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안성기, 대중문화 최고 영예 금관문화훈장 추서 작성일 01-05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WmXdM71U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c9d7ffc7746d3ac6739595266a8d27e1fd86296d7630a6e55c8558b93fa8c3" dmcf-pid="6YsZJRzt3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안성기의 빈소가 5일 서울 서초구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2026.1.5 [사진공동취재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5/sportskhan/20260105180838922skao.png" data-org-width="463" dmcf-mid="4fPj0tIkz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5/sportskhan/20260105180838922skao.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안성기의 빈소가 5일 서울 서초구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2026.1.5 [사진공동취재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6cc889d82fca89a90ebee876c1836cece7e4873cce51dab1c0bb1b24e981ddc" dmcf-pid="PGO5ieqF7a" dmcf-ptype="general">5일 세상을 떠난 배우 故 안성기에게 대중문화예술 분야의 최고 영예 금관문화훈장이 추서된다.</p> <p contents-hash="3ff2a23108ef25d5c3b73a89cb96d0bf1bb1099722098e28c606b65b5c9275f4" dmcf-pid="QoPj0tIkug" dmcf-ptype="general">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5일 “한국 영화의 성장과 발전에 기여한 고인의 공적을 기리기 위해 금관문화훈장을 추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07d28657f463d71ab949ea8137bec87bbb782c8e614dd6111c0862619f8c841" dmcf-pid="xgQApFCEzo" dmcf-ptype="general">이어 “고인은 세대를 아우르는 연기를 보여주며 한국영화와 생애를 함께해온 국민배우로 한국영화의 대중적인 도약과 산업적 성장을 상징하는 인물로 사회적, 문화적 외연 확장에 기여했다”며 추서의 이유를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238c68adcdbf59ae7bc895c04e146b82d90f41bab4a1915ae901c8dc5e68f1b" dmcf-pid="yFTUjgfz0L" dmcf-ptype="general">문화훈장은 문화예술의 발전과 국민의 문화 향유에 기여한 공적이 뚜렷한 인물에게 수여 되는 훈장으로 5등급 화관부터 4등급 옥관, 3등급 보관, 2등급 은관, 1등급 금관으로 구성됐다. 고인은 지난 2005년과 2013년 각각 사회봉사와 문화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보관문화훈장과 은관문화훈장을 수훈했다.</p> <p contents-hash="87564a0b9692fe0ed0a279b2050ec153830562d615dec308e015f47cd89fc5ab" dmcf-pid="W3yuAa4q0n" dmcf-ptype="general">지난해 별세한 배우 故 이순재와 故 김지미에게도 사후 금관문화훈장이 추서됐으며, 윤여정, 이정재 등도 금관문화훈장을 받았다.</p> <p contents-hash="e1e2503b794723480d34f65cc25068e703c644e5270faba6e36a83b209bf004a" dmcf-pid="Y0W7cN8Bpi" dmcf-ptype="general">1957년 데뷔 후 한국영화의 도약과 성장기를 이끌었던 배우 안성기는 5일 오전 별세했다. 향년 74세로, 지난 2019년부터 혈액암 투병을 하다 지난달 30일 식사 도중 음식물이 기도로 넘어가며 쓰러진 후 치료를 받은 지 6일 만에 생을 마감했다.</p> <p contents-hash="57c0d1db5bde4ec79063fb0ac9dc55bcc555a23a33871fb64f66f60b715e35a1" dmcf-pid="GpYzkj6buJ" dmcf-ptype="general">고인의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9일 오전 6시이고 장지는 양평 별그리다에 마련된다.</p> <p contents-hash="7d29ac8b5e5102c53dd9aed7fef03b05f4325e4f668b9ad21cc889fdab8a79ae" dmcf-pid="HUGqEAPKzd" dmcf-ptype="general">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박' 뉴진스 하니네! 순정 만화 찢고 나온 비주얼에 日 열도 들썩! 스포츠계에 강림한 '순백의 천사'는 누구? 01-05 다음 "또 함께 영화하자!" 아역 출신 정지훈, 故 안성기 응원 공개 '씁쓸' 0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