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뉴진스 하니네! 순정 만화 찢고 나온 비주얼에 日 열도 들썩! 스포츠계에 강림한 '순백의 천사'는 누구? 작성일 01-05 19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1/05/0002239980_001_20260105182011602.jpg" alt="" /></span></div><br><br>[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뉴진스 하니와 똑 닮은 외모다.<br><br>일본 여자 배드민턴계의 차세대 스타 타구치 마야가 공개한 근황이 일본 열도를 들썩이게 했다. 코트 위에서는 유망주, 카메라 앞에서는 아이돌 못지않은 미모로 존재감을 드러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br><br>일본 매체 '데일리 스포츠'는 지난 4일(한국시간) "타쿠치가 자신의 SNS를 통해 새해를 맞아 촬영한 정장 차림 사진을 공개했다"고 전하며, 흰색 기모노 차림의 타쿠치 사진도 함께 게시했다.<br><br>그러면서 "팬들은 '아름답다', '천사다', '배드민턴 일본 최고 실력자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다' 등의 감탄을 쏟아냈다"라고 강조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1/05/0002239980_002_20260105182011644.jpg" alt="" /></span></div><br><br>타쿠치는 국내에서도 인기 아이돌 뉴진스 하니와 닮은꼴로 화제를 모았다. 밝고 맑은 피부, 동그란 눈 등이 하니와 비슷한 분위기를 준다는 의견이 주를 이뤘다.<br><br>타구치는 실력 면에서도 이미 일본 배드민턴계의 중심으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해 12월 열린 전일본 종합선수권 혼합복식에서 올림픽 메달리스트 와타나베 유타와 한 조를 이뤄 정상에 올랐다. <br><br>2025년 기준 세계랭킹은 51위에 오른 타구치는 경기력과 스타성을 모두 갖춘 차세대 여자배드민턴 간판으로 자리매김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1/05/0002239980_003_20260105182011684.jpg" alt="" /></span></div><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1/05/0002239980_004_20260105182011718.jpg" alt="" /></span></div><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1/05/0002239980_005_20260105182011761.jpg" alt="" /></span></div><br><br>사진='데일리스포츠' 캡처, 게티이미지코리아<br><br>제휴문의 ad@sportalkore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뉴스줌인] 다리는 장식? LG 로봇 '클로이드'가 바퀴를 선택한 이유? 01-05 다음 故 안성기, 대중문화 최고 영예 금관문화훈장 추서 0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