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현 "원래 직업 군인 꿈꿔...입대 전 모델학과 진학했다 연기의 길로" [RE:뷰] 작성일 01-05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UvBTSNd1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08a7ad76782ce8974a3b59e38f440b7bbfc4943cf13c18c108fa6c6af8deee7" dmcf-pid="tuTbyvjJG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5/tvreport/20260105181705599fsll.jpg" data-org-width="1000" dmcf-mid="5SNYja4qY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5/tvreport/20260105181705599fsl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a21c77bf82ec007e0904d69fbe9ee54cb32a12849a3053189e1d340e6d80980" dmcf-pid="F7yKWTAi1M" dmcf-ptype="general">[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안보현이 원래 꿈은 직업 군인이었다고 떠올리며 배우의 길을 걷게 된 사연을 밝혔다.</p> <p contents-hash="50d1d7615e8f93b82f6144e0515a734667964ef0d03405bfc34792a42130305a" dmcf-pid="3BGVHYEoYx" dmcf-ptype="general">최근 ‘유연석의 주말연석극’의 ‘유바리 토크바리’에선 안보현과 이주빈이 게스트로 출연해 토크를 펼쳤다. </p> <p contents-hash="e2870dd4276aed8c3cecdca073724306f80cd2d3a6ee8a58672d5b5fbdebff10" dmcf-pid="0bHfXGDgtQ" dmcf-ptype="general">이주빈은 “안보현 오빠는 쉼 없이 일하는 스타일인 것 같다”라고 말했고 유연석 역시 “너도 진짜 안 지치나 보다”라고 거들었다. </p> <p contents-hash="8df1592e4573c470792916189d7c78c94ef30c516e4a232f3dad3bf3cd4ec4bb" dmcf-pid="pKX4ZHwa1P" dmcf-ptype="general">이에 안보현은 “촬영을 계속하면 며칠만 쉬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데 딱 며칠 쉬면 '현장이 더 가고싶다' 라는 생각이 든다. 불안하거나 조바심은 아닌 것 같은데 할 수 있을 때 열심히 해야 한다는 생각이 크고 다들 똑같지만 배고팠을 시절을 생각하면 감사한 것도 되게 크다. 즐기면서 할 수 있으니까 예능 리얼리티도 하고 그게 저한테는 쉬는 거였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0a5e0bdcb59102868b3c2cdea9828117e7f4d701e7b745512e13fc73d5883d99" dmcf-pid="U9Z85XrNY6"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지방에 계신 저희 부모님이나 할머니는 제가 TV에 꾸준히 나오지 않으면 ‘너 요즘 밥은 먹고 다니냐’고 하신다. 촬영을 하고 있는 게 내년에 나온다고 그러면 안 믿으시더라. 작년에 계속 촬영만 했으니까 작년에 많이 걱정하셨다”라고 털어놨다. “올해에 오픈 할 작품이 여러 개가 있던데?”라는 질문에는 2026년 개봉작만 3개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7a05702896547078b446d892e36a6a23bc5de6ef53abdcf66dd600c7f30dab6e" dmcf-pid="u2561ZmjX8" dmcf-ptype="general">이어 유연석은 “부산에서 모델부터 시작했던 것 아닌가?”라며 연기자가 된 계기를 물었고 복싱 선수 출신인 안보현은 “저는 운동만 계속했다가 이제 다른 직업을 한 번 해보고 직업 군인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체험할 수 있는 게 대학교에 모델학과가 있어서 진학했는데 그때 김우빈도 만나고 형 동생으로 지냈다”라고 떠올렸다. </p> <p contents-hash="e0341d76a7b95b9d2727bcf4839e0abe2c884f698cc2bbdd4654ad3c21ac4b20" dmcf-pid="7V1Pt5sAG4" dmcf-ptype="general">안보현은 “저 군대 갈 때 ‘형 저는 서울로 가겠다’라고 해서 먼저 김우빈이 서울로 올라왔다. 우빈인 서울로 가 있고 ‘나도 끝나면 따라갈게’ 이러고 전역 후 서울로 올라왔다. 근데 감사하게도 모델 일도 하면서 작품을 할 수 있었고 일일드라마부터 시작해서 (연기를)배우고 이랬던 것 같다”라고 배우의 길을 걷게 된 과정을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df403430e9232d99aeb93ae3aca09e3a1020badef4f0524bbb44631253bc4e46" dmcf-pid="zftQF1OcXf" dmcf-ptype="general">한편, 안보현은 tvN 드라마 ‘스프링피버’를 통해 안방팬들을 만난다. 찬바람 쌩쌩부는 교사 윤봄과 불타는 심장을 가진 남자 선재규의 얼어붙은 마음도 녹일 봄날의 핫!핑크빛 로맨스로 1월 5일 첫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d8012857b3347614b04c04e7b809ba29f4b0528e69146dd0cb2cef8a46ff3e57" dmcf-pid="q4Fx3tIkZV" dmcf-ptype="general">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 DB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베이비돈크라이 이현, '인기가요' 새 MC…11일 첫 방송 [공식] 01-05 다음 임권택 "훌륭한 배우, 아쉽고 아쉽다"…안성기 빈소 조문 이어져 0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