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번째 논란’ 박나래, 이번엔 세무조사 특혜 의혹 작성일 01-05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fpindB3S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5d24b810fe1e94ef7bbe6386c363f49914e7650a6e90be3dd3f4e2b65d95d4" dmcf-pid="54UnLJb0C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나래/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5/newsen/20260105155524436ckbg.jpg" data-org-width="650" dmcf-mid="Xyw0pFCEv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5/newsen/20260105155524436ckb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나래/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1PzgaL2uCA"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c6c63d84a868f9d1b31c8378b9bba19d113b6524617a56de5990a86b6022d205" dmcf-pid="tQqaNoV7lj" dmcf-ptype="general">코미디언 박나래가 세무조사에서 특혜를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p> <p contents-hash="d2800aa6a9f731b6a9c72753e5e772602b64400097b6ba9f7227d91e4617c7c1" dmcf-pid="FxBNjgfzTN" dmcf-ptype="general">1월 5일 필드뉴스 보도에 따르면 서울지방국세청 조사2국은 지난 2022년 11월부터 약 한 달간 박나래와 그의 1인 기획사 엔파크를 상대로 세무조사를 진행해ㅆ다. </p> <p contents-hash="b63c6dc656c31981de47610f73c69043ae426361aa445e711ec7719d73c94867" dmcf-pid="3MbjAa4qha" dmcf-ptype="general">당시 엔파크 대표이사는 박나래 모친으로 등록돼 있었다. 모친은 실제 근무하지 않고도 매월 수백만 원씩 연간 8,000만원 가량의 돈을 받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또 2018년 엔파크 설립 후 2021년 중순까지 100억원 가량의 돈을 벌었으나 수익을 법인에 유보해 뒀다. </p> <p contents-hash="f53389275f595fcf055d74b11a651df61355ced7ff441bd150c919ee4fbe520c" dmcf-pid="0RKAcN8Bvg" dmcf-ptype="general">국세청은 박나래가 이 같은 방식으로 최소 십수억에 달하는 경비를 누락했을 것으로 판단해 조사에 착수했고 탈루 예상 금액이 최소 20억원대에 달할 것으로 추정했다. 그러나 약 2~3억원을 추징하고 조사를 마무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3ea5dc0ba1bfef95d5f9ee84c8b132570a38ca80b089a36edd6bfa845b4766c2" dmcf-pid="pe9ckj6bho" dmcf-ptype="general">한편 박나래는 매니저를 향한 갑질, 비의료인(주사 이모)에게 받은 불법 의료 행위, 1인 기획사 미등록, 횡령 등 각종 의혹 속에 자숙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p> <p contents-hash="41766e4243802473e7cc5a374aefb462743ad6bebb7a85df1f18a4294a57e689" dmcf-pid="Ud2kEAPKWL" dmcf-ptype="general">박나래 전 매니저들은 지난 12월 3일 서울서부지법에 부동산가압류신청을 제기했으며 직장 내 괴롭힘, 특수상해, 대리처방, 진행비 미지급 등을 주장하며 1억 원 상당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예고했다. 또한 박나래는 의료법 위반,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위반, 특수상해, 상해 혐의로 고발 당했다.</p> <p contents-hash="e3235fad6145ba0b426a9105f5b8be1c3048e3f05b4e43944e6db9960a76baa1" dmcf-pid="uJVEDcQ9Sn"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공갈미수와 횡령 혐의 등으로 전 매니저들을 고소하고 대응에 나섰다. 박나래는 최근 영상을 통해 "당분간 모든 활동을 멈추고 이 사안을 정리하기 위해 집중하는 시간을 갖고자 한다. 내 자리에서 책임과 태도를 되돌아보겠다. 시간이 필요한 문제는 차분히 절차에 맡겨 진행하도록 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03c3529e6fdb3d143f40becd2faa9cdfb914727da620448bcc656119894afd72" dmcf-pid="7INXZGDghi"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zCjZ5HwahJ"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돌픽’ TNX 최태훈, 2026년이 기대되는 02년생 아이돌 [DA:차트] 01-05 다음 박중훈, 故 안성기 빈소 찾아 울컥 "선배님 영원히 기억해 주세요"[스타현장] 0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