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하키 국가대표 후보·여자 청소년대표 합숙 훈련 성료 작성일 01-05 2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1/05/AKR20260105121700007_01_i_P4_20260105162219714.jpg" alt="" /><em class="img_desc">진천선수촌에서 진행한 국가대표 후보선수 동계 합숙 훈련<br>[대한아이스하키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대한아이스하키협회는 한국 아이스하키의 미래를 이끌어갈 남자 국가대표 후보선수와 여자 청소년대표팀의 동계 합숙 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5일 밝혔다.<br><br> 협회는 지난달 진천 선수촌과 태릉 선수촌에서 각급 대표팀 훈련을 개최해 전술 완성도와 팀워크를 다지는 데 주력했다.<br><br> 먼저 2025 아이스하키 국가대표 후보 선수들은 지난달 22일부터 27일까지 엿새간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고강도 훈련을 소화했다.<br><br> 이번 훈련은 2026 20세 이하(U-20) 세계선수권대회를 겨냥해 진행됐으며, 지난 11월 훈련의 연장선에서 전술 이해도를 높이고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1/05/AKR20260105121700007_02_i_P4_20260105162219718.jpg" alt="" /><em class="img_desc">여자 청소년 아이스하키 대표팀 동계 훈련<br>[대한아이스하키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협회 관계자는 "시즌 중 경기력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국제대회를 대비하는 과정"이라며 "후보 선수들이 성인 국가대표로 성장하는 데 중요한 자산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br><br> 여자 청소년대표팀도 지난달 17일부터 28일까지 태릉 선수촌 빙상장 등에서 2차 합숙 훈련을 진행했다.<br><br>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지원으로 이뤄진 이번 훈련에서 선수들은 포지션별 전문 훈련과 체력 강화 프로그램, 실전 위주의 전술 훈련을 병행했다.<br><br> 대한아이스하키협회는 "앞으로도 유소년 및 후보선수 단계부터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가며 한국 아이스하키의 미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br> 4bun@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국민체육진흥공단, 스포츠 강좌 이용권·어르신 스포츠시설 이용료 지원 사업 우수 지자체 및 가맹 시설 선정 01-05 다음 빙벽 위에서 뽑은 국가대표... 청송, 아이스클라이밍 한국 '심장'이 되다 0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