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규, '약물 운전' 논란 언급… "병원에 혼자 갔다" ('놀뭐') 작성일 01-05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이경규, '약물 운전' 전말 공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jpV0tIki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84ad7c88510a38087dab70b2b1b8cba4bc16c88bbbdcfc2b7779a0a1c44534e" data-idxno="642281" data-type="photo" dmcf-pid="4cu4U3hDR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5/HockeyNewsKorea/20260105163549737ngcf.jpg" data-org-width="720" dmcf-mid="25nDieqFe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5/HockeyNewsKorea/20260105163549737ngc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ecda949bd483209ec2dfebe843bf7ccaa642e9bfe1db3a27ea1caaaf5200ab6" dmcf-pid="6Ez67pSrJ2" dmcf-ptype="general">(MHN 하승연 기자) 방송인 이경규가 '약물 운전' 논란을 언급하며 당시 상황을 직접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be0d1c4ae4249cd84149a0b4b7eb56123b5931c01f6a6309dd9c72160811118f" dmcf-pid="PDqPzUvmJ9" dmcf-ptype="general">지난 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는 새해를 맞아 멤버들이 예능 대부 이경규를 찾아간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9931394dcee96eefcc141de70f441bab680a391838cadefb9f062f0c3f9fcfc1" dmcf-pid="QwBQquTsMK" dmcf-ptype="general">이날 유재석은 이경규에게 "올해 '놀뭐'에서 해보고 싶은 게 있냐"라고 물었고, 이경규는 "'양심냉장고'를 지속적으로 하려 했는데 약물 운전에 걸리는 바람에 가슴이 아프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f93b691b8f8cb74de95f87693e032b8d84a61bfed80f6f8b1c54426b4c24e3fe" dmcf-pid="xrbxB7yOLb" dmcf-ptype="general">이경규는 당시 상황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그는 "여러 가지 기사가 나왔는데 골프 연습장에 갔다고 하더라. 아니다. 병원에 주사 맞으러 간 것"이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ed9bbc1d27f5756b6f37d859f92965a5402ea73a2045a8fb0b4e1c64e2496ba3" dmcf-pid="ybrywkx2JB" dmcf-ptype="general">이어 "주말에도 병원이 문을 연다. 아침에 일어났는데 너무 아파서 아내랑 같이 갔다"라며 "병원이 문을 안 열어 다시 집에 와서 자다가 일어났는데 아내한테 또 가자고 하기가 미안하더라. 그렇다고 매니저에게 나오라고 할 수도 없었다"라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9f4d0c61ae921ad758a719ac1f57de60cf838cbf18587d59fe8d2839ffd9287b" dmcf-pid="WKmWrEMVJq"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병원에 혼자 갔다가 주사를 한 대 맞고 나왔는데 몸살 기운이 너무 심하면 어지럽지 않냐. 내 차랑 똑같았다. 차를 탔는데 차종도 같고 시동도 걸리니까 그냥 간 것"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027a810133657efcd84289f45b2e43ad6d713636515848c0da1d43096eb9edc" dmcf-pid="Y9sYmDRfnz" dmcf-ptype="general">또한 이경규는 "어렵게 꺼내는 얘기다"라며 "(유)재석이니까 이런 얘기하는 거다. 너희들하고는 이런 얘기 섞지도 않는다. 이걸 받아줄 지성과 지혜가 없다"라고 농담을 던졌다. </p> <p contents-hash="c69ee14489ded03a88c43c930257c5617e5a12d6d531ecad892ffd07651d6797" dmcf-pid="GtorLJb0n7" dmcf-ptype="general">앞서 이경규는 지난해 6월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서 공황장애 약을 복용한 채 운전해 경찰에 입건됐다. </p> <p contents-hash="a452d1f59ac1383db1e7a663ec87cba83ba30724b4f10ca565c2ac6277f2afb6" dmcf-pid="HFgmoiKpJu" dmcf-ptype="general">당시 그는 "공황장애 약을 복용한 상태에서 몸이 아플 때는 운전을 해서는 안 된다는 사실을 미처 인지하지 못했다. 앞으로 유사한 약을 복용할 경우 운전을 자제하겠다"라며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1bd70fa2b3eecc57341520ac10a1f8714fd605e0d1d029425cae71e69158f8e9" dmcf-pid="X3asgn9UiU" dmcf-ptype="general">사진=MBC '놀면 뭐하니?' 방송화면</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경덕, 故안성기 추모 "한국 문화·역사 홍보에도 많은 기여…진심으로 감사" 01-05 다음 ‘만약에 우리’ 김도영 감독 “‘2025년판 ’건축학개론‘? 가 닿을 수 있을까요?”[인터뷰] 0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