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 2연패 정조준' 경영 대표팀, 3주 간 호주 전지훈련..."역대 최고 성적 위한 준비" 작성일 01-05 1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6/01/05/0000374792_001_20260105170012351.jpg" alt="" /><em class="img_desc">왼쪽부터 최승일 트레이너, 김민섭, 김준우, 김우민, 양재훈, 김효열 총감독, 이호준</em></span><br><br>(MHN 유경민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아경기대회(이하 아시안게임)를 향한 대한민국 경영 대표팀의 본격적인 준비가 시작됐다. <br><br>대한수영연맹(회장 정창훈)은 "지난 4일 오후, 수영 대표팀 총감독 김효열과 최승일 트레이너의 인솔하에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3관왕 김우민(강원특별자치도청)을 포함하여 이호준(제주시청), 김민섭(경상북도체육회), 김준우(서울 광성고), 양재훈(강원특별자치도청)까지 총 7명으로 꾸려진 선수단을 25일까지 국외 훈련을 위해 호주, 브리즈번으로 파견했다"고 5일 전했다.<br><br>지난해 12월 25일 호주, 브리즈번에서 6주간 특훈을 끝으로 2025 마지막 전지 훈련을 마치고 귀국했던 선수단은 개인 정비 후 약 열흘 만에 다시 래클리 수영클럽으로 향한다.<br><br>지난해에 이어 이번에도 2024 파리올림픽 호주 경영 대표팀 코치진 중 한 명이었던 데미안 존스가 이끄는 호주 현지의 우수 선수단과 합동훈련을 이어간다.<br><br>그 중에는 2023 후쿠오카 세계수영선수권대회 남자 자유형 400m 금메달리스트이자 작년 싱가포르 대회에서는 은메달을 획득하며 동메달을 획득한 김우민과 나란히 시상대에 올랐던 호주 경영 국가대표 샘 쇼트도 포함되어 있다.<br><br>출국 전 김효열 총감독은 "대한수영연맹과 대한체육회,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원으로 계속해서 주어지는 국외 훈련의 기회가 귀한 것을 잘 알고, 이러한 적극적인 투자와 지원을 초석 삼아 아시안게임 남자 계영 800m 2연패는 물론, 역대 최고 성적을 위해 차근차근 준비하겠다"라고 말했다.<br><br>사진=대한수영연맹<br><br> 관련자료 이전 전남체육 80년, '새로운 100년' 도약 선언 01-05 다음 ‘안세영 견제법’ 배드민턴 15점제… 대표팀 대응 전략은? 0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