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김건희와 친분" 주장 유튜버 2억5천만원 손배소 취하[이슈S] 작성일 01-05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2KXkAPKT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caf1fc94d033ee6f24e12028671b81e962ae3f54a5846cf1fa0bab2d87db87" dmcf-pid="PV9ZEcQ9h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이영애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5/spotvnews/20260105181406022jhwg.jpg" data-org-width="900" dmcf-mid="8B7yaoV7l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5/spotvnews/20260105181406022jhw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이영애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5b4788f5417ab629204f7c2dff154903a9a3ee200e9b134b9a12fc22d30af1d" dmcf-pid="Qf25Dkx2y3"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이영애가 자신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아내 김건희 여사가 친분이 있다고 주장한 유튜버를 상대로 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취하했다. </p> <p contents-hash="d5241c0a35e80d9a422ebd7411106c09b5b81e00aee8bcb6a415dd91aa13400e" dmcf-pid="x4V1wEMVSF" dmcf-ptype="general">5일 법조계에 따르면 이영애 측은 지난달 30일 정천수 전 열린공감TV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심리하는 서울고등법원 민사13부(부장판사 문광섭)에 소 취하서를 제출했다. 정 전 대표 측 역시 같은 날 소 취하 동의서를 제출했다. </p> <p contents-hash="8784404b62b8aeb929e1bd35fdd05305ec43b2d3b5058a433de58cec2a65bcfb" dmcf-pid="yhILBzWIvt" dmcf-ptype="general">이영애의 소속사 그룹에이트는 2023년 10월 정 전 대표가 유튜브를 통해 이영애를 폄하하고 가짜뉴스를 유포했다며 2억 5000만 원대의 손해배상을 구하는 민사 소송을 제기했다. </p> <p contents-hash="34f225937e8f7728d76d2128a28af69efb5c6042a4728296553c12ee3151f19d" dmcf-pid="WlCobqYCv1" dmcf-ptype="general">이영애는 2023년 9월 이승만대통령기념재단에 5000만 원을 기부했는데, 이를 두고 열린공감TV는 김 여사와 친분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29c4b767749e3b695c40992f60fe2f75aaba5eaf9dd4fff5e374dc52a939adf2" dmcf-pid="YShgKBGhl5" dmcf-ptype="general">그간 이영애 측은 허위 사실에 의한 명예훼손으로 손해를 입었다고 밝혔고, 정 전 대표 측은 해당 내용이 허위가 아니며 공익을 위한 것으로, 위법성이 없다고 반박했다. </p> <p contents-hash="bfbc3d82fa0f71982355dfbb3629c4733d3fc9739d4806d63c881c181a8e7214" dmcf-pid="Gvla9bHlWZ" dmcf-ptype="general">민사 소송에서 1심은 2024년 10월 양측의 화해 권고 결정을 내렸으나, 양측이 이를 받아들일 수 없다는 취지로 이의신청해 2024년 12월 이영애 패소가 선고됐다. 2심 재판부 역시 양측에 조정을 권유했으나 불성립했다. </p> <p contents-hash="1eb7bc87d1ea19382c595a0715b45d5ce7c99102c9b244848113eb221dfeb601" dmcf-pid="HTSN2KXSTX" dmcf-ptype="general">형사 사건의 경우 지난해 6월 정 전 대표에게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벌금 700만 원의 약식명령이 내려졌으나, 정 전 대표가 불복하면서 정식 재판에 회부됐다.</p> <p contents-hash="49f3c336df1e987c369b4bd0f7045be147bd66e49ec31eb380d9372026aebfc5" dmcf-pid="XhILBzWISH"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살 연상연하' 틴탑 창조♥︎캐스퍼, 2026 첫 공개 커플.."직접 고백" [Oh!쎈 이슈] 01-05 다음 임권택 감독 “故 안성기 별세, 아쉽고 아쉬워…나도 곧 따라갈 텐데” [쿠키 현장] 0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