권자 ⓒ 1980-2026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14bdbf928ea854835af54dafb6c06d4e00ff5ae668f530bb139593deba8bf53" dmcf-pid="02QWmDRfXj" dmcf-ptype="general">50㎝ 높이 거울 앞에 앉으니, 밝은 조명이 얼굴을 비췄다. 30초간 기다리니, ‘장수 점수’가 71%라는 결과가 나왔다. 노화 점수 54%, 대사 점수 56%, 생명 점수 75% 등 총 6가지 분야 점수를 종합한 것이다. 이 거울은 캐나다 기업 뉴라로직스가 개발한 ‘장수 거울’이다.</p> <p contents-hash="354ca8b1cc1fa4e4aa5e7d8316bf56a5d907c2c5280cb6c40e777e841ea25a41" dmcf-pid="pVxYswe4HN" dmcf-ptype="general">이 거울은 인공지능(AI)으로 30초간 얼굴 영상을 통해 혈류를 분석해 건강 상태와 질병 가능성을 알려준다. 30초 만에 심혈관 질환, 당뇨병, 정신 질환 등 각종 발병 가능성을 측정해준다. 빈스 트레일러 뉴라로직스 세일즈 담당은 “AI 안내 기능을 통해 장기적인 건강 위험에 대처할 수 있게 해준다”며 “이 거울뿐 아니라 스마트폰 앱만으로도 건강 정보를 측정할 수 있다”고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60ff93b4621be45bb718cc87f59618976c4aa0d0d016b80260130e4cfc6f395" dmcf-pid="UfMGOrd8Y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4일(현지 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베이 호텔에서 열린 ‘CES 언베일드(Unveiled·미리 보기)’ 행사에서 본지 박지민 기자가 '장수 거울'로 건강 정보를 확인하고 있다. /강다은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5/chosun/20260105152608996mmja.jpg" data-org-width="5000" dmcf-mid="F3LbVKXS5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5/chosun/20260105152608996mmj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4일(현지 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베이 호텔에서 열린 ‘CES 언베일드(Unveiled·미리 보기)’ 행사에서 본지 박지민 기자가 '장수 거울'로 건강 정보를 확인하고 있다. /강다은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8fd628855ec7baf6496ed19db6eb2ca574f54d380774a8732d247ae0ab68f9a" dmcf-pid="u4RHImJ6Yg" dmcf-ptype="general">4일(현지 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베이 호텔에서 열린 ‘CES 언베일드(Unveiled·미리 보기)’ 행사에는 첨단 기술 스타트업 200여 곳이 1000여 평 공간에 모여 자신들이 개발한 최신 기술을 공개에 나섰다. 2026년 세상을 바꿀 신기술을 직접 보고, 체험해보기 위해 전 세계에서 수백여 유력 매체 취재진이 모여 열띤 취재 열기를 보였다.</p> <p contents-hash="72eaaa8832cf1c9cd0f02717f313030dfdb4417a9df545386771ca34f6fcbe9c" dmcf-pid="78eXCsiPZo" dmcf-ptype="general">◇더 가볍고 다양해진 웨어러블 기기</p> <p contents-hash="a9db227be2f6b9e38f5fdb6c54846025f0153f7c58f9858adee007d046bf0a44" dmcf-pid="z6dZhOnQ1L" dmcf-ptype="general">AI 기술을 접목한 헤드폰과 마스크같이 손에 스마트폰 같은 기기를 쥐지 않아도 원하는 업무를 수행하고, 내용을 기록하는 것을 도와주는 웨어러블 디바이스도 대거 등장했다. 일본 기업 번 테크놀로지스(Verne Technologies)는 마치 마스크처럼 생긴 AI 음성 디바이스를 공개했다. 이 기기를 착용하고 말하면 외부에 말소리가 전혀 들리지 않는다. 이 업체 관계자는 “AI와 대화하거나 화상회의를 할 때 우리는 계속 말하고 있는데, 이때 민감한 정보가 유출될 수 있다”며 “보안 문제를 없애고 자유롭게 어디서나 말할 수 있도록 장치를 개발했다”고 했다. AI 시대 차세대 기기로 주목받고 있는 안경 역시 대거 공개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ca7c0549114db015f92f6cf578ddad920813a932d58be9da0d309ca291387ce" dmcf-pid="qPJ5lILxG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4일(현지 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베이 호텔에서 열린 ‘CES 언베일드(Unveiled·미리 보기)’ 행사에서 일본 스타트업 '번 테크놀로지스'가 마스크 형태의 웨어러블 기기를 공개했다./강다은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5/chosun/20260105152111915vtxx.jpg" data-org-width="5000" dmcf-mid="Z8QoWvjJX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5/chosun/20260105152111915vtx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4일(현지 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베이 호텔에서 열린 ‘CES 언베일드(Unveiled·미리 보기)’ 행사에서 일본 스타트업 '번 테크놀로지스'가 마스크 형태의 웨어러블 기기를 공개했다./강다은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5a743d114f589df044a837028e1c9483cc32c2df571a340ad10ca876d873618" dmcf-pid="BQi1SCoMGi" dmcf-ptype="general">몸에 착용해 인간의 한계를 뛰어넘게 하거나, 장애의 제약을 줄여주는 기술도 많았다. 