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김건희 친분' 주장 유튜버 상대 손배소 취하 작성일 01-05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z9ukj6bS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b26f4a6842cb0bba618c051d1cbc6a6d685e3bdd4a62a663c8b053a14a2d747" dmcf-pid="Vq27EAPKT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영애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5/sportstoday/20260105162504655nkby.jpg" data-org-width="600" dmcf-mid="93JPTlael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5/sportstoday/20260105162504655nkb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영애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5a04b6ce34a09a8cb96fed0adf75aa564f90999b5ca8c49975c757efa71f5d4" dmcf-pid="fBVzDcQ9Tw"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배우 이영애가 자신과 김건희 여사가 친분이 있다고 주장한 유튜버를 상대로 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취하했다.</p> <p contents-hash="a67aa841aca8432fdeb7cf6f45702301f00ea7db3828483bb65331fcf18a5b6a" dmcf-pid="4bfqwkx2TD" dmcf-ptype="general">5일 법조계에 따르면, 이영애 측은 지난달 30일 이씨가 정천수 전 열린공감TV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심리하는 서울고법 민사13부(부장판사 문광섭)에 소 취하서를 제출했다. 정 전 대표 측도 같은 날 소 취하 동의서를 제출했다.</p> <p contents-hash="c6c116702238b46257d2d6472ade42927bd46b31cc52609a9d4229e6125110a7" dmcf-pid="8K4BrEMVWE" dmcf-ptype="general">앞서 이영애 소속사 그룹에이트는 지난 2023년 10월 정 전 대표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씨를 폄하하고 가짜뉴스를 유포했다며 민사 소송을 제기했다.</p> <p contents-hash="a6222337c54d41fa14fc1e727dd66dc16671ee116b11e5ef8b2fb94e0a4a2224" dmcf-pid="6G1WRQUZlk" dmcf-ptype="general">당시 열린공감TV는 이영애가 2023년 9월 이승만대통령기념재단에 5000만원을 기부한 것을 두고 김 여사와 친분이 있다고 보도했다.</p> <p contents-hash="53372c0257fbb47d935a2feb886983b4adeda6767d0a68cc14688ab5859a82b0" dmcf-pid="PHtYexu5hc" dmcf-ptype="general">이로인해 이영애 측은 허위 사실에 의한 명예훼손으로 손해를 입었다고 주장했다. 반면 정 전 대표 측은 해당 내용이 허위가 아니고, 공익을 위한 것으로 위법성이 없다고 반박했다.</p> <p contents-hash="61bd63d1a165e5b934f0e2de3f1cadf5ff302b5381cd639dd1f7efe05d0a475e" dmcf-pid="QXFGdM71hA" dmcf-ptype="general">1심은 2024년 12월 원고 패소로 판결했다. 1심은 화해권고결정을 내렸으나 양측이 이를 받아들일 수 없다는 취지로 이의신청하며 정식 판결이 내려졌다. 2심 재판부 역시 양측에 조정을 권유했으나 불성립됐다.</p> <p contents-hash="88eb2bc0d651de922ea8d4e5aec0acbb861efb909cbc59d83089dc917b84fb3a" dmcf-pid="xZ3HJRztlj" dmcf-ptype="general">한편 이영애는 정 전 대표를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형사 고소했고, 정 전 대표는 지난해 6월 벌금 700만원의 약식명령을 받았다.</p> <p contents-hash="b5b3bfd85822c2f7b4a2392de80226c12e9d202feb283c31ab4cf25916ac126f" dmcf-pid="yiadXYEovN"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영애, 김건희 친분 주장 유튜버 상대 민사소송 2심서 취하 01-05 다음 현대판 '로미오와 줄리엣' 그려낸다는 韓 작품 정체…공개 앞뒀다 0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