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수입 1억’ 쯔양 “제태크? 예금도 안해” 작성일 01-05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tryvhgRJ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b6406ac304f49f021fa04de1f3cb0cf39252c1ef8c15b681d78d800e23a4f8" dmcf-pid="7sRjaL2ue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월수입 1억’ 쯔양 “제태크? 예금도 안해” (출처: 쯔양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5/bntnews/20260105155206089pibw.png" data-org-width="639" dmcf-mid="UlNNgn9UM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5/bntnews/20260105155206089pibw.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월수입 1억’ 쯔양 “제태크? 예금도 안해” (출처: 쯔양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c2363316c140502d5d01e3e0fbfe5b97aff3ade0fe77fa8e0735deb0e49419c" dmcf-pid="zOeANoV7JE" dmcf-ptype="general">'1290만 유튜버' 쯔양이 재테크를 하지 않는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d9cc8839ed109c6876c919fd2fbafa9cb84df6e34ba505ff6ba70c0bced2a56" dmcf-pid="qIdcjgfzMk" dmcf-ptype="general">지난 4일 '프로듀썰 윤일상' 채널에는 "월수입 외제차 한 대 쯔양의 돈 관리 비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p> <p contents-hash="43e67cbf47d8c38acd7970133c0079aff368991862c1d3501c2bd703d791e9fa" dmcf-pid="BCJkAa4qMc"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윤일상은 쯔양에게 "요즘 주식도 많이 하는데, 재테크 어떻게 하냐"고 물었다.</p> <p contents-hash="ea53b2accc9699a501acafdbc6cca3c602e3d664867a8b943b3ca29291a6ac70" dmcf-pid="bhiEcN8BJA" dmcf-ptype="general">쯔양은 "전 재테크를 안 해서 걱정할 게 없다. 주식 아예 모르고 관심도 없다"며 "이걸로 뭘 하자는 것 자체를 생각도 안 한다. 예금도 안 하고 그냥 갖고 있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4a91ba90edd936404854f39c599e26fd7c28764f79f7871a30e91f15d7311a45" dmcf-pid="KlnDkj6bRj"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윤일상은 "앞으로 최종적인 꿈? 어떤 목표가 있다면"이라고 물었고, 쯔양은 "저는 더 바랄게 없다. 지금 여기까지 이렇게 된것만 해도 너무 과분하다고 사실 생각해서. 제 꿈은 사실 있다. 뭐가 되고싶다 보다는 마무리를 잘하고 싶다. 그만둘 때 박수칠 때 떠나고 싶다"고 바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3d475ebd24bf9f592b5b10329b1d8ff52b94ba43613a5718b1c3b9b011c96714" dmcf-pid="9SLwEAPKJN" dmcf-ptype="general">이에 윤일상은 "그걸 생각하기에는 너무 얼마 안 됐다. 벌써부터 은퇴를 생각하면 어떡하냐"며 "방송에 대해 PD도 아니고 전문가는 아니지만 진짜 없는 캐릭터같다. 그리고 꾸밈이 없다. 그런 모습들을 대중분들이 훨씬 좋아할것 같고 제 2의 챕터가 시작된게 아닌가. 그런 시작 단계인데 벌써부터 유종의 미 얘기를.. 이게 뭐냐면 이렇게 착해. 욕심이 없이. 근데 이 모습때문에 사람들이 좋아하는게 분명히 있는 것 같다"고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30f98ad309edfb295ce68bbaea49cb8b4153bc24f759c8cf0bfc2a61f90359c0" dmcf-pid="2vorDcQ9ea" dmcf-ptype="general">한편 쯔양은 1290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먹방 유튜버. 그는 지난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수입은 한 달에 1억 정도고 예전에는 1억을 훨씬 넘을 때도 있었다. 미국이나 일본의 경우는 조회수 단가가 달라서 수익이 더 많이 난다"고 솔직하게 밝혔다.</p> <p contents-hash="327e1137c6493b10b85f62fc61839ae3c307e56ece5aeb30976e9ca191440e5d" dmcf-pid="VTgmwkx2eg" dmcf-ptype="general">송미희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브란스는 많지만…" '더 미션:K' 리키, 뜻밖에 공개한 재정 상태 (엑's 현장)[종합] 01-05 다음 마카오로 간 '음중'…보넥도·엔하이픈·르세라핌 뜬다 0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