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안성기, 서울영화센터에 추모 공간 조성...9일까지 운영 작성일 01-05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일반객 조문은 6일부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4GXJRztER"> <p contents-hash="2d5ea3f06d9beffb2d01e80d529bd65a5b4b1508f006f79eaa53cfbb719d9636" dmcf-pid="z8HZieqFwM"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고(故) 배우 안성기가 5일 세상을 떠난 가운데 고인의 추모 공간이 따로 조성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c7cc111007a469e37f8915606cb76651c6533b0d9aa71eefa502ed947e8983" dmcf-pid="q6X5ndB3E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5/Edaily/20260105161704853rpav.jpg" data-org-width="670" dmcf-mid="ueIh425Ts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5/Edaily/20260105161704853rpav.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5c68ff3c874636e3b589f54d259d6ebbc82e3edae274f1c7fac26cb552435293" dmcf-pid="B5cEzUvmrQ" dmcf-ptype="general"> 이날 한국영화배우협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쯤 서울 중구 서울영화센터에 고 안성기의 추모 공간이 꾸려진다. 일반객 조문은 6일 오전 10시부터 발인일인 9일 오후 6시까지 가능하다. </div> <p contents-hash="010023ea0c75492772d396e7df2e46f221c572116a1f1cc955a2a8b827fda64e" dmcf-pid="b1kDquTsIP" dmcf-ptype="general">안성기는 이날 오전 9시 서울 용산구 순천향대병원 중환자실에서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눈을 감았다. 향년 74세. 지난달 30일 그가 음식물이 목에 걸려 쓰러진 후 의식 불명 상태로 입원한 지 6일 만이다. </p> <p contents-hash="d978c3d01c5085b995d714906330b6320da392dce523901679f4cc9030b67394" dmcf-pid="KtEwB7yOr6" dmcf-ptype="general">안성기의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는 “안성기 배우는 연기에 대한 깊은 사명감과 한결같은 성실함으로 대한민국의 대중문화 역사와 함께해 온 분”이라며 “그의 연기는 언제나 사람과 삶을 향해 있었으며, 수많은 작품을 통해 시대와 세대를 넘어 깊은 울림과 위로를 전해주었다”고 회고했다.</p> <p contents-hash="25994550cc1c5515a0ecedde614d549c492fc4776da59523fe989965607aec0d" dmcf-pid="9FDrbzWIm8" dmcf-ptype="general">이어 “안성기 배우는 배우 이전에 한 사람으로서의 품격과 책임을 무엇보다 소중히 여기며 선후배 예술인들과 현장을 존중해 온 진정한 의미의 ‘국민배우’였다”며 “아티스트컴퍼니는 갑작스러운 비보에 깊은 슬픔을 느끼며, 고인의 명복을 빌고 유가족분들께 진심 어린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4c32ebb7fc08907de0c058c6770162dffdb647327ae0b9f0731ce966e754264" dmcf-pid="23wmKqYCI4" dmcf-ptype="general">장례는 신영균예술문화재단과 한국영화배우협회 주관으로 영화인장으로 진행되며 명예장례위원장 신영균, 배창호 감독, 한국영화배우협회 이갑성 이사장, 신영균예술문화재단 직무대행 신언식, 한국영화인협회 양윤호 이사장 등 4인이 공동장례위원장을 맡아 장례를 진행한다.</p> <p contents-hash="b65d2a5c6776f3e782e6a228c03fd1123d8d1f852906eaff11537f260a470d57" dmcf-pid="V0rs9BGhwf" dmcf-ptype="general">여기에 배우 이정재 정우성 등의 영화인들의 운구로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한다.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실에 마련되며, 발인은 1월 9일(금요일) 오전 6시이며, 천주교 추모 미사를 진행한 뒤 오전 7시 영결식을 거행할 예정이다. 장지는 양평 별그리다다.</p> <p contents-hash="d0c1dcb2db540e32025901c59b3f0be4ecf515507c87da58031db21008e8457c" dmcf-pid="fpmO2bHlsV" dmcf-ptype="general">김보영 (kby5848@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82메이저, 유럽 투어 개최 확정…3월 프랑스서 포문 01-05 다음 태진아 아들 이루, 故 안성기 추억 공유 “그곳에선 아프지 마시고 평안하세요” 0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