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보노' 강형석, 재판 조작 의혹 정경호와 맞섰다…강렬 존재감 작성일 01-05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Tb5cN8BZ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a9ff3f5d46e2c93d66d3f9376cdc4cf39cf5289956225f83f422a1bcf86dca" dmcf-pid="1yK1kj6bX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프로보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5/NEWS1/20260105174634843bslu.jpg" data-org-width="1400" dmcf-mid="Z4AMtZmjH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5/NEWS1/20260105174634843bsl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프로보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42ae4b93c984e66ac712b0f6059f3fb1ec0d76f229c0fecadffa1b5b77203e6" dmcf-pid="tW9tEAPKG2"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프로보노' 강형석이 선택의 기로에 서며 극의 긴장감을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74fbf9490f0d1b23310b77653e62a1ed9db856f0615d67ac1ce7064f17e19d19" dmcf-pid="FY2FDcQ9Z9" dmcf-ptype="general">배우 강형석은 지난 3, 4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프로보노'(극본 문유석/ 연출 김성윤) 9, 10화에서 프로보노 팀의 '생계형 변호사' 황준우 역을 맡아, 살아남기 위해 무엇이든 감수해야 하는 인물의 복합적인 내면을 설득력 있게 그려냈다. </p> <p contents-hash="e891ee479cecdaa36ad96332a2ce22b65793a45723ff7aa065549551c3326185" dmcf-pid="3GV3wkx2HK" dmcf-ptype="general">9회와 10회에서는 강다윗(정경호 분)이 판사 시절 조작 재판을 했다는 의혹을 제기하는 의뢰인이 등장하며 팀 전체가 혼란에 빠졌다. 재판의 정당성을 두고 팀원들 사이에 의견이 엇갈린 가운데, 장영실(윤나무 분)이 의뢰인의 진술이 사실이라면 다윗은 범죄자라고 말하자 준우는 격앙된 반응을 보였다. 그는 "그렇다고 우리가 이 사건을 맡을 순 없잖아! 강 변호사님은 우리 팀 팀장이야! 동료잖아!"라며 다윗을 옹호해 팀원들과 갈등을 빚었다.</p> <p contents-hash="a3ecaf086989ee61638ebd662d656eba66c7ebd5af5cae104361dac85c78c45f" dmcf-pid="0Hf0rEMVXb" dmcf-ptype="general">이러한 준우의 반응은 단순한 존경심 때문만은 아니었다. 다윗에게 문제가 생길 경우 자신 역시 직장을 잃을 수 있다는 현실적인 불안에 휩싸였기 때문이었다. 강형석은 롤모델의 과오를 마주한 실망감과 생계를 지켜야 한다는 절박함 사이에서 흔들리는 황준우의 내면을 절제된 연기로 그려내며 인물의 양면성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65cca6c78d54febde4b807df9de958d73e9cceb032a68d2db559ee5027ab6b46" dmcf-pid="pX4pmDRf1B" dmcf-ptype="general">10화에서는 법원에서 마주한 강다윗과 프로보노 팀의 모습이 그려졌다. 준우는 예상과 달리 한층 냉정하고 날 선 태도로 재판에 임하며 이전과는 다른 모습을 보였다. 갑작스러운 그의 변화에 의구심이 커진 가운데 준우가 성공을 위해 배용훈(고한민 분)과 손을 잡았다는 사실까지 드러나며 팽팽한 긴장감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47ebb7b7682d56cde9bd11ce557bcd2e67f75d92518bb6855d514daa8cde3e8d" dmcf-pid="UZ8Uswe4Yq" dmcf-ptype="general">존경했던 다윗에게 깊은 실망을 느낀 이후, 욕망과 현실 앞에서 이전과는 다른 선택을 하기 시작한 준우가 앞으로 어떤 행보를 이어갈지 궁금증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eda0082a3b68de589f7a34a87c08415b4862c04971feae6abeaea05fc34dd969" dmcf-pid="ucXOx60H1z" dmcf-ptype="general">한편 '프로보노'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13bc19993349ae184a36d30a14aec89fe3955cff81890ef9b64334d2ecf1411c" dmcf-pid="7kZIMPpXZ7" dmcf-ptype="general">taehyun@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젤리나 졸리, 361억 美 저택 팔고 캄보디아行 "인생 새 챕터 준비" 01-05 다음 ‘K-AI 국가대표’ 인터엑스, 제조 특화 경쟁력 선봬…“상반기 상장 추진” 0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