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연맹, '3본부 12팀 체제'로 개편 작성일 01-05 2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1/05/0001321714_001_20260105162710572.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한국프로축구연맹 2026년 시무식</strong></span></div> <br>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새해를 맞아 조직을 개편했습니다.<br> <br> 프로축구연맹은 오늘(5일) 서울 종로구의 축구회관에서 2026년 시무식을 열고 조직 개편을 발표했습니다.<br> <br> 기존 사무국과 마케팅본부 중심의 이원화된 구조에서 벗어나, 올해부터는 '3본부 12팀' 체제로 전환해 각 분야의 전문성을 한층 강화했습니다.<br> <br> 이번 개편에 따라 경영지원본부는 박성균 경영지원팀장이 본부장을 겸임하며 경영지원, 교육지원, 법무, 클럽라이선싱, 홍보 5개 팀을 관할합니다.<br> <br> 리그운영본부는 안치준 구단지원팀장이 본부장 직을 겸하며 구단지원, 유스지원, 피치어시스트 3개 팀으로 구성됩니다.<br> <br> 마케팅본부는 이종권 본부장이 유임된 가운데 방송사업, IP(지식재산권)사업, 전략사업, 해외사업 4개 팀 체제로 운영됩니다.<br> <br> 연맹의 마케팅 자회사인 K리그마케팅에도 변화가 생겼습니다.<br> <br> 방송 제작 역량과 행정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방송제작팀과 경영지원팀을 각각 신설했습니다.<br> <br> 프로축구연맹 권오갑 총재는 신년사를 통해 올 시즌 연맹의 중점 추진과제로 경기력 및 서비스 수준 강화, 글로벌 브랜드 가치 향상, 디지털 혁신과 데이터 기반 운영 고도화, 지속 가능한 축구 생태계 구축 등을 강조했습니다.<br> <br>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TF경륜] 30기 새내기 신고식, 28~29기와 비교해도 '기대 이상' 01-05 다음 김혜윤, 플러스타 주간 투표 전체 1위 [DA:차트] 0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