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중훈, 故 안성기 빈소 찾아 울컥 "선배님 영원히 기억해 주세요"[스타현장] 작성일 01-05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g3u7pSryb"> <div contents-hash="1fb52793697378138d57a9cac5fd62035c76e7248df130cbc1e158c6a1611b8f" dmcf-pid="Ga07zUvmTB"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서울성모병원장례식장=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a9366db70a21a5d453ff1d7bf71792591c9dac0334472dd17b2cb2ba9f49b2" dmcf-pid="HNpzquTsy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스1) 김도우 기자 = 배우 박중훈이 4일 서울 중구 정동1928 아트센터에서 열린 '후회하지마' 출간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발언을 하고있다. 2025.11.4/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김도우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5/starnews/20260105155551211nict.jpg" data-org-width="1200" dmcf-mid="WVCvTlaev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5/starnews/20260105155551211nic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스1) 김도우 기자 = 배우 박중훈이 4일 서울 중구 정동1928 아트센터에서 열린 '후회하지마' 출간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발언을 하고있다. 2025.11.4/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김도우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b8275f115d8ff78b9acc9316bf7a500977f5250c5c2b3bf1ad103bff316191e" dmcf-pid="XjUqB7yOCz" dmcf-ptype="general"> <br>배우 박중훈이 고(故) 안성기의 빈소를 찾아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다. </div> <p contents-hash="a2b9658d498174fe649af34724deba63ab32b606090e73af4f68b34989c0b32f" dmcf-pid="ZrKf425TC7" dmcf-ptype="general">고 안성기의 빈소가 5일 오후 서울 서초구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장례식장 31호실에 마련됐다. 상주에는 아내 오소영 씨와 두 아들 등이 이름을 올렸다. </p> <p contents-hash="0888ad139aabbbb9ca56aa60137b5621975075515e7afb3b82a5f2f529631336" dmcf-pid="5m948V1yhu" dmcf-ptype="general">박중훈은 임권택 감독을 부축하고, 고인의 빈소를 찾았다. 그는 고인과 '투캅스'(1993), '인정사정 볼 것 없다'(1999), '라디오스타'(2006) 등에서 호흡을 맞추며 영화계 '영원한 콤비'로 불렸다. </p> <p contents-hash="afeb61695fd33c42e5075d669e5d4894f59ad199b92d06c52678e5ad39e970e7" dmcf-pid="1s286ftWhU" dmcf-ptype="general">박중훈은 "진심으로 존경하는 선배님, 또 한 사람으로서도 참 존경하는 선배님이 떠나시게 돼서 많이 슬프다. 30년 동안 선배님과 같이 영화를 찍었다는 것도 행운이지만 배우로서, 그런 인격자분과 함께하며 좋은 영향을 받은 것도 감사하게 생각한다. 이 슬픈 마음을 표현할 길이 없다"며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cc74f55184c727c07d9f28da71398fa0e0c3694755135c3304b90f30088db895" dmcf-pid="tOV6P4FYyp" dmcf-ptype="general">이어 "선배님이 영화계에 끼친 영향, 또 선배, 후배, 동료들에게 주신 사랑 잊지 않고 잘 간직하겠다"며 "(영정 사진을 봐도) 잘 실감이 나지 않는다"고 먹먹한 마음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edce0183a8628d9b75e37a286c5e41849beb7069470982e76984f89f2f2a8873" dmcf-pid="FIfPQ83GC0" dmcf-ptype="general">박중훈은 "관객 여러분들께서 또 국민들께서, 저희 안성기 선배님을 영원히 기억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0033f9fd776cd6b4279c085245fdfc0516cb08f552a5c0dc3b3e929666647fa9" dmcf-pid="3C4Qx60HW3" dmcf-ptype="general">한편 '국민 배우'로 불린 안성기가 5일 별세했다. 향년 74세. </p> <p contents-hash="7651176d65191a52d9815d1d5b9bf3978d77ec01df85b1324c21e8e4379c6e73" dmcf-pid="0h8xMPpXyF" dmcf-ptype="general">고인은 지난해 12월 30일 오후 자택에서 의식을 잃고 병원 응급실로 이송됐고, 중환자실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으나 끝내 회복하지 못했다. 입원 엿새만인 이날 오전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숨을 거뒀다. </p> <p contents-hash="93e1421faeba92134bb582741e01f93abea613c6377a99ab63c5c0703ba84a26" dmcf-pid="pl6MRQUZCt" dmcf-ptype="general">고인의 장례는 (재)신영균예술문화재단과 (사)한국영화배우협회 주관으로 영화인장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발인은 1월 9일 오전 6시, 장지는 양평 별그리다다.</p> <p contents-hash="63fcc5d2616f5793c0f628c624da298822acd058dd7c15995315a4caaa268842" dmcf-pid="USPRexu5l1" dmcf-ptype="general">서울성모병원장례식장=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N번째 논란’ 박나래, 이번엔 세무조사 특혜 의혹 01-05 다음 돌아오는 워너원, 11인 근황은 [이슈&톡] 0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