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동 2배가 목표"…유네버멧→예스위아 합류로 강력해진 아이덴티티 [ST종합] 작성일 01-05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fvdNoV7S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c7b943a9f0080e6e69b087c05742594dbcc9a3190466426449bd446cc65dab" dmcf-pid="yCPH0tIkS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이덴티티 / 사진=팽현준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5/sportstoday/20260105172613623qaoo.jpg" data-org-width="650" dmcf-mid="44LRgn9UW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5/sportstoday/20260105172613623qao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이덴티티 / 사진=팽현준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5082cbe86317e1d7f23ca8bc85e0865046c5d541f2fb1e95bbae5a1b7c44658" dmcf-pid="WhQXpFCEWO"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그룹 아이덴티티(idntt)의 두 번째 유닛 예스위아(yesweare)가 유네버멧(unevermet)에 이어 데뷔했다. 총 24명 중 15명의 멤버들이 공개된 가운데, '다양성'이야말로 아이덴티티의 정체성이자 무기다.</p> <p contents-hash="96ffe592048e3b8c8d626d62071b18e7438c30a6027c2ed2776e7e8416495d0d" dmcf-pid="YlxZU3hDys" dmcf-ptype="general">5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아이덴티티 유네버멧(unevermet)과 새로운 유닛 예스위아(yesweare)가 함께하는 앨범 '예스위아(yesweare)'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유네버멧 멤버 7명과 예스위아 멤버 8명, 총 15명이 무대에 올랐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cb53dfda89990096ba8479d957e15b18472eaa417418151e3619eb8deac334" dmcf-pid="GSM5u0lwl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네버멧, 예스위아 / 사진=팽현준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5/sportstoday/20260105172614945iush.jpg" data-org-width="650" dmcf-mid="8DgdNoV7S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5/sportstoday/20260105172614945ius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네버멧, 예스위아 / 사진=팽현준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29dd4e527ab51f6477017ee2964690bdb2f4c32a76de45529bf5666ab979842" dmcf-pid="HvR17pSrSr" dmcf-ptype="general"><br> 아이덴티티는 모드하우스에서 선보인 새 보이그룹으로, 유네버멧을 시작으로 예스위아를 거쳐 24명의 완전체 잇츠낫오버(itsnotover)까지, 그 세계를 점진적으로 넓혀가며 팬들을 맞이하고 있다.</p> <p contents-hash="a5e01c1c342737493fb4a8e4d762377d0c1b39c141f9e9a2731f4f2b43d32ba6" dmcf-pid="XaumvhgRCw" dmcf-ptype="general">앞서 아이덴티티의 탄생을 알린 유네버멧이 우연에 대한 설렘을 그렸다면, 새 앨범 '예스위아(yesweare)'는 '바로 우리가 젊음이다'라는 패기와 함께 거침없이 세상을 향해 '나'를 드러내는 작품이다. '예스위아(yesweare)'에서는 유네버멧과 예스위아의 빛나는 결합을 통해 메가 보이밴드로의 발을 내딛는 아이덴티티를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82fe48ff88186f0c48a38fb9bddbce9dbe4c1d1953ec75550f7db3abe8584464" dmcf-pid="ZN7sTlaeyD" dmcf-ptype="general">'예스위아(yesweare)'의 타이틀 곡 '프리티 보이 스웨그(Pretty Boy Swag)'는 베이스와 일렉트로닉 기타, 그리고 브라스의 강한 조화가 매력적인 곡이다. 리드미컬한 그루브 사운드가 열다섯 멤버들의 벅찬 목소리, 압도적인 군무와 만나 지금껏 보지 못했던 아이덴티티만의 특별한 퍼포먼스를 완성한다. <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181e6a24ed2587c1f49dab925be940c592bedaac985cefb660965cd3fb35ea" dmcf-pid="5jzOySNdS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도훈, 김희주, 최태인, 이재영, 김주호, 남지운, 이환희, 이청명 / 사진=팽현준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5/sportstoday/20260105172616214expg.jpg" data-org-width="600" dmcf-mid="6ZOECsiPv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5/sportstoday/20260105172616214exp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도훈, 김희주, 최태인, 이재영, 김주호, 남지운, 이환희, 이청명 / 사진=팽현준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a37caf535475120c820b9131e44dbec5d84ade9c82deff5f7f7660140f746aa" dmcf-pid="1AqIWvjJlk" dmcf-ptype="general"><br> 김희주는 "아이덴티티의 스웨그를 보여주는 곡"이라고 소개했고, 김도훈은 "1절에서 유네버멧, 2절에서 예스위아가 나오고 3절에서 다같이 합쳐진다. 1, 2절에는 우리가 싸우고, 3절부터 저희가 하나가 돼서 우린 하나의 팀이다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bb5d3e0264f8d4fa6641feab03dd4a7c22cdcd2dd6eaea93055a99deb003d21a" dmcf-pid="tcBCYTAiWc" dmcf-ptype="general">남지운은 "전반적으로 BPM도 느리지 않고 이지 리스닝으로 들을 수 있다. '나 잘났다'는 표현을 담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86b1b0267db09406a594d0a9e43949b54bbbab6b2c506d65696b2871deacc23" dmcf-pid="FkbhGycnlA" dmcf-ptype="general">'프리티 보이 스웨그(Pretty Boy Swag)' 외에도 강렬한 일렉트로닉 사운드가 돋보이는 '보이즈(BOYS)', 예스위아의 아이덴티티를 느껴볼 수 있는 '예스 위 아(Yes We Are)', 일렉트로닉 댄스 뮤직 기반의 '레이지 프로블럼(Rage Problem)', 재킹 하우스 장르의 '문 번(Moon Burn)', 총 다섯 트랙이 담겨있다.