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조문' 박상원 "故 안성기 빈소, 침통한 분위기…모두가 잘 모시고 있다" [엑's 현장] 작성일 01-05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S19rEMVt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168bf3901e8ae75c228e8d1f53cbd03523524212eccd078ace6b39e8b0bc5b" dmcf-pid="5vt2mDRfG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 안성기, 박상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5/xportsnews/20260105160500145ypxe.jpg" data-org-width="666" dmcf-mid="Xtt2mDRfH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5/xportsnews/20260105160500145ypx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 안성기, 박상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a662a0fe74e84e587a8d2d80b41f66636daa5d7d628d7035843926518497eed" dmcf-pid="1TFVswe4Y7"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김수아 기자) 배우 박상원이 고(故) 안성기의 빈소를 가장 먼저 찾아 추모했다. </p> <p contents-hash="dfc7f343f106a970b317293793a03970981d3eb8566378d09d7cd7bc1041dc07" dmcf-pid="ty3fOrd8Hu" dmcf-ptype="general">오늘(5일) 오전 9시, 국민 배우 안성기가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별세했다. 향년 74세. </p> <p contents-hash="47f6f05fba901f4b095dbc4c24611863c2a961941c870989066d0790f6176f3c" dmcf-pid="FW04ImJ6HU" dmcf-ptype="general">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실에 마련됐으며, 상주에는 두 아들이 이름을 올렸다. </p> <p contents-hash="c751041016e35c1cc945d8e70f46ac5847463886ed00c13f4d24b7eba4f687a1" dmcf-pid="3Yp8CsiPHp" dmcf-ptype="general">이날 첫 조문객으로 모습을 드러낸 배우 겸 신영균예술문화재단 이사 박상원은 앞서 "하늘나라에서도 연기를 하고 계실 것"이라며 그리움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4cb75ea5b62835f37b0529cd184d53dc7b2863e9ee07f8285b1fea8d1ca8a90e" dmcf-pid="0sY7Aa4qY0" dmcf-ptype="general">조문 후 다시 취재진 앞에 선 박상원은 "안성기 선배님께서 이사장이셨고, 제가 이사라 소통을 하고 있었다. 비통한 마음은 이루 말할 수 없지만 알고 계시는 것처럼 긴 시간이었기 때문에 오래 준비를 했고, 모든 사람들이 다 같이 잘 모시고 있다"고 비보를 접한 뒤 심경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ef016d150874bc245b31afb0ed1defd38caa38fe5d2192a22567d4cfcb37bc12" dmcf-pid="pOGzcN8BZ3" dmcf-ptype="general">또 60년 절친 가수 조용필을 비롯해 후배 신현준, 박중훈 등이 빈소를 찾았으며, 박상원은 "다들 너무 침통해하시고 너무나 많은 분들이 조문을 하고 계신다. 안성기 선배님이 걸어오신 길이 참 존경할만 하다고 생각한다"며 분위기를 대신 전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f3f197733f7f4041ea07f87be21218714a070a75a9d7574b03451558e53b31a7" dmcf-pid="UIHqkj6b1F" dmcf-ptype="general">또 내일(6일) 오전 10부터 8일 목요일 오후 6시까지 서울시 중구 서울영화센터에서도 고인의 추모 공간이 차려져 일반인 조문이 가능하다. </p> <p contents-hash="9713b5f8bbb9b21698b0affa0ae2dbd053ba3107df80a04029b25412ce229c32" dmcf-pid="uCXBEAPKXt"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박상원은 "유족이 동의를 해 주셨고, 여러 장례위원들이 숙고 끝에 결정했다. 일반 시민분들의 문의도 많이 와서 (추모 공간을) 마련했다고 생각해주시면 될 것 같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5ba48134ddffaf37f33530489c1ed74b15ddc7212bb134c353b7f9b263319bb9" dmcf-pid="7hZbDcQ9H1" dmcf-ptype="general">1957년 데뷔해 한국 대표 영화배우로 2019년 혈액암을 진단받은 후 완치한 고인은 각종 영화제 등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냈으나 추적 관찰 중 재발해 투병을 이어온 바 있다. </p> <p contents-hash="c28a0d0a998bbf4d6a931c5b2253ca3f7f445748e18fd7c6cf4e8a7a22a05699" dmcf-pid="zl5Kwkx2Y5" dmcf-ptype="general">그러던 중 지난달 30일 심정지 상태로 응급실로 긴급 이송돼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는 중이었으며, 위독하다는 건강 상태에 해외에 머물고 있던 첫째 아들 안다빈 씨는 급히 귀국했다. </p> <p contents-hash="cb218c8e5446598c40ca562338bce05cb68bb24f15370a03f4d6f59478455ab3" dmcf-pid="qS19rEMVtZ" dmcf-ptype="general">장례는 (재)신영균예술문화재단과 (사)한국영화배우협회 주관으로 영화인장으로 진행되며, 배우 이정재 정우성 등의 영화인들의 운구로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03294dab0b1ed37afc911050a867cf5ae39dd07af2fefd335adb0a93f5a0cb40" dmcf-pid="Bvt2mDRfYX" dmcf-ptype="general">발인은 1월 9일 오전 6시 엄수되며 장지는 양평 별그리다이다.</p> <p contents-hash="9dc1ea03883b1089a4b3466e98980e869b5c6770ef6cc67e5ce1d55f9f61f19f" dmcf-pid="bTFVswe4HH" dmcf-ptype="general">사진 = 엑스포츠뉴스 DB</p> <p contents-hash="48117755e79e7c4f62d0597a3a21346c5c177d9daf97f70420329f677dcc590f" dmcf-pid="Ku4o5Hwa5G" dmcf-ptype="general">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Y현장] 고 안성기의 '영원한 콤비' 박중훈 "선배님과 함께한 것은 행운" 01-05 다음 웹툰 '아이가 생겼어요', 최진혁-오연서 주연 드라마로 재탄생…글로벌 시장 공략 가속 0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