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석, 미국서 계속 도전…디트로이트 유니폼 입는다 작성일 01-05 2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2/2026/01/05/AKR202601051743342Fi_01_i_20260105174420837.jpg" alt="" /><em class="img_desc">역투하는 샌디에이고 마무리 투수 고우석 [연합뉴스 자료사진]</em></span><br><br>빅리그에 3년째 도전하는 고우석이 다시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유니폼을 입습니다. <br><br>마이너리그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고우석은 현지 시간으로 지난해 12월 16일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와 계약을 맺었고 오늘(5일) 구단의 트리플A팀, 톨레도 머드헨스 로스터에 이름을 올렸습니다.<br><br>고우석은 2023시즌 LG의 통합 우승을 함께 이루고 포스팅 제도를 통해 미국 무대에 문을 두드렸습니다. <br><br>포스팅 협상 마감 직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2년 450만 달러 계약을 맺는 데 성공했지만 고우석은 개막전 엔트리에 탈락하며 시즌 내내 마이너리그를 전전했습니다. 이후 빅리그 무대를 한 번도 밟지 못하고 마이애미 말린스로 트레이드됐고, 끝내 방출되는 수모를 겪었습니다.<br><br>지난해 6월에는 디트로이트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고 빅리그 진입을 시도했으나 끝내 실패했습니다.<br><br>한편, 고우석은 디트로이트 산하 트리플A팀인, 톨레도 머드헨스에서 지난 시즌 14경기에 등판해 1승 3세이브, 평균자책점 4.29를 기록했습니다.<br><br>#고우석 #메이저리그 #디트로이트<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관련자료 이전 국내 첫 '승마 프로화' 나선 장정수 한국프로승마연맹 회장 "전업 선수가 한국 승마 미래" 01-05 다음 "키가 작다고? 경마 기술은 내가 거인" 0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