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성운, 워너원 완전체 전 솔로 신곡 발표…올라운더 입지 작성일 01-05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GCnaL2u5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4c9c68f964c9af00b2d1c49c9d9161eb52dbd044a6a1414f9a0a085ed229fb" dmcf-pid="5HhLNoV7H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하성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5/NEWS1/20260105152444801odgk.jpg" data-org-width="1400" dmcf-mid="XZj4Q83GG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5/NEWS1/20260105152444801odg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하성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7a74ac2dee8ee34a0febdf7325e85778a8aefafecee3ecbc34b468071f3871f" dmcf-pid="1XlojgfzXZ"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가수 하성운이 올해 워너원 완전체 활동을 앞두고 5일 솔로 디지털 싱글 '텔 더 월드'(Tell The World)를 발표하며 2026년 활동의 포문을 연다.</p> <p contents-hash="862376cd32811448701b19b91502f3ee43bc71417b8803d444b098334b5e874e" dmcf-pid="tZSgAa4qHX" dmcf-ptype="general">하성운의 신곡 '텔 더 월드'는 지난 2024년 7월 미니 8집 '블레스드'(Blessed) 이후 약 1년 6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영화의 한 장면을 떠올리게 하는 서정적인 피아노 리프와 몽환적인 스트링 사운드가 어우러진 얼터너티브 팝 장르의 곡으로, 스스로를 위로하고 다시 한 걸음을 내딛기까지의 진솔한 감정을 담아냈다.</p> <p contents-hash="8741c00c739fa0d8e6cabfe1e9ee38d565b62c09e1c9a1cad78b33cfe1f82bc6" dmcf-pid="F5vacN8B1H" dmcf-ptype="general">특히 이번 곡은 하성운의 내면을 섬세하게 포착한 메시지와 글로벌 프로듀서진의 감각적인 멜로디가 조화를 이루며 웅장한 스케일감을 완성했다. 담담하지만 깊이 있는 보컬은 곡이 지닌 서사를 한층 입체적으로 살리며, 하성운이 쌓아온 음악적 내공을 고스란히 드러낸다.</p> <p contents-hash="efc367d1a88c7b034bbd66bd33ba290291def88471dbefe6fc1aea93b3e0b3d5" dmcf-pid="31TNkj6bYG" dmcf-ptype="general">솔로 데뷔 이후 장르의 경계를 허무는 과감한 시도로 '올라운더 아티스트'로서의 존재감을 입증해 온 하성운은 이번 디지털 싱글을 통해 음악적 스펙트럼을 한층 확장한다. 자신만의 정체성을 더욱 또렷하게 각인시키는 동시에, 한 단계 성숙해진 아티스트로서의 면모를 보여줄 전망이다.</p> <p contents-hash="094340ac371fc2fbccb85ab3c0a68ba512ee56d4fb928055f4dabb4a492e25dd" dmcf-pid="0FWADcQ9ZY" dmcf-ptype="general">앞서 하성운은 지난해 30일과 31일 개최한 팬미팅 현장에서 '텔 더 월드' 무대를 깜짝 공개하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낸 바 있다. 팬들 사이에서 이미 호평을 얻은 만큼, 음원 공개에 대한 기대감 역시 높아지고 있다.</p> <p contents-hash="13a1bf964102bc1657fc6465dc07517e5dcd331b87556c07ead2000c0e91dcc4" dmcf-pid="p3Ycwkx2ZW" dmcf-ptype="general">hmh1@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290만 유튜버’ 쯔양, 월 수입 1억에 제테크 묻자 “걱정할 게 없다, 주식·예금 NO” 01-05 다음 [Y현장] 조용필, '60년 죽마고우' 고 안성기 찾아와 "또 만나자" 0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