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둑 최정 9단, 고향 충남 보령시에 성금 2000만원 전달 작성일 01-05 2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유소년 체육·생활체육 지원에 사용 예정</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1/05/NISI20260105_0002033687_web_20260105155838_20260105164618161.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최정 9단. (사진=한국기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바둑 최정 9단이 고향 충남 보령시에 성금 2000만원을 기탁했다.<br><br>보령에서 태어나 초등학교 3학년까지 보낸 최정은 2020년 보령머드팀 소속으로 한국여자바둑리그에 출전해 두 차례 챔피언결정전 우승에 결정적인 기여를 했다.<br><br>지난해에는 풍부한 대국 경험을 바탕으로 OK만세보령팀의 총감독으로 선임돼 활동하기도 했다.<br><br>또한 작년 10월 '충남 방문의 해 전국 어린이 바둑대회'에 참여, 신진서 9단과 3번기 빅매치를 펼치는 등 바둑 저변 확대와 유소년 선수 육성에 기여한 바 있다.<br><br>이번에 전달된 기부금은 보령 내 유소년 체육과 생활체육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br><br>최정은 "고향인 보령에서 다양한 바둑대회와 행사를 후원하고 있는데, 그동안 받은 응원과 사랑에 보답하고 싶었다"며 "이번 기부가 유소년 체육과 생활체육 활성화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한 판 붙을게, 연락 줘’ → “좋지, 내가 KO 시켜줄게” 웰터급 대표하는 두 타격가, 이기면 바로 타이틀샷? 01-05 다음 정동원, 해병대 입대 전 미니앨범 발표+팬콘서트 개최 0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