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 국가대표’ 인터엑스, 제조 특화 경쟁력 선봬…“상반기 상장 추진” 작성일 01-05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발표회 참가<br>제조 현장형 에이전트 ‘AI Assist’ 시연<br>자연어 명령으로 설비 제어부터 원인 분석까지<br>2026년 상반기 코스닥 상장 추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uq9TlaewN"> <p contents-hash="fe3d0b8b4c558373eb28e2fd45cf213af87add2c54e95ad489da2b9be5ecb480" dmcf-pid="z7B2ySNdra"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권하영 기자] 인터엑스(대표 박정윤)는 지난달 30일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1차 발표회’에 참가해 제조 산업 적용 사례를 공개했다고 5일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7517902f38cd3d0b81aa1ce66c498b69468fa34e03e8dd620461a7f8c2deb8" dmcf-pid="qzbVWvjJO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1월 5일, INTERX Summit 2025 현장 전경. 인터엑스 박정윤 대표가 발표하고 있다. 사진=인터엑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5/Edaily/20260105174704720jzgn.jpg" data-org-width="670" dmcf-mid="uxenu0lws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5/Edaily/20260105174704720jzg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1월 5일, INTERX Summit 2025 현장 전경. 인터엑스 박정윤 대표가 발표하고 있다. 사진=인터엑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bb0e359ff146c62ed9aa85af330bdfdfb0f79b675568b65649954e4587e3b5a" dmcf-pid="BqKfYTAiro" dmcf-ptype="general"> 이번 발표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추진하는 독자 인공지능(AI) 프로젝트의 1차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정부 인사와 산업계 관계자 등 1,000여 명이 참석했다. 인터엑스는 정부가 선정한 5개 정예팀 중 하나인 ‘NC AI 컨소시엄’의 제조 분야 참여사로 합류해 성과를 선보였다. </div> <p contents-hash="7a6730ad2e86760be4decdd2e5432a9313bd328465a63f3540ca8cf652802bc8" dmcf-pid="bB94GycnOL" dmcf-ptype="general">이날 인터엑스는 제조 현장형 에이전트인 ‘AI 어시스트(AI Assist)’를 시연해 주목받았다. ‘AI 어시스트’는 별도의 코딩이나 복잡한 메뉴 조작 없이 대화형 입력만으로 공정 상태를 질의하고 대응 시나리오를 제공받을 수 있는 솔루션이다.</p> <p contents-hash="21a11a19e23178e580a74a157208d3bb0ccc56165d90c616ca3ab09145f43efc" dmcf-pid="Kb28HWkLsn" dmcf-ptype="general">파운데이션 모델 기반의 언어 이해 기술에 제조 도메인 데이터와 현장 운영 맥락을 결합한 것이 특징으로, 작업자가 자연어로 상황을 물으면 △가능 원인 △우선 점검 항목 △권고 조치 등을 단계적으로 제시한다. </p> <p contents-hash="deddf8e3f443259426e96c4d54431e6d9db657b75a4669c404eed03878d927c5" dmcf-pid="9mISJRztwi" dmcf-ptype="general">실제 시연에서는 “2호기 온도 5도만 내려줘”라는 한마디에 AI가 설비 상태 확인과 원인 추정, 조치 권고까지 수행하는 과정이 공개됐다. 회사 측은 디지털 트윈을 활용한 제조 현장 질의응답과 기술 검증(PoC)도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bf33561ccc1311443cae0fd645e88f960e5ae1cbc04ded707261feaf6a566655" dmcf-pid="2sCvieqFIJ" dmcf-ptype="general">인터엑스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단순한 기술 소개가 아닌 현장 적용 흐름을 실제로 보여주는 자리였다”며 “컨소시엄과 협업을 이어가며 제조 현장에서 누구나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운영형 AI를 고도화하겠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a725ce3b33128f27d96884f79f6f7d0658e217621c8ab047e692ded1d849f05" dmcf-pid="VOhTndB3sd" dmcf-ptype="general">한편, 인터엑스는 지난 12월 한국거래소 지정 평가기관의 기술·사업성 심사를 ‘우수’ 등급으로 통과했다. 이를 바탕으로 오는 2026년 상반기 코스닥 입성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2f0da26f6b317f7dcbbe71019d3cd16048489fba848835cb625e12671d76d085" dmcf-pid="fIlyLJb0Ee" dmcf-ptype="general">권하영 (kwonhy@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프로보노' 강형석, 재판 조작 의혹 정경호와 맞섰다…강렬 존재감 01-05 다음 클유아, 美 '포브스'도 주목...'2025 가장 호평받은 K-POP 아티스트' 선정 0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