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 이한영' 박건일, 공기 흐름 단번에 뒤바꾼 '미스터리 얼굴' 작성일 01-05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Ixcu0lwyw"> <p contents-hash="e6717c9b9f09145712f813e3901231709872b6e4261fc3e8dd700018a4d62abc" dmcf-pid="9CMk7pSrSD" dmcf-ptype="general">배우 박건일이 강렬한 임팩트를 안겼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55a4d52eff0c18b20b9932a6b6fe77baad8b7b41f90ae59dc93b1a9beed91e" dmcf-pid="2hREzUvmW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5/iMBC/20260105161724558mgcf.jpg" data-org-width="800" dmcf-mid="bQFfCsiPS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5/iMBC/20260105161724558mgc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968990a3e1a7d58e5dbd92d3f2802e6a97c43720155e5642491b238b0d383a0" dmcf-pid="VleDquTsWk" dmcf-ptype="general">지난 3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에서 박건일이 미스터리한 캐릭터 곽순원으로 분해 서늘한 긴장감을 배가했다. </p> <p contents-hash="022788920a7b5969f831caf9d8304d5da431014202574bfb2c7968291beffb65" dmcf-pid="fEVL1XrNSc"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곽순원(박건일 분)은 이한영(지성 분)을 위협하는 존재로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먼저, 가구 배달원으로 위장해 사무실에 들어선 곽순원은 사진 속 이한영을 보며 동일 인물인지 확인했다. </p> <p contents-hash="87ba4444c75766c5dc715772ce45fbe1ef992894c7ac9817d90ba0e4d574e381" dmcf-pid="4DfotZmjCA" dmcf-ptype="general">이어 순식간에 이한영을 공격한 곽순원의 행동은 보는 이들을 숨죽이게 했다. 벗어나기 위해 필사적으로 바둥거리는 이한영을 단박에 제압시킨 것. 또한, 함정에 빠진 이한영의 위치를 경찰들에게 전하며 지켜봐 그의 의도는 무엇일지 궁금케 했다. </p> <p contents-hash="29fce1a74f2f9117c03defa729895f81fec24414ffe8a6e866758a017dc49b7a" dmcf-pid="8w4gF5sATj"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곽순원은 도망치던 이한영의 앞에 나타나 또 한 번 모두를 경악하게 만들었다. 무엇보다 단순히 상황을 정리하듯 그를 처리하는 곽순원의 무미건조한 표정이 공포에 몰아넣었다. </p> <p contents-hash="bb6ed1aa9b5040d4d3f6835c87093ed96c3ed795bc7e80b68a6b43db57d4b513" dmcf-pid="6r8a31OchN" dmcf-ptype="general">이처럼 박건일은 찰나의 순간마저 극의 기류를 쥐락펴락하며 남다른 존재감을 발휘했다. 무엇보다 이한영을 위협하는 장면에서는 공기의 흐름을 단번에 뒤바꾸며 충격의 도가니로 몰아넣었다. </p> <p contents-hash="605a466f8ab4f176c1a86f3cc38a897017c137166127eebbb3121bb2695d413b" dmcf-pid="Pm6N0tIkTa" dmcf-ptype="general">이렇듯 박건일은 정체를 알 수 없는 캐릭터를 묵직하게 구현해 흡입력을 높였다. 이에 앞으로 본격적으로 펼쳐질 전개와 곽순원의 진짜 목적은 무엇일지 기대가 더해진다. </p> <div contents-hash="3c9ccc30a02c7857f67114c0a61cf7b51c664ed24dd7399287acc6c5bb3ae9c3" dmcf-pid="QsPjpFCEyg" dmcf-ptype="general"> 한편, 박건일이 출연하는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은 매주 금, 토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p>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MBC</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태진아 아들 이루, 故 안성기 추억 공유 “그곳에선 아프지 마시고 평안하세요” 01-05 다음 “큰 별이 졌다”…조용필→신현준, 故안성기 빈소 조문 이어져 [종합] 0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