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형석, ‘프로보노’서 정경호와 균열…선택의 기로에 긴장 폭발 작성일 01-05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RUGLJb00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784c867354c25401ec83313d02e75a447e4662c603ae2c7a1076dfc4db9c81" dmcf-pid="5euHoiKp7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5/sportsdonga/20260105162742733urnz.jpg" data-org-width="647" dmcf-mid="XsTwVKXSz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5/sportsdonga/20260105162742733urnz.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0516754ca654261d45028862f0969f41acdfbfe99d3f2c9eeec0fdb047e52052" dmcf-pid="1iq5NoV7uD"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이정연 기자] 배우 강형석이 tvN 토일드라마 ‘프로보노’에서 선택의 기로에 선 황준우의 변화로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div> <p contents-hash="a43fe0c9f2ff5802e6d81d8921c1424e3bcd6535e6aeb3d4938db666a8d3786b" dmcf-pid="tnB1jgfz7E" dmcf-ptype="general">강형석은 3일, 4일 방송된 ‘프로보노’에서 프로보노 팀의 ‘생계형 변호사’ 황준우 역으로 등장했다. 황준우는 살아남기 위해 무엇이든 감수해야 하는 인물로, 강형석은 복합적인 내면을 설득력 있게 쌓아 올렸다.</p> <p contents-hash="b74dbcc32acaa4d7cdf1428194fcc516e489fd36877d227e7f79a739ec527b1a" dmcf-pid="FLbtAa4q3k" dmcf-ptype="general">극 중 강다윗(정경호)이 판사 시절 조작 재판을 했다는 의혹을 제기하는 의뢰인이 등장하며 팀 전체가 흔들렸다. 재판의 정당성을 두고 팀원들의 의견이 엇갈렸고, 장영실(윤나무)이 “의뢰인의 진술이 사실이라면 다윗은 범죄자다”고 말하자 황준우는 격앙됐다.</p> <p contents-hash="ec008c7237bff289f2b660b65d052f4f82e7d820d451151f116c900e3fe9f591" dmcf-pid="3oKFcN8B7c" dmcf-ptype="general">황준우는 “그렇다고 우리가 이 사건을 맡을 순 없잖아. 강 변호사님은 우리 팀 팀장이야. 동료잖아”라고 말하며 강다윗을 옹호했고, 그 과정에서 팀원들과 갈등을 빚었다.</p> <p contents-hash="e5c7caace2c5d0fb97d5ad637d19fd6b9384f99f6b2a4446e18f13fac7b08ee7" dmcf-pid="0g93kj6bFA" dmcf-ptype="general">황준우의 반응은 단순한 존경심이 아니었다. 강다윗에게 문제가 생기면 자신 역시 직장을 잃을 수 있다는 현실적인 불안이 깔려 있었다. 강형석은 롤모델의 과오를 마주한 실망감과 생계를 지켜야 하는 절박함 사이에서 흔들리는 황준우의 감정을 절제된 연기로 드러냈다.</p> <p contents-hash="02fa9956e64c0c880b501506da6837e482b2f94a8933c5a6004d0f74b60dff47" dmcf-pid="pa20EAPKpj" dmcf-ptype="general">이어 10화에서는 법정에서 마주한 강다윗과 프로보노 팀의 대립이 본격화됐다. 황준우는 이전과 달리 냉정하고 날 선 태도로 재판에 임하며 분위기를 바꿨다. 갑작스러운 변화에 의구심이 커진 가운데 황준우가 성공을 위해 배용훈(고한민)과 손을 잡았다는 사실까지 드러나며 긴장감이 치솟았다.</p> <p contents-hash="7f5bfd908f1b81ae22a13098d7de1eb5176d91fbdf1f783ec0cd3fd09531d334" dmcf-pid="UNVpDcQ9FN" dmcf-ptype="general">존경했던 강다윗에게 깊은 실망을 느낀 이후, 욕망과 현실 앞에서 다른 선택을 하기 시작한 황준우가 앞으로 어떤 행보를 이어갈지 궁금증을 키웠다.</p> <p contents-hash="2cec38e2fea67783c186dcc1eede6bbac17b4d95f9d2242344b021f1efe4515d" dmcf-pid="ujfUwkx23a"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석천, 6년 만에 예능 출연…초상집 ‘놀토’에 ‘밝은 미소’ 선사 “살아있네!” 01-05 다음 故 안성기 빈소, 신현준 눈물…박중훈 "실감 안 나, 영원히 기억해주길" [엑's 현장] 0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