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머그] 눈물의 피겨 국가대표 선발전…누군가는 꿈을 이뤘고 누군가는 꿈을 미뤘다 작성일 01-05 16 목록 밀라노 올림픽 출전권이 걸린 피겨 국가대표 2차 선발전. 단 한 장의 티켓을 두고, 은반 위에는 눈물이 이어졌습니다.<br> <br> 불미스러운 일로 징계를 받아 은퇴의 문턱까지 몰렸다가 법정 다툼 끝에 돌아온 이해인은 극적인 역전으로 밀라노행을 확정했고, 연기를 마친 뒤 은반에 엎드린 채 눈물을 쏟아냈습니다.<br> <br> 반면 최근 한국 피겨에서 가장 돋보이는 활약을 펼쳐왔던 김채연은 허리 부상을 끝내 넘지 못하고 올림픽의 꿈을 다음으로 미뤘습니다.<br> <br> 눈물의 피겨 국가대표 선발전, 그날 선수들이 남긴 이야기를 〈스포츠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br> <br> (취재: 하성룡 / 구성·편집: 박진형 / 영상취재: 최호준 / 제작: 스포츠취재부)<br> 관련자료 이전 [엠빅뉴스] "절실했던 무대, 감동 주겠다" 18살 피겨 신지아 밀라노행! 01-05 다음 배드민턴대표팀, 2026년 대표 선발전 수확은 정상급 복식 자원 강민혁과 정나은의 생존 0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