중국 기업 씨어벌(Cearvol)은 안경에 보청 기능이 있는 음향 기기를 단 보청기를 공개했다. 청각 보조가 필요한 사람들이 안경과 보청기를 따로 꼈을 때의 불편함을 덜어주기 위해서다. 여기에 AI 기술을 접목해 직접 볼륨을 조정하지 않아도 주변 소음을 인식·조율한다.</p> <p contents-hash="e77aecfdd86f81f54c3b6e1aa1e1595bd1c369df26a0fdb355f78e2dadbbec47" dmcf-pid="baDbtZmjHJ" dmcf-ptype="general">이런 기기들은 더 가벼워지고, 오래 지속되도록 진화했다. 한국 기업 위로보틱스(WIROBOTICS)는 이날 ‘보행 보조 기구’를 공개했다. 마치 보조 배터리처럼 생긴 장치를 허리에 찬 뒤 양다리에 긴 막대가 달린 보조 기구를 채우면, 착용자는 이 기구의 도움을 받아 허리와 다리의 움직임을 더 쉽게 할 수 있다. 또 기능을 바꾸면 마치 모래주머니를 차고 걷는 것과 같은 운동 효과를 낼 수도 있다. 약 1㎏대 초경량 설계로 장기간 사용해도 부담이 적고, 한 번 충전하면 3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다. 업체 관계자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도 많이 쓰지만, 운동 효과를 내고 싶어 하는 젊은 사람들도 많이 쓴다”고 했다. 이 외에도 중국 기업 어센티즈(Ascentiz)도 엉덩이와 무릎에 착용해 운동 능력을 향상시키는 웨어러블 로봇을 공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0b3de3c292b4b42484db0f6e4ca5acacbb6609cdacb0fc6b6670d613f0dc5d" dmcf-pid="KNwKF5sA5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4일(현지 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베이 호텔에서 열린 ‘CES 언베일드(Unveiled·미리 보기)’ 행사에서 중국 기업 어센티즈(Ascentiz)가 공개한 보행 보조 로봇./강다은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5/chosun/20260105152611274mzhg.jpg" data-org-width="5000" dmcf-mid="36WDswe4Z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5/chosun/20260105152611274mzh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4일(현지 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베이 호텔에서 열린 ‘CES 언베일드(Unveiled·미리 보기)’ 행사에서 중국 기업 어센티즈(Ascentiz)가 공개한 보행 보조 로봇./강다은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69573f147c05b028d857d4435a0fa0fe5811d0e8c92ada35fd58b29b35108c6" dmcf-pid="9jr931OcHe" dmcf-ptype="general">◇AI 녹아든 ‘홈로봇’</p> <p contents-hash="a63e0ca5838f15558ddb74ad1fb12586f89655269510f7b12c3c71ec6105091a" dmcf-pid="2Am20tIkHR" dmcf-ptype="general">집과 회사 등에서 우리 삶의 질을 높여주는 가전제품들은 AI 기능을 탑재해 한층 더 진화했다. 미국 스타트업 에이퍼(Aiper)는 가정용 수영장 청소 로봇을 공개했는데, AI 기능을 더해 수영장 물 온도와 산도 등을 자동으로 조정한다. 청소를 할 때 AI로 최적화된 의사 결정을 하며 에너지 효율도 올라가다 보니, 기존에 한 번 충전해 2~3일을 썼던 로봇을 이제 7일까지 쓸 수 있게 됐다.</p> <p contents-hash="2a9e152f43cfdcf57e0cdd66969937fc2614f9c7247ebaebef8a41c8e0685a03" dmcf-pid="VcsVpFCEXM" dmcf-ptype="general">AI-테일즈(Tails)는 고양이 급수기에 AI 기술을 더해 고양이의 영양, 수분, 온도 등을 실시간 모니터링하는 제품을 선보였다. 이 외에도 집 안 청소기, 잔디를 자동으로 깎아주는 로봇 등 AI를 탑재한 다양한 가전제품이 공개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3637de885f3ea2e232fc2c57849deb81082267ea456db4b1122ade1c0b4641" dmcf-pid="fkOfU3hD1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4일(현지 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베이 호텔에서 열린 ‘CES 언베일드(Unveiled·미리 보기)’ 행사 AI 테일즈 부스에 AI기술이 접목된 고양이 사료 스테이션 제품이 소개되고 있다./강다은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5/chosun/20260105152612996shnq.jpg" data-org-width="4032" dmcf-mid="0YMq9BGht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5/chosun/20260105152612996shn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4일(현지 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베이 호텔에서 열린 ‘CES 언베일드(Unveiled·미리 보기)’ 행사 AI 테일즈 부스에 AI기술이 접목된 고양이 사료 스테이션 제품이 소개되고 있다./강다은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9d4e7d67f2bf514c39e82c313fa4b96592443c83f79ed8e6599770477e6e2ab" dmcf-pid="4EI4u0lwGQ" dmcf-ptype="general">마치 반려동물처럼 집에서 사람과 감정을 나누고 소통하는 ‘컴패니언(동반자) 로봇’도 다양해졌다. 