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업계 CEO들 “AI 환경에 맞춰 사업 고도화” 한 목소리 작성일 01-05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59E0tIkS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211a2fc294574863aca270dbcb5903bbb0a72e6997ca87d90359464d22591e" dmcf-pid="t12DpFCEW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민기식(왼쪽부터) SK쉴더스 대표, 이동범 지니언스 대표, 이득춘 이글루코퍼레이션 대표. 각 사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5/dt/20260105171704840mvdu.jpg" data-org-width="640" dmcf-mid="ZtxhKqYCl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5/dt/20260105171704840mvd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민기식(왼쪽부터) SK쉴더스 대표, 이동범 지니언스 대표, 이득춘 이글루코퍼레이션 대표. 각 사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4c54a9025ff3a465318bd9047c203be49ae8a003fec5d14a0b8855ce1ab2c3" dmcf-pid="FtVwU3hDyt" dmcf-ptype="general"><br> 국내 주요 정보보안 기업들이 잇따른 대형 해킹 사고로 관심이 높아진 보안 부문의 경쟁력 강화에 주력하겠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e85539a0bbb16d9a94aeef0e33bc2647e7c27422d1bd5d58283153f96d8de20e" dmcf-pid="3Ffru0lwv1" dmcf-ptype="general">5일 보안 업계에 따르면 SK쉴더스, 지니언스, 이글루코퍼레이션 등 정보보안 기업 대표들은 신년 경영 메시지를 통해 인공지능(AI) 환경에 적극 대응하겠다고 한 목소리로 강조했다.</p> <p contents-hash="a028d53dbee7935888aaf40e047d5baf004921da0051db4d9f44cf98ccad58c6" dmcf-pid="034m7pSrS5" dmcf-ptype="general">지난 한해 동안 SKT·예스24·KT·롯데카드·쿠팡 등 대형 정보보안 사고가 발생하면서 기업들은 보안 사고를 ‘생존을 좌우하는 경영 위기 요인’으로 인식하고 있다. 해커들은 지능화된 공격 기법을 활용하고 있다. 보안 기업들이 발표한 위협 보고서를 보면 올해 공격자들이 생성형 AI 등 고도화된 AI 기술 기반으로 사이버 위협에 전방위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전망했다.</p> <p contents-hash="34dbc50143cf298d7e6e7a8da91a4fc932e0602abf448dd2623b59d835c3a9ce" dmcf-pid="p08szUvmyZ" dmcf-ptype="general">정보보안업계 1위인 SK쉴더스의 민기식 대표는 “기술의 진화와 함께 보안에 대한 사회와 고객의 기대는 이미 이전과는 다른 단계”라며 “AI 기술 확산과 함께 공격 방식도 정교화해지는 만큼, AI 환경에 맞춰 새로운 보안 기준과 운영 체계를 고도화하는 데 중점을 두겠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2ee5a9d0cb450734a9a10f5490777368ac33d6b7bc4bdadea649f8de960eb4ed" dmcf-pid="Up6OquTsCX" dmcf-ptype="general">이동범 지니언스 대표는 “작년이 미래 AI 환경에 대비하기 위한 ‘투자의 시간’이었다면 올해는 실행으로 옮기는 ‘본격적인 전환의 해’가 될 것”이라며 “AI 기반 통합 보안기업으로의 본격적인 전환을 추진하며 통합 엔드포인트 보안 플랫폼을 중심으로 제품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9e3e08b8231f10ea717a1a8a59895f246e5519fc14eff1673f249cc6c06f403" dmcf-pid="uUPIB7yOTH" dmcf-ptype="general">이득춘 이글루코퍼레이션 대표는 “국가 망 보안체계(N2SF)와 제로 트러스트에 대응 가능한 AI 기반 하이브리드 확장형 탐지 대응 솔루션 ‘스파이더 이엑스디’ 제품의 고도화에 집중할 것”이라며 “공공·민간 모두 안정적으로 지원할 ‘자율형 보안운영센터’(Autonomous SOC) 구축에도 힘쓰겠다”고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039cade287b2cf854ffef68efca652f8a0f6e2350f28da7e50810668d04d8f" dmcf-pid="7uQCbzWIT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영철(왼쪽부터) 파이오링크 대표, 조규곤 파수 대표, 주갑수 엑스게이트 대표. 각 사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5/dt/20260105171706147aydu.jpg" data-org-width="640" dmcf-mid="5EW8swe4y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5/dt/20260105171706147ayd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영철(왼쪽부터) 파이오링크 대표, 조규곤 파수 대표, 주갑수 엑스게이트 대표. 각 사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204c617abe30789cc02c6e9210b22b8cdd5bdd03b67fcd38dd80e25433adb0e" dmcf-pid="z7xhKqYClY" dmcf-ptype="general"><br> 조영철 파이오링크 대표는 “어떤 위협에도 멈추지 않는 사이버 복원력을 구현하기 위한 디지털 안전망을 강화할 계획”이라며 “네트워크 및 보안, 인프라 기술력을 바탕으로 제로 트러스트 보안과 클라우드 인프라 안정성을 높이겠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63659572328c312559f19bcb0ca2060c29145b6f0fa66d3b882e056210983207" dmcf-pid="qzMl9BGhTW" dmcf-ptype="general">조규곤 파수 대표는 “지난해 기업용 거대언어모델(LLM) 등 AI 제품의 고객 레퍼런스를 본격적으로 확보한 데 이어, 글로벌 AI 보안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속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주갑수 엑스게이트 대표는 “그동안 양적 성장에 집중했다면 올해는 원활한 소통을 통해 질적 성장을 함께 이루는 한해가 되도록 하겠다”고 했다.</p> <p contents-hash="d59c2f3d1c78a04a14e46fd7f9873efdb9c343f12404c7a99dd3aec29cabb565" dmcf-pid="BDY6Ord8Cy" dmcf-ptype="general">임성원 기자 sone@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포스트 PBS 대응한 조직·체제 정비 주력…누리호 5차 발사도 01-05 다음 "안세영 기계 아냐! 부상 많은 스타일 독이 될 것"…中 왜 참견하나? 0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