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보노' 강형석, 야망 앞에 선 다윗 바라기의 배신? 조작 재판 의혹 정경호와 맞서다 작성일 01-05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cAindB3U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92ad77df37ad773257cb1311e49d2e7fe2dbb9a3decac693f447f873189692" dmcf-pid="y7u51XrNz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5/SpoChosun/20260105155638840swbd.jpg" data-org-width="1200" dmcf-mid="PxDgaL2uz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5/SpoChosun/20260105155638840swb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716b9e41027f1c971de450e037a5603fd34491938aadf6deb77c7e1a43c59bf" dmcf-pid="Wz71tZmjz9"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다윗 바라기' 강형석이 선택의 기로에 서며 극의 긴장감을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825a3f3bed3aba2c6bcb499a6cb254f71e364e179c0fdc9ea1c6c17dc82c31c1" dmcf-pid="YqztF5sA7K" dmcf-ptype="general">배우 강형석은 지난 3, 4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프로보노'(극본 문유석 / 연출 김성윤 /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 제작 시퀀스원, 롯데컬처웍스, 스튜디오플로우) 9, 10화에서 프로보노 팀의 '생계형 변호사' 황준우 역을 맡아, 살아남기 위해 무엇이든 감수해야 하는 인물의 복합적인 내면을 설득력 있게 그려내고 있다. </p> <p contents-hash="27154775612456f9fb0dc4a3ec872e8169599c2214bfe476871e936fb3ff34d7" dmcf-pid="GBqF31Oc3b" dmcf-ptype="general">강다윗(정경호 분)이 판사 시절 조작 재판을 했다는 의혹을 제기하는 의뢰인이 등장하며 팀 전체가 혼란에 빠졌다. 재판의 정당성을 두고 팀원들 사이에 의견이 엇갈린 가운데, 장영실(윤나무 분)이 의뢰인의 진술이 사실이라면 다윗은 범죄자라고 말하자 준우는 격앙된 반응을 보였다. 그는 "그렇다고 우리가 이 사건을 맡을 순 없잖아! 강 변호사님은 우리 팀 팀장이야! 동료잖아!"라며 다윗을 옹호해 팀원들과 갈등을 빚었다.</p> <p contents-hash="2e17901b2623e67bf35a53d235cad251e82f8f26231823a089df0dd2bc2ff6ab" dmcf-pid="HbB30tIk7B" dmcf-ptype="general">이러한 준우의 반응은 단순한 존경심 때문만은 아니었다. 다윗에게 문제가 생길 경우 자신 역시 직장을 잃을 수 있다는 현실적인 불안에 휩싸였기 때문. 강형석은 롤모델의 과오를 마주한 실망감과 생계를 지켜야 한다는 절박함 사이에서 흔들리는 황준우의 내면을 절제된 연기로 그려내며 인물의 양면성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c2b310b35beb180fb562a0d991d148ed4d337b9a0bb4ad108538a9cbe2853df3" dmcf-pid="XAjJieqFpq" dmcf-ptype="general">10화에서는 법원에서 마주한 강다윗과 프로보노 팀의 모습이 그려졌다. 준우는 예상과 달리 한층 냉정하고 날 선 태도로 재판에 임하며 이전과는 다른 모습을 보였다. 갑작스러운 그의 변화에 의구심이 커진 가운데 준우가 성공을 위해 배용훈(고한민 분)과 손을 잡았다는 사실까지 드러나며 팽팽한 긴장감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96941242209e10eaafbad879075a5f98496dc320d5d8b9cbf9a82d6cf619c066" dmcf-pid="ZcAindB33z" dmcf-ptype="general">존경했던 다윗에게 깊은 실망을 느낀 이후, 욕망과 현실 앞에서 이전과는 다른 선택을 하기 시작한 준우가 앞으로 어떤 행보를 이어갈지 궁금증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6d163527d3cb16eb32828af1f718738cd7cc20997180011499d50ff879679f23" dmcf-pid="5kcnLJb0p7" dmcf-ptype="general">매회 인물의 양면적인 얼굴을 입체적으로 쌓아 올리며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강형석의 활약은 매주 토, 일요일 밤 9시 10분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프로보노'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7f16e8c700484153b3d5868540c65480ea337ed84744ff9dcbca9d79655dfcdd" dmcf-pid="1EkLoiKpFu" dmcf-ptype="general">joyjoy9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돌아오는 워너원, 11인 근황은 [이슈&톡] 01-05 다음 정동원, 해병대 입대 전 신곡 발표…팬 콘서트도 연다 0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