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26] ‘가사 노동 해방’ 외친 글로벌 가전 회사 작성일 01-05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아침 식사 준비, 빨래 널고 개기, 쇼핑 목록, 식단 관리까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RwJJRztG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0d5dddbae7bc4adfd3e238905896831fed5d53a69928a59fc87d375f601004" dmcf-pid="GeriieqF1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위치봇의 가정용 로봇 ‘오네로 H1’./스위치봇"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5/chosun/20260105153505475zkax.jpg" data-org-width="733" dmcf-mid="HvazzUvmZ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5/chosun/20260105153505475zka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위치봇의 가정용 로봇 ‘오네로 H1’./스위치봇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a16a0d444c074236471414f595225377485c2e2c164890cdc60ff9755daeda4" dmcf-pid="HdmnndB3HU" dmcf-ptype="general">CES 2026에서 글로벌 가전 업체들은 ‘가사 노동의 해방’을 앞세운 혁신 기술을 쏟아냈다.</p> <p contents-hash="45df16ed16a2869c3f89cf562e81f9b612f0eaf15de6780db1f9de1ce4e64274" dmcf-pid="XJsLLJb0Zp" dmcf-ptype="general">중국 로봇 기업인 스위치봇은 가정용 로봇 ‘오네로 H1’을 공개한다. 스위치봇은 “잡기, 밀기, 열기, 정리하기 같은 일상적인 동작을 수행할 수 있다”며 “다양한 작업과 가정 환경에 적응하는 법을 학습할 수 있다”고 했다. 스위치봇이 공개한 영상에서는 양팔이 달린 사람 모습의 로봇이 커피머신에 물을 채우고, 아침 식사 준비와 창문 닦기, 빨래 널기 같은 집안일을 척척 수행한다. 머리·팔·손·몸 곳곳에 달린 카메라로 주변 상황을 인식하고 움직인다. LG전자는 홈로봇 ‘LG 클로이드’를 전시할 예정이다. LG 클로이드도 세탁기에서 빨랫감을 넣고 수건을 갤 수 있다. LG전자는 “상황을 복합적으로 인식하는 능력과 고객의 생활 습관을 학습하는 능력, 팔과 손가락을 정교하게 제어하는 능력이 총체적으로 결합됐다”고 했다.</p> <p contents-hash="b2c227e29cc7fa68a8cf171f66c2d19fe26733f84f0a6ec11473944ece0c5fb4" dmcf-pid="ZgljjgfzY0" dmcf-ptype="general">GE 어플라이언스는 스마트 냉장고를 선보인다. 이 냉장고의 특징은 태블릿 아래쪽, 정수기 위쪽에 스캐너가 내장된 점이다. 음식을 냉장고에 넣고 뺄 때 스캐너에 가져다 대면 쇼핑 목록에 추가된다. 냉장고 내부에 설치된 AI 기반 카메라로 음식과 재료 상태를 파악할 수 있다. GE 어플라이언스는 “쇼핑 목록 관리, 식단 계획, 음식물 쓰레기 관리 등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기술”이라고 했다. 삼성전자도 집안일을 덜어줄 가전들을 대거 전시했다. ‘비스포크 AI 패밀리허브’는 구글 제미나이를 결합해 내부 카메라의 식품 인식 성능을 크게 향상했다. 가공식품을 비롯해 반찬 통에 직접 라벨링한 내용까지 인식한다. ‘인피니트 AI 와인 냉장고’는 카메라가 와인 라벨을 인식해 와인 품종, 빈티지 등 와인의 세부 정보와 보관 위치 등을 자동으로 기록해준다. 올해 역대 최대 규모로 참가하는 중국 드리미는 AI 학습 기능을 강화한 로봇 청소기와 수영장 청소 로봇을 전시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신' 남보라, 발달장애 동생→가족에 대한 책임감 고백…"많이 좋아졌다" [RE:뷰] 01-05 다음 정동원, '해병대 입대' 전 팬들 먼저 만난다 0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