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별세한 국민배우 안성기 추모 “선배님...” 작성일 01-05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aBV9BGhh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55b5308aa1948de8c65ae9a721b3b9ba887191a531a53daf689855dc8e1718" dmcf-pid="9Nbf2bHlT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영애-故 안성기. 스포츠서울 DB-이영애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5/SPORTSSEOUL/20260105155330258eqrn.jpg" data-org-width="700" dmcf-mid="bwtU0tIky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5/SPORTSSEOUL/20260105155330258eqr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영애-故 안성기. 스포츠서울 DB-이영애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2bc5cec4f8a2bb8fe2c0ac1914637ba6b9e32a2adbf2a37c8604600fb382b09" dmcf-pid="2jK4VKXSCJ"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배우 이영애가 향년 74세를 일기로 별세한 국민배우 안성기를 애도하며 깊은 슬픔을 전했다.</p> <p contents-hash="b6b4d285544aa1478371ea2b7852794fe9ee46a52e2b2be54894d3020c121e32" dmcf-pid="VA98f9ZvCd" dmcf-ptype="general">이영애는 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스토리에 별다른 설명 없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환하게 웃고 있는 고 안성기의 영정 사진과 함께 추모의 의미를 담은 하얀 국화꽃 사진이 담겼다.</p> <p contents-hash="f962def26fb04e41164372fc8d550d64dc28019ad3b9b7912973b3ae20d5a286" dmcf-pid="fc26425Tye" dmcf-ptype="general">이영애는 사진 하단에 “안성기 선배님.. 고인의 명복을 기원합니다”라는 문구와 검은색 하트 이모티콘을 덧붙여 선배 배우를 향한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b5988900d79920b761006c76f75943f9081d8748f1fbf8d02edc9f7a1d52d295" dmcf-pid="4kVP8V1ylR" dmcf-ptype="general">두 사람의 인연은 연예계 선후배 사이를 넘어선 각별함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영애는 지난 2018년 고인이 이사장으로 활동했던 신영균예술문화재단에 1억 원을 기탁하며 영화계 발전에 힘을 보탰다.</p> <p contents-hash="03f05ea7356f28e95e5d8580927f226e70b4cd46fb51a24da44f121a2dda4588" dmcf-pid="8EfQ6ftWWM" dmcf-ptype="general">평소에도 이영애는 안성기를 영화계의 정신적 지주이자 존경하는 선배로 꼽아왔으며, 각종 시상식과 공식 석상에서 만날 때마다 서로를 격려하는 훈훈한 모습을 보여왔다.</p> <p contents-hash="e64af40188315a463f94c3305ea7c503a28d1dcd8266b7c3991682a8c938dd6a" dmcf-pid="6XjDkj6bSx" dmcf-ptype="general">한편 한국 영화사의 산증인으로 불린 안성기는 5일 오전 서울 용산구 순천향대병원에서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세상을 떠났다. 고인은 2019년부터 혈액암 투병을 이어오면서도 연기에 대한 열정을 놓지 않았으나, 끝내 회복하지 못하고 하늘의 별이 됐다.</p> <p contents-hash="0bc529978f9343d30e8a5d8c553493ea5f7c51fbf14544c14a23ea07b79695fb" dmcf-pid="PZAwEAPKWQ" dmcf-ptype="general">upandup@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치 끔찍한 만행→5천억 도난까지…탐욕의 황금 약탈사(세계사) 01-05 다음 오기광, ‘모범택시3’ 깜짝 출연..삼흥도 뒤흔든 ‘메기남’ 활약 0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