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질 논란’ 40kg 빠진 현주엽, 승소했지만 남은 상처...정신과 입원까지 작성일 01-05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sAK9BGhC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4f9ee4e01d0fa26cfbeb0ab6179036ef674fafe5d4757c2d11d5437ace3839" dmcf-pid="tOc92bHlS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5/SPORTSSEOUL/20260105155441130efyw.png" data-org-width="700" dmcf-mid="X10wrEMVC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5/SPORTSSEOUL/20260105155441130efyw.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46a7521d7d4ddcb3ca95c7bad9082b96996936077dd5203275e9a793d4a0a12" dmcf-pid="FIk2VKXSSA" dmcf-ptype="general"><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6bdb59658c71d750b9faac1e56d2645006e13ec8d5afeaae0f9a50453f9590" dmcf-pid="3Lx51XrNW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ㅣ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5/SPORTSSEOUL/20260105155441463siyu.png" data-org-width="700" dmcf-mid="ZYTindB3W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5/SPORTSSEOUL/20260105155441463siyu.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ㅣ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91281c3fde5b11d854ec5a204457b65867b37f89184df1821ba61dd0ed18ea8" dmcf-pid="0oM1tZmjSN"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농구 선수 출신 방송인 현주엽이 각종 논란 이후 겪어온 힘겨운 시간을 고백한다.</p> <p contents-hash="a61ae28c4065737f0ec96d1216d1e5b8af2cacd46bbf04462edce884d0b58b31" dmcf-pid="pgRtF5sATa" dmcf-ptype="general">오는 14일 방송되는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한때 한국 농구를 대표했던 스타 현주엽의 근황이 공개된다. 학교 농구부 감독 재직 당시 불거졌던 근무 태만·갑질 논란 이후, 그의 일상과 가족이 어떻게 무너졌는지를 조명한다.</p> <p contents-hash="2002685112284d881626cb5b747d69dcc29556b3b31995fd4dc2d5920a82d507" dmcf-pid="UaeF31Oclg" dmcf-ptype="general">선공개된 티저 영상 속 현주엽은 눈에 띄게 살이 빠진 모습으로 등장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는 “일상생활이 힘들 정도로 정신적으로 굉장히 힘들었다”며 “혼자 겪는 일이었다면 견딜 수 있었겠지만, 아이들과 아내까지 힘든 시간을 보내야 했던 게 가장 괴로웠다”고 털어놨다. 현재는 정신과 치료를 병행하며 약물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bbacb2834ca3a3b33de4b69a66b9706b1889b8674b3fbc5574d70646eb9ef20" dmcf-pid="uNd30tIkvo" dmcf-ptype="general">특히 큰아들 준희의 상황은 더욱 심각했다. 현주엽은 “준희가 가장 오래 병원에 있었고, 지금도 세상과 단절된 채 약으로 버티고 있다”고 전했다. 준희는 아버지의 논란 이후 학교에서 따가운 시선과 괴롭힘을 겪으며 농구를 그만두고 고등학교 1학년 때 휴학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그는 인터뷰에서 “예전엔 아빠가 내 꿈이자 영웅이었는데, 지금은 망가진 영웅 같다”고 솔직한 심정을 드러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d60820ce7ecc21c9c7021b55b000a738be556f063df3f50e7cf87b8df34677" dmcf-pid="7jJ0pFCEv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ㅣ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5/SPORTSSEOUL/20260105155441812oabv.png" data-org-width="700" dmcf-mid="5meF31Ocy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5/SPORTSSEOUL/20260105155441812oabv.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ㅣ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ca911bcaffe597765ab4592434d548531cc1879478850d56a4d6772fd1b38da" dmcf-pid="zAipU3hDyn" dmcf-ptype="general"><br> 부자 관계의 골은 여전히 깊어 보였다. 현주엽이 조심스럽게 안부를 묻자 준희는 “상관없어”라는 짧은 답으로 거리를 뒀다. 준희는 “제가 가장 힘들 때 아버지는 제 마음을 잘 몰랐는데, 왜 이제 와서 챙기는 척을 하느냐는 생각이 들었다”며 불편한 감정을 숨기지 않았다.</p> <p contents-hash="e030ff1e22889632bd501f3c5140c1f33e77856d939316c3a97c5bc71e082d13" dmcf-pid="qcnUu0lwCi" dmcf-ptype="general">이에 현주엽은 “한 번에 해결될 수는 없겠지만 시간이 걸리더라도 노력하면 나아질 거라 믿는다”며 아들과의 관계 회복에 대한 의지를 보였다. 프로그램은 세상에서 가장 가깝지만 때로는 가장 멀어질 수 있는 부모와 자식이 상처를 마주하고 이해해가는 과정을 담아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2a567a263065f5901b9db63a47064486e99b07899f378e1698b1da1b02a818f4" dmcf-pid="BkLu7pSrSJ" dmcf-ptype="general">한편, 현주엽은 앞서 자신을 둘러싼 의혹을 다룬 보도와 관련해 법적 대응에 나섰고, 일부 정정보도 판결을 받아낸 바 있다.</p> <p contents-hash="5769c52d4e03a9827af4f41effe46c606db3165162d607ccbbede9bc7c073077" dmcf-pid="bEo7zUvmld" dmcf-ptype="general">wsj0114@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기광, ‘모범택시3’ 깜짝 출연..삼흥도 뒤흔든 ‘메기남’ 활약 01-05 다음 ‘아이돌픽’ TNX 최태훈, 2026년이 기대되는 02년생 아이돌 [DA:차트] 0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