여러 취향과 선호를 반영해 휴머노이드, 개, 인형 등 다양한 형태의 로봇을 볼 수 있었다. 일본 유카이(Yukai)의 로봇 미루미는 한 손 정도 크기의 작은 털복숭이 인형처럼 보이지만, 사람의 움직임에 반응해 고개를 돌리고, 시선을 피하며, 감정을 표현하는 작은 동반자형 로봇이다. 가방에 거는 액세서리와 같은 귀여운 모습 덕분에 행사 내내 유카이 부스는 이를 체험해 보려는 사람들로 붐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f4fc4878a18dcc91e9bb33a7df8000b5cc0cd4a623f0e902c23f168dee658e" dmcf-pid="8DC87pSrZ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4일(현지 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베이 호텔에서 열린 ‘CES 언베일드(Unveiled·미리 보기)’ 행사에서 일본 스타트업 '유카이'의 감정 로봇 '미루미'가 전시되고 있다./박지민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5/chosun/20260105152615109ucnp.jpg" data-org-width="5000" dmcf-mid="pvmtpFCE1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5/chosun/20260105152615109ucn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4일(현지 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베이 호텔에서 열린 ‘CES 언베일드(Unveiled·미리 보기)’ 행사에서 일본 스타트업 '유카이'의 감정 로봇 '미루미'가 전시되고 있다./박지민 기자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bac9c7ca3faa4cf9a75f1ec3caa5d243f2f51d2bf7993bcf8f16bac9098dafb" dmcf-pid="6wh6zUvm5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4일(현지 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베이 호텔에서 열린 ‘CES 언베일드(Unveiled·미리 보기)’ 행사에서 ‘제로스'가 공개한 약 38cm의 초소형 휴머노이드 로봇./강다은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5/chosun/20260105152117609yuin.jpg" data-org-width="1206" dmcf-mid="FHwYf9ZvZ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5/chosun/20260105152117609yui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4일(현지 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베이 호텔에서 열린 ‘CES 언베일드(Unveiled·미리 보기)’ 행사에서 ‘제로스'가 공개한 약 38cm의 초소형 휴머노이드 로봇./강다은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04114ea636e4c496008a12a1857ce79f8cc7ea6fe34f280e1a8a52d851fb0c5" dmcf-pid="PrlPquTst8" dmcf-ptype="general">탁웨이(Takway) AI의 로봇 ‘스위카(Sweekar)’는 주머니에 쏙 들어가는 알 형태의 로봇을 공개했다. 마치 ‘다마고치’ 게임처럼 이 로봇과 상호작용할 수 있다. 제로스(Zeroth)는 약 38㎝의 초소형 휴머노이드 로봇을 공개했다. 이 로봇엔 카메라와 AI 대화·행동 기능을 갖추고, 약 복용 시간과 일정을 알려주고, 사람에게 말을 거는 등 일상생활을 지원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c62762204230e5c47bfc6500e38cf60855893188dd91cff94fd04466207c18" dmcf-pid="Q8eXCsiP5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4일(현지 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베이 호텔에서 열린 ‘CES 언베일드(Unveiled·미리 보기)’ 행사에서 '루카(Luka) AI'의 초소형 로봇이 공개됐다./박지민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5/chosun/20260105152616858zccz.jpg" data-org-width="5000" dmcf-mid="U8hUquTsX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5/chosun/20260105152616858zcc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4일(현지 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베이 호텔에서 열린 ‘CES 언베일드(Unveiled·미리 보기)’ 행사에서 '루카(Luka) AI'의 초소형 로봇이 공개됐다./박지민 기자 </figcaption> </figure>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노스페이스 첫 상업발사체 ‘실패’에도…우주청, 민간 발사체 지원 더 키운다 01-05 다음 올해 게임업계 최고 기대작은...콘솔·장르 다변화 '올인' 0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