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호 위원장 “故안성기 비보...너무 안타깝고, 말할 수 없는 심정” [MK★현장] 작성일 01-05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fz61Zmje0"> <p contents-hash="d33f5d48ca23bfb9f6ad439b31d02d51543930e666dd5069d900d53d8680e53c" dmcf-pid="14qPt5sAd3" dmcf-ptype="general">김동호 전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이 故 안성기의 비보에 비통한 심정을 전했다.</p> <p contents-hash="8145cd65fabec6f2bda9023008b9d5e4fd4818c7a4907a1d79d0d7daeab509e6" dmcf-pid="t8BQF1OcMF" dmcf-ptype="general">5일 서울 반포동 서울성모병원에 마련된 안성기의 빈소를 찾은 김동호 위원장은 “너무 안타깝고 슬프고, 말할 수 없는 심정”이라고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18fb09faa16d6d8d827686b8b93d7a2eee176f20fb89949419c1c4d8f3766a2e" dmcf-pid="F6bx3tIket" dmcf-ptype="general">부산국제영화제 초창기 때부터 안성기와 오랜 기간 인연을 맺어왔던 김동호 위원장은 고인에 대해 “안성기가 부산국제영화제 1회 개막식 사회를 봤다. 안성기는 제가 하는 위원장으로 있었던 15년 동안에 한 번도 빠지지 않고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해 왔다. 때로는 개폐막식 사회자로 또는 때로는 심사위원으로, 그리고 게스트로도 1회부터 한 해도 빠지지 않고 참석을 해왔다. 그런 점에서 보면 저는 안성기에게 굉장히 많은 신세를 졌다”고 회상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dd39bc6987841556599a34921c00cc19038ed9e8d87d650f8cf6ad65bf81ed" dmcf-pid="3PKM0FCEL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동호 전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이 故 안성기의 비보에 비통한 심정을 전했다. / 사진 = 공동취재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5/mksports/20260105181205752pkpr.png" data-org-width="640" dmcf-mid="6DRkMPpXR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5/mksports/20260105181205752pkpr.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동호 전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이 故 안성기의 비보에 비통한 심정을 전했다. / 사진 = 공동취재단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3d6f617a75540a8f8e1bb8a6139ff98abf6e90b93ace3d50a4da2f7f690e3e6" dmcf-pid="03GUCOnQJ5" dmcf-ptype="general"> 최근 위급하다는 보도를 접하고 병문안을 가지 못해서 안타까운 심정을 드러낸 김동호 위원장은 “중환자실에 입원하지 않았느냐. 박종훈 배우와 제작자 몇 명과 함께 병문안을 가고자 했으나, 중환자실에 들어갈 수가 없다고 해서 그냥 온 적이 있다”며 “6일 만에 세상을 떠나셔서 너무 안타깝다”고 애도의 마음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3af9ecd77960f91dba2d1309f1e43f021733ca9cb545551986349ca2e21040d2" dmcf-pid="p0HuhILxLZ" dmcf-ptype="general">안성기는 2026년 1월 5일 오전 9시 향년 74세로 별세했다. 장례는 (재)신영균예술문화재단과 (사)한국영화배우협회 주관으로, 영화인장으로 진행된다. 명예장례위원장 신영균, 배창호 감독, 한국영화배우협회 이갑성 이사장, 신영균예술문화재단 직무대행 신언식, 한국영화인협회 양윤호 이사장 등 4인이 공동장례위원장을 맡았다. 여기에 배우 이정재, 정우성 등의 영화인들의 운구로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한다.</p> <p contents-hash="7133f5b49e12e4d3a83afb59e83426852788136e7daee226416f400e4c5f3163" dmcf-pid="UpX7lCoMRX" dmcf-ptype="general">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실에 마련되며, 발인은 1월 9일(금요일) 오전 6시, 장지는 양평 별그리다다.</p> <p contents-hash="7f429afd5113f7f0e7f714385b2160d21ebeee745666484d46652919d190b358" dmcf-pid="uUZzShgReH" dmcf-ptype="general">[반포동(서울)= 금빛나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6edf605501957218a5d8c62d74f69de3588db73d1a4a7768b661a336076d693b" dmcf-pid="7u5qvlaeiG"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재중이 차린 소속사, 세마넴 지킨다.. "악플러들에 법적대응" 01-05 다음 ‘아바타: 불과 재’, 글로벌 흥행 수익 10억 달러↑…시리즈 파워 증명 0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