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현, 故안성기 애도…“‘실미도’ 가장 기억에 남아” 작성일 01-05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jvKGycnO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643eaec42b9fa934ff332bfc8dedd96896f42df75fd662f9f452a8f8730547" dmcf-pid="QAT9HWkLr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동현. "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5/ilgansports/20260105160643737drem.jpg" data-org-width="800" dmcf-mid="ZB2YcN8Bw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5/ilgansports/20260105160643737dre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동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0476fd863eae356337f4739a5759a42ca431f652c012e63cb99601055635aed" dmcf-pid="xcy2XYEoDn" dmcf-ptype="general"> <br>배우 김동현이 고(故) 안성기를 추모했다. </div> <p contents-hash="38704c6306fb4a35edc2e40af1d340acbe58ee53b2e57c111ec4a1c3ca8209b5" dmcf-pid="yuxOJRztsi" dmcf-ptype="general">김동현은 5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 찾아 “소식을 듣고 가슴이 너무 아팠다”며 고인에 대한 애도의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4888cae64c1139f2b4024954a4cf113c82dfb40d9c458056fb4320a03d8fb22a" dmcf-pid="W7MIieqFDJ" dmcf-ptype="general">그는 “어찌 됐든 이제 고인이 됐으니 그곳에서는 아프지 말고 잘 지냈으면 좋겠다”며 “계속 눈물이 난다. 동료로서 너무 슬프고, 조금이라도 덜 아프셨으면 하는 마음뿐”이라고 말했다. 이어 “가슴이 아프고 계속 떨린다”며 깊은 슬픔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daa6c6a03a119a309ba832abd927bcd886843a31e35cc9061071b37eef5670b0" dmcf-pid="YzRCndB3Od" dmcf-ptype="general">김동현은 고인의 연기 중 특히 기억에 남는 작품으로 영화 ‘실미도’를 꼽았다. 그는 “‘실미도’ 속 안성기 선배님의 모습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물에 빠지고 뛰어다니던 씩씩한 모습이 선하다”며 “건강하게 더 오래 지내셨으면 했는데 너무 갑작스러워 슬프고 섭섭하다”고 안타까워했다.</p> <p contents-hash="a55ac2ba18898d356e723eb2a3367d615b0bff2f4d470d777480ba2b676b1ded" dmcf-pid="GqehLJb0De" dmcf-ptype="general">끝으로 그는 “성기야, 하늘나라에 가서는 아프지 말고 늘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살아라”고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fde57a13b0d8e9dc7eb1986d9e836d20cbb227f1bca28ce6e4d5ba3f5f272e98" dmcf-pid="HBdloiKpDR" dmcf-ptype="general">1950년생 김동현은 1970년에 연극 배우로 데뷔했다. 이후 1975년에 MBC 공채 7기 탤런트로 합격해 활동했다. </p> <p contents-hash="c4b61e9bce861cb5ca579f5641d30a653afabfe69318b2890643758cc8e6a2b7" dmcf-pid="Xxk1mDRfsM" dmcf-ptype="general">한편 안성기는 이날 오전 9시 별세했다. 향년 74세. 지난달 30일 자택에서 음식물이 목에 걸린 채 쓰러져 중환자실에서 의식불명 상태로 치료를 받아오다 6일 만에 세상을 떠났다.</p> <p contents-hash="57046ce9b1856d7e0a7f93c86b4bcd73c23023d072fb7a2ebb0fc72ab546c64f" dmcf-pid="ZMEtswe4rx" dmcf-ptype="general">장례는 신영균예술문화재단과 한국영화배우협회 주관으로 영화인장으로 진행된다. 명예장례위원장 신영균, 배창호 감독, 한국영화배우협회 이갑성 이사장, 신영균예술문화재단 직무대행 신언식, 한국영화인협회 양윤호 이사장 등 4인이 공동장례위원장을 맡아 장례를 진행한다.</p> <p contents-hash="74e22af0f31e3f1ee7ebaed506456ea5bf34eb834c72f3ef3b06f89eaccd8003" dmcf-pid="5RDFOrd8wQ" dmcf-ptype="general">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9일 오전 6시, 장지는 양평 별그리다이다.</p> <p contents-hash="97e471ab06adb55fbe0bb7b4e5a018c87a8f9318160686786b04bae553ca5d1c" dmcf-pid="1ew3ImJ6wP" dmcf-ptype="general">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73kg 찍은 랄랄, '투턱'에 낀 마이크 대참사...숨김없는 현실샷 01-05 다음 '故안성기 40년 연기 파트너' 박중훈, 빈소 조문…"슬픔 표현할 길 없어" 애통 0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