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보노' 강형석, 선택의 기로 놓였다…생계형 변호사의 두얼굴 작성일 01-05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황준우 역으로 출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ENUoiKpDo"> <p contents-hash="669686009a793dc38bd652f1da4d874616b064c8709bcd13db8552cb3f73beb7" dmcf-pid="7Djugn9UDL"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다윗 바라기’ 강형석이 선택의 기로에 서며 극의 긴장감을 끌어올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0f5e0c12e9b9617fb891d01bf8763630aae5aaeb153594c4b39a50d06e4356" dmcf-pid="zwA7aL2um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5/Edaily/20260105171504624rxxz.jpg" data-org-width="670" dmcf-mid="UZm2DcQ9E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5/Edaily/20260105171504624rxxz.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fad1b89be3f91a27132379d44b101d6b272b8c90060f22282ff024ea13a6b78e" dmcf-pid="qrczNoV7Oi" dmcf-ptype="general"> 배우 강형석은 지난 3, 4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프로보노’ 9, 10화에서 프로보노 팀의 ‘생계형 변호사’ 황준우 역을 맡아, 살아남기 위해 무엇이든 감수해야 하는 인물의 복합적인 내면을 설득력 있게 그려냈다. </div> <p contents-hash="7daa159f1572af337976b66db058beea71a2bb79ebe1e74d9b3886dda75a6f69" dmcf-pid="BmkqjgfzmJ" dmcf-ptype="general">강다윗(정경호 분)이 판사 시절 조작 재판을 했다는 의혹을 제기하는 의뢰인이 등장하며 팀 전체가 혼란에 빠졌다. 재판의 정당성을 두고 팀원들 사이에 의견이 엇갈린 가운데, 장영실(윤나무 분)이 의뢰인의 진술이 사실이라면 다윗은 범죄자라고 말하자 준우는 격앙된 반응을 보였다. 그는 “그렇다고 우리가 이 사건을 맡을 순 없잖아! 강 변호사님은 우리 팀 팀장이야! 동료잖아!”라며 다윗을 옹호해 팀원들과 갈등을 빚었다.</p> <p contents-hash="643220495efe67e64d063cb116ad9283ad7670c6c23b44dd2ac01f89f2076889" dmcf-pid="bsEBAa4qDd" dmcf-ptype="general">이러한 준우의 반응은 단순한 존경심 때문만은 아니었다. 다윗에게 문제가 생길 경우 자신 역시 직장을 잃을 수 있다는 현실적인 불안에 휩싸였기 때문. 강형석은 롤모델의 과오를 마주한 실망감과 생계를 지켜야 한다는 절박함 사이에서 흔들리는 황준우의 내면을 절제된 연기로 그려내며 인물의 양면성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65cca6c78d54febde4b807df9de958d73e9cceb032a68d2db559ee5027ab6b46" dmcf-pid="KODbcN8BDe" dmcf-ptype="general">10화에서는 법원에서 마주한 강다윗과 프로보노 팀의 모습이 그려졌다. 준우는 예상과 달리 한층 냉정하고 날 선 태도로 재판에 임하며 이전과는 다른 모습을 보였다. 갑작스러운 그의 변화에 의구심이 커진 가운데 준우가 성공을 위해 배용훈(고한민 분)과 손을 잡았다는 사실까지 드러나며 팽팽한 긴장감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47ebb7b7682d56cde9bd11ce557bcd2e67f75d92518bb6855d514daa8cde3e8d" dmcf-pid="9Cr9EAPKrR" dmcf-ptype="general">존경했던 다윗에게 깊은 실망을 느낀 이후, 욕망과 현실 앞에서 이전과는 다른 선택을 하기 시작한 준우가 앞으로 어떤 행보를 이어갈지 궁금증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519c3dc9fb6fbd1dff9f69f37dd782be72158d5b97f32b6a0c792a7a7af65cf6" dmcf-pid="2hm2DcQ9EM" dmcf-ptype="general">‘프로보노’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029f6716d2ddbfa267db2f6bcf6eebb9f3772c2d23f39be4b7aec377c586b4a0" dmcf-pid="VlsVwkx2Ox" dmcf-ptype="general">김가영 (kky1209@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국민배우’ 故 안성기, 40년째 이어진 선행…유니세프 친선대사로 평생 바쳤다 01-05 다음 '아이돌아이' 김재영, 최수영 향한 달달 눈빛 포착...팬심 숨길 수 있을까? 0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