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태현, ‘틈만 나면’ 최고 시청률 제조기…유재석 “내속 뒤집개” 작성일 01-05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8QzLJb00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286aed579e0173537fd1e7fc36ff4db9b7178b79fb4fe072b4f463bc36a3856" dmcf-pid="H6xqoiKpz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5/sportsdonga/20260105154325744rkxl.jpg" data-org-width="647" dmcf-mid="Y04pdM71U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5/sportsdonga/20260105154325744rkxl.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f8e3cce39f2f755ae74fb6f8efbbf828572e3dfbdf51d3dbdf29caf6d8f75376" dmcf-pid="X9f0exu5u7"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이정연 기자] 배우 차태현이 ‘틈만 나면’에 다시 출격해 유재석을 쉴 틈 없이 흔들며 웃음을 터뜨렸다. </div> <p contents-hash="2208bdeab914e65f40125ea10905c99cd1934e697ab773d99df2e89baf122249" dmcf-pid="Z24pdM713u" dmcf-ptype="general">6일 방송하는 SBS 예능 ‘틈만 나면’에는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틈 친구’로 차태현, 김도훈이 출연한다. 차태현은 네 번째 출연으로 또 한 번 ‘틈만 나면’의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차태현은 출연할 때마다 최고 시청률을 만들었던 장본인으로, 유재석은 목소리만으로도 존재감을 드러내는 차태현을 보며 “내 속 뒤집개 또 왔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ee99745c750524ca859d9db9b415073db19d8ff64d6cbd13ff1e7a3c9d7d0bd4" dmcf-pid="5V8UJRztUU" dmcf-ptype="general">차태현은 “요즘 나의 모든 일과가 오후 3시 전이면 끝난다”고 근황을 전한 뒤 “그래서 내가 틈이 나서 부른 거냐”고 제작진을 향해 도발해 폭소를 더했다. 이어 “2027년에 드라마가 나오는데, 그때까지 ‘틈만 나면’도 잘 버텨줘라”고 말하며 내후년 예약까지 걸어두는 너스레로 유재석을 미소 짓게 했다.</p> <p contents-hash="6c260907b5591e0a1ff0fc9dde77d905d4a590611b3dd57ed5a5dd28ecf70df3" dmcf-pid="1f6uieqFup" dmcf-ptype="general">유재석과 차태현의 티키타카는 이날도 거침이 없었다. 길을 걷던 중 유재석이 “옛날엔 종국이가 오르막길만 가면 ‘어우 맛있어’ 이래서 꼴 보기 싫었는데, 요즘은 나도 오르막길이 좋다”고 말하자 차태현은 “그럼 다른 사람들도 형 꼴 보기 싫어해”라고 받아쳐 웃음보를 자극했다.</p> <p contents-hash="6548d090bf62bd0482227c750cfd372dcbe8f9087db9602e726a185a7b9ce7e4" dmcf-pid="t4P7ndB370" dmcf-ptype="general">유연석이 “옛날에 이 거리가 양방길이었다”고 말하자 차태현은 “양반길이면 재석이 형은 못 왔겠다”고 일격을 날려 유재석이 눈을 질끈 감게 했다. 유연석은 “양반길이 아니라 양방향 길이다”고 정정했고, 차태현은 그 대목에서 다시 웃음을 터뜨렸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5c0a38d1e157905268a1e7f1c740850f5fe56df7c2a6b6a4fad1e6e487df27ff" dmcf-pid="F8QzLJb003" dmcf-ptype="general">김도훈은 “왜 차태현 선배가 나오면 최고 시청률이 나오는지 알겠다. 재석 선배님을 쉴 틈 없이 뒤집어 놓으신다”고 감탄했고, 유재석은 “시청자분들도 내가 열받는 걸 좋아하더라”고 인정하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88b0c2c2a9955709b242eae5afe867369446d98a94d8a6ba813bb908dd49e0c3" dmcf-pid="36xqoiKpFF" dmcf-ptype="general">차태현의 활약이 담긴 SBS ‘틈만 나면’은 1월 6일 밤 9시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2cec38e2fea67783c186dcc1eede6bbac17b4d95f9d2242344b021f1efe4515d" dmcf-pid="0PMBgn9UFt"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소향, ‘골든’ 라이브 논란…“내가 다 망쳤다” 심경 고백 01-05 다음 "갤S25에 45만원 얹어드려요"…KT 위약금 면제, 단통법 폐지 후 첫 전면전 0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