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미, 금테크·건물값 고민에…노희영 “본업이 먼저” 일침 작성일 01-05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i5brEMVH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582c719782764e2f1f20c98c4ddb423bad25afaf8dd34b198f7bf23a574e2d" dmcf-pid="XLt9swe4t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I 채널 ‘큰손 노희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5/startoday/20260105161506937jdwv.jpg" data-org-width="647" dmcf-mid="Ybjh425TX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5/startoday/20260105161506937jdw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I 채널 ‘큰손 노희영’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0d197bb722c7cc350ca08dcfa9694c0d6da910a21e15e273054ea4db3875428" dmcf-pid="ZoF2Ord8Yl" dmcf-ptype="general"> <strong>“부동산보다 ‘어떤 커리어를 쌓아야 잘 나갈 수 있을까’ 이거가 먼저</strong>…<strong>”</strong> </div> <p contents-hash="b8262aa1817a217a4b4d85e624a0c3308c987d335eaedab344aa50785e4b077f" dmcf-pid="5g3VImJ6Xh" dmcf-ptype="general">걸그룹 오마이걸 멤버 미미가 금테크에 이어 부동산 투자에 열혈 관심을 보이자, 국내 최고의 브랜드 메이커 노희영이 “젊었을 땐 일에 투자하는 게 맞는 것 같다”며 진심어린 조언을 건넸다.</p> <p contents-hash="ddcbbab8deaffaa7b20a2e51bfaf4d60e046376c44ad8ff7d03dbe9e7f88b322" dmcf-pid="1a0fCsiPHC" dmcf-ptype="general">1일 채널 ‘큰손 노희영’에는 ‘새해부터 따라 하면 무조건 성공하는 노희영의 24시간 사용법(미미, 이다희)’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p> <p contents-hash="f9b8c0e35d414bff21107e90231c233cf424510c4d474124ee0b4b94ebf30a60" dmcf-pid="tNp4hOnQXI" dmcf-ptype="general">미미는 이 영상에서 요즘 고민에 대해 “앞으로는 건물값이 많이”라며 “언제 살 수 있는 거냐 대체”라고 속상함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2b39cc235f01e99a2e13690ce47812e21a398c07d7985ad1e1998105fc2370d7" dmcf-pid="FjU8lILx1O" dmcf-ptype="general">노희영은 이에 “사실 젊었을 때는 부동산보다 일에 투자하는 게 맞는 거 같다. 부동산이 오르기 시작하면 일은 덜하게 된다. 절박감이 떨어진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79cbc231ad704023b308f1ef666efc25b52e468ae12b635735e0db701091a89" dmcf-pid="3Au6SCoMt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I 채널 ‘큰손 노희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5/startoday/20260105161508231nhvb.jpg" data-org-width="700" dmcf-mid="Gn3VImJ6Z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5/startoday/20260105161508231nhv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I 채널 ‘큰손 노희영’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dccef991c8c2b239dbbf80548ebccff9a8acc494f0dc05999c0c0b03f667745" dmcf-pid="0c7PvhgRZm" dmcf-ptype="general"> 이어 “투자하는 사람도 하루 종일 부동산 보러 다니고 다 노력해야 버는 거다. 남 얘기 듣고 건물 샀다가 이익 못 보고 파는 경우도 많다. 결괏값은 다 따로 있다고 생각한다. 다 본인한테 맞는 달란트들을 준다고 생각한다”고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0ca71bb8c18463a8ff1410f9a99dbee9a8b7f72edf3a8b83583d22df9058efd8" dmcf-pid="pkzQTlae5r"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나는 복권 같은 걸 안 산다. 다른 달란트도 많이 주셨는데 복권까지 주실 거라고 안 믿는다. 그러면 너무 불평하다. 그런 공돈은 떨어질 거라고 생각 안 한다”고도 했다.</p> <p contents-hash="1fb575f0fb6a30918e6cf2cda50a2e72fc967037387795d9353597cd38c1d46f" dmcf-pid="UEqxySNdZw" dmcf-ptype="general">더불어 “우리 같은 사람들은 주식이나 부동산을 꿈꾸면 안 된다. 다른 일을 열심히 해서 여유가 생기면 괜찮은데 부동산이 먼저면 자기 직업 성공은 없을 거다. 부동산보다 ‘어떤 커리어를 쌓아야 잘 나갈 수 있을까’ 이거가 먼저”라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0de95c8975dcef2e29d4e2f21e0d2fd7a47b6ddd66eee8cb49cd13bb7f906593" dmcf-pid="un1KmDRfHD" dmcf-ptype="general">앞서 미미는 채널 ‘노빠꾸 탁재훈’를 통해 “금테크한다. 부동산도 좋아한다”며 “지금 부동산 갖고 있는 건 없다. 가지려고 노력한다. 건물을 사서 내가 거기 살고 싶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d6e39647ed28df85c217bdac7bc190fe4d593ae39d277b7080a04416ecdeb29" dmcf-pid="7Lt9swe4tE" dmcf-ptype="general">채널 ‘요정재형’에서도 “번 돈을 전부 귀금속에 썼다. 집에 있는 시간이 얼마 없어서 집에 안 쓰고 귀금속에 썼다. 일을 하면 다 거기다 쓴다. 제가 살 땐 그만큼이 아니었는데 가격도 많이 올랐다. 금 사놓길 잘했다”며 금테크에 성공담을 뽐내기도 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 안성기 장남 안다빈, 영화인 아버지를 추모하다 01-05 다음 박지성♥김민지, 새해맞이 근황…훌쩍 큰 딸·아들 공개 0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