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안성기, 오늘 ‘금관문화훈장’ 받는다[공식] 작성일 01-05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u0nYTAiW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8a3d6beffcd0d87aa2e86fa6780bac5be9ebacd18dfbc7097889edf0e74034a" dmcf-pid="V7pLGycnv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故안성기(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5/newsen/20260105171704818ibdf.jpg" data-org-width="650" dmcf-mid="z2AtdM71l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5/newsen/20260105171704818ibd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故안성기(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c8f6ee3d42f2d190bccee592dda5284188808cd7cefce5139fa9bde87adecc4" dmcf-pid="fzUoHWkLvQ"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배효주 기자]</p> <p contents-hash="35b24ce3862bd5f364b7d949be867b54f226c500a68a94e6ffe259076ad76575" dmcf-pid="4qugXYEoyP" dmcf-ptype="general">故안성기가 금관문화훈장을 받는다.</p> <p contents-hash="a764e9020276de975c894306e0e50ce9a5a4274827c0b6bc3d6e7b2b08920e31" dmcf-pid="8lIBAa4qv6" dmcf-ptype="general">문화체육관광부는 1월 5일 "최휘영 장관이 이날 정부를 대표해 고인에게 금관문화훈장을 추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be92647f99d134be8a7f73e76c26a46d15573b3b6709c96f8fdf2b64da6518f" dmcf-pid="6SCbcN8BT8" dmcf-ptype="general">문화훈장은 문화예술 발전과 국민 문화 향유에 기여한 공적이 뚜렷한 자에게 수여하는 훈장이다. 이번 금관문화훈장은 고 안성기의 60여 년에 걸쳐 한국영화의 성장과 발전에 기여한 공적을 기리기 위해 2005년 보관문화훈장(3등급), 2013년 은관문화훈장(2등급)에 이어 수여되는 세 번째 훈장이다.</p> <p contents-hash="f847381b9d6efe24fa646e4cc6d3ddd3594add2065c57f84185b3483897179b4" dmcf-pid="PvhKkj6bl4" dmcf-ptype="general">문체부는 "고인은 1957년 영화 '황혼열차'로 데뷔한 이후 '바람 불어 좋은 날', '고래사냥', '기쁜 우리 젊은 날', '투캅스', '영원한 제국', '인정사정 볼 것 없다', '실미도', '화려한 휴가', '부러진 화살', '한산: 용의 출현' 등 130여 편의 작품에서 아역 시절부터 성인 연기자에 이르기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연기를 보여주며 한국영화와 생애를 함께해 온 ‘국민배우’로 평가받아 왔다"고 공적을 기렸다.</p> <p contents-hash="890811a06a2b1da8d2d9bb56feb55cd24633bc8317b81213777acfdc1802abba" dmcf-pid="QTl9EAPKWf" dmcf-ptype="general">또한, "배우 활동에 그치지 않고 스크린쿼터 사수 범영화인 비상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 부산국제영화제 부집행위원장, 한국영화배우협회 위원장, 한국영상자료원 이사, 대통령 직속 문화융성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하며 한국영화 산업 진흥과 제도적 기반 강화에도 헌신했다. 신영균예술문화재단 이사장으로 활동하며 후배 영화인 양성과 영화 문화 발전을 위한 사회적 역할도 지속해 왔으며,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4년 대한민국예술원 회원으로 선출되었다"고 추서 이유를 전했다.</p> <p contents-hash="40fb258e50d1206529db9c575032d7b259a6a235f92407ed82d2b688b0ec5e25" dmcf-pid="xyS2DcQ9vV" dmcf-ptype="general">한편, 故안성기는 지난 12월 30일 오후 자택에서 음식물이 기도에 걸려 의식을 잃고 응급실로 이송된 뒤 산소호흡기에 의지해 중환자실에서 입원 치료를 받았다. 그러다 7일째인 1월 5일 오전 9시께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향년 74세로 세상을 등졌다.</p> <p contents-hash="35b7ae41228c34b4269fd6b72d43def83d41556da133a74aae3304e3e1739da7" dmcf-pid="yx6OquTsv2"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WMPIB7yOC9"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돌아이' 김재영, 최수영 향한 달달 눈빛 포착...팬심 숨길 수 있을까? 01-05 다음 '54세' 이서진, 두쫀쿠 달라고 하자 초코쿠키를…아이브 안유진 '당황' ('비서진')[순간포착] 0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