</p> <p contents-hash="7cc20cba3f29908c41c70e400b85ebb652f1f73a605eafb64d117a59d8da6d01" dmcf-pid="3EKlHWkLTj" dmcf-ptype="general">유네버멧과 예스위아가 함께 활동하는 만큼, 멤버들은 기대 포인트도 꼽았다. 이환희는 "유네버멧 활동 때는 7명이 활동했는데 예스위아 8명의 멤버들이 추가되면서 퍼포먼스를 더 보여줄 수 있다는 점에서 좋았다"며 함께 활동하는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cf261e1b1c2e56801d8c43b7e1f5909e02e26ec886086b51a1583d5622dd7663" dmcf-pid="0D9SXYEoyN" dmcf-ptype="general">김도훈은 "수가 늘어나면서 조금 어려운 점이 있었는데 점점 맞춰가면서 상상도 못할 압도감이 느껴지더라"라며 "다인원 퍼포먼스가 저희의 장점"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청명은 "저희의 다양성이 무기인 것 같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f5c2a72eb9999a528af7d57d576b3b4f182ad947a3acc91d0431d586281fa54" dmcf-pid="pw2vZGDgla" dmcf-ptype="general">유네버멧 멤버들은 예스위아보다 먼저 데뷔한 만큼 조언도 아끼지 않았다. 유네버멧 김주호는 "일단 예스위아 친구들, 다 잘하면 됩니다"라며 "그리고 본인들의 색깔을 최대한 어필하면 더 좋을 것 같다"고 조언해 훈훈함을 안겼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cadd349875ea113af8581ab7adcc45f2c304f14719c2e054576684413c5afb" dmcf-pid="UFAb6ftWy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토와, 이규혁, 박누리, 김성준 / 사진=팽현준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5/sportstoday/20260105172617501magp.jpg" data-org-width="600" dmcf-mid="PETJjgfzl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5/sportstoday/20260105172617501mag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토와, 이규혁, 박누리, 김성준 / 사진=팽현준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cafcf5e932dd329cecd5603d98a8ea7edddd99d980ae02c699bb8d53a442dfb" dmcf-pid="u3cKP4FYTo" dmcf-ptype="general"><br> 또한 아직 데뷔하지 않은 나머지 9명의 멤버들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남지운은 "연습을 하면서 저희와 함께 하기 위해 준비 중"이라고 말했고, 김성준은 "남은 아홉 자리를 채우기 위한 9명이 차근차근 준비하고 있다"며 "24명이 하나의 팀으로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26c1aeaa9c1a77fc65e856a33e93ace8ba96b87fcfd325c88cbed153da44c1b" dmcf-pid="70k9Q83GCL" dmcf-ptype="general">앞서 유네버멧 멤버들은 마찬가지로 다인원 그룹인 세븐틴을 롤모델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대해 김도훈은 "이번 다인원 퍼포먼스를 준비하면서 더욱 세븐틴 선배님들을 롤모델로 삼게 됐다"며 팬심을 드러냈다. 최태인은 "방탄소년단 선배님을 존경한다"며 "한 분 한 분 실력이나 매력들이 너무 훌륭하고 뛰어나서 본받아서 성장하고 싶다"고 말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7cfc0aca5a49ef8eb78b639be04f329b15621629d48cd1f751d4f5544d98ef" dmcf-pid="zpE2x60HT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예준, 최경빈, 황은수 / 사진=팽현준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5/sportstoday/20260105172618786efka.jpg" data-org-width="600" dmcf-mid="QjJ3B7yOl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5/sportstoday/20260105172618786efk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예준, 최경빈, 황은수 / 사진=팽현준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3b4dab82708cb8c587e82e89403f54900004b1110be944471459339c2b27bca" dmcf-pid="qUDVMPpXTi" dmcf-ptype="general"><br> 이번 활동의 목표에 대해서도 전했다. 남지운은 "음악방송 1등과 함께 초동 기록 2배를 목표로 하고 있다"며 포부를 드러냈고, 김희주는 "수치적 목표라고 하기엔 그렇고, 저희가 초동 판매량보다 목표를 더 높게 잡은 것처럼 한 단계씩 성장해가는 게 목표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a073bffc8557e0b964a40ec1683ceb3574e75aa7db896492fd3dd0876d800d3" dmcf-pid="BuwfRQUZSJ" dmcf-ptype="general">또한 황은수는 "저는 가장 기대되는 게 팬분들을 만나는 것"이라며 "음악방송을 통해 팬분들을 빨리 뵙고 저의 멋있는 모습을 빨리 보여드리고 싶다"고 전했다. 박누리는 "저도 팬미팅을 가장 하고 싶다. 팬분들 앞에서 소통할 기회가 많이 없는데 팬분들과 소통하면 기분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fedb63f6b01e0b6f7eb478c601549822e3b2107b7ce3617a2f8811caec32340" dmcf-pid="b7r4exu5vd" dmcf-ptype="general">한편 아이덴티티의 두 번째 이야기인 '예스위아(yesweare)'는 5일 오후 6시 발매되며, 이날 오후 8시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쇼케이스가 열린다.</p> <p contents-hash="21e8fbedfd4382ddcc880d9fe56d9cda342c0b3536b446ba7878e2bd5f230812" dmcf-pid="Kzm8dM71ye"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부, 故안성기에 금관문화훈장 추서…"세대 아우른 국민배우" 01-05 다음 '1세대 크리에이터' 다또아, 29세 일기로 사망